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통화쌍 비교
| 통화쌍 | 일거래량 | 스프레드 | ATR(일) | 캐리 적합 | 그리드 적합 | 특징 |
|---|---|---|---|---|---|---|
| EUR/USD | $1.7조/일 | 0.1pip | 70pip | ★★☆ | ★★★ | 세계 거래량 1위 (전체 23%) |
| USD/JPY | $1.0조/일 | 0.2pip | 100pip | ★★★ | ★★★ | 엔 캐리 핵심 — 금리차 최대 |
| GBP/USD | $0.6조/일 | 0.5pip | 90pip | ★★☆ | ★★☆ | 변동성 높음, BOE 정책 민감 |
| AUD/USD | $0.4조/일 | 0.3pip | 65pip | ★★★ | ★★☆ | 원자재·중국 연동 고금리 통화 |
| USD/KRW | $0.1조/일 | 2.0pip | 8원 | ★☆☆ | ★★☆ | BOK 개입 영향, 수출 주도형 |
외환시장의 구조
주식·선물과 달리 중앙거래소 없음 — 순수 OTC 시장
BIS(국제결제은행)가 3년마다 거래량 집계 ($7.5조/일)
주요 딜러: JP모건·씨티·도이체방크·UBS (4사가 전체 40%)
개인 트레이더는 브로커를 통해 간접 참여
24시간/5일 — 시드니→도쿄→런던→뉴욕 순환
환율을 움직이는 3가지 힘
① 금리차 (가장 강력) — 고금리국 통화로 자금 이동
② 경상수지 — 무역흑자국 통화는 수요 증가 → 강세
③ 리스크 온/오프 — 위기 시 달러·엔·CHF 강세
단기: 투기 자금이 트렌드를 과장시킴
장기: 구매력평가(PPP)로 수렴 — 하지만 수십 년 걸림
달러 밀크셰이크 이론
전 세계 부채의 60%+가 달러 표시
위기 시 달러 상환 수요 폭발 → 달러 역설적 강세
미국이 금리 올리면 전 세계 달러 부채가 압박됨
DXY 상승 = 신흥국 위기 신호 (1997, 2015, 2022 패턴)
달러 약화는 전 세계 공조 없이 불가 (플라자 합의)
실전 운용 — 포지션 사이즈 · 헷징 · 금리선물 상관관계
① 포지션 사이즈 (ATR 방식)
계약 수 = (계좌 × 위험%) ÷ (ATR × pip 가치)
예: 계좌 $10,000, 위험 1%, ATR 70pip, pip=$10
→ (10,000 × 0.01) ÷ (70 × 10) = 0.14 lot
1회 손실 한도를 계좌의 1~2%로 고정해야 생존
② 통화 헷징 비율
EUR/USD 롱 + USD/JPY 롱 → USD 롱 헷지 효과
원자재 투자 시 USD/KRW 롱으로 환율 리스크 상쇄
완전 헷지보다 50~80% 부분 헷지가 비용 효율적
상관계수 -0.7 이상인 쌍만 헷지 효과 있음
③ 금리선물 상관관계
2년물 금리차 = 환율 방향의 가장 강한 선행지표
US2Y - JP2Y 스프레드 ↑ → USD/JPY 상승 압력
CME FedWatch: 다음 회의 인상/동결/인하 확률 확인
금리선물 포워드 커브로 3~6개월 방향성 판단 가능
한계선: 외환 레버리지 거래에서 계좌의 2%를 1회 최대 손실로 제한하면 50연패가 나와도 계좌가 남습니다 (0.98⁵⁰ ≈ 36%). 레버리지 100:1 환경에서 이 규칙이 유일한 생존 장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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