← AMS 홈📸 회계의 사각지대 — 정적 장부와 승수효과
부동산은 가격만 높으면 대출이 나오는데, 그 돈이 경제를 얼마나 돌리는지는 아무도 장부에 안 적는다 — 이 직관이 어디까지 맞고 어디서부터 오해인지, 회계 원칙과 실제 존재하는 대안 도구들을 근거로 뜯어본다.
🔬 AMS 핵심 프레임
현금흐름표는 이미 있다. 승수효과 계산 도구(산업연관표·예비타당성조사)도 이미 있다. 그런데 이 둘이 서로 연결되지 않는다 — 개별 기업 장부와 국민경제 전체 파급효과 사이에는, 회계의 "개별 실체 원칙"이 만든 구조적 단절이 있다. 그 단절이 실제로 어디서 문제를 일으키는지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