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호주 우드사이드가 같은 구역을 16년 탐사 후 2023년 "가능성 없음"으로 철수했다. 발표는 그 다음 해(2024.06)였다.
②일본 인펙스도 같은 구역에서 2022년 "상업성 없음" 결론으로 철수했다. 발표 2년 전이다.
③용역 회사 Act Geo는 직원 14명, 대표 자택이 법인 소재지(Bloomberg). 계약 당시 법인세 4년 미납으로 법인 자격 상실 상태였다.
④검증 전문가가 Act Geo 대표의 논문 공동저자였다. 독립 검증이 아니었다.
⑤S&P 글로벌 플래츠 취재에서 산업부 고위관계자가 "정치적 영향력이 작용했다"고 직접 발언했다.
⑥코어 래버러토리스(Core Laboratories)가 시추 샘플 분석 후 최종 결론: "회수 가능한 가스 없음(no recoverable gas)".
⑦22대 총선 참패(2024.04.10) 정확히 두 달 후 발표(2024.06.03). 이후 예산 삭감 → 계엄 선포 순서로 이어졌다.
⑧1차 시추 결과(2025.02) 가스 포화도 6%. 상업 기준은 40%고, 시추 전 예측치는 50~70%였다. 차이가 너무 커서 측정 오류가 아니라 구조 자체의 문제다.
⑨발견된 가스는 열 기원(thermogenic) 가스가 아닌 생물 기원(biogenic) 가스였다. 깊은 곳에서 열과 압력으로 생성된 상업성 있는 가스가 대왕고래 구조까지 이동하지 못했다는 뜻이다. KNOC 2025.09 최종 확인.
140억 BOE는 확인 매장량이 아닌 "이론적 최대치"다. 업계 최저 신뢰도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