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개발에 $2조 원, 10년. 90%는 실패. 성공한 약 하나가 20년 특허 독점으로 전부 회수한다. 인슐린 원가와 미국 판매가의 50배 차이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해부한다.
신약 개발에 평균 $1.3B~2.6B, 10~15년이 걸린다. 90% 이상이 임상에서 실패한다. 성공한 약 하나가 나머지 실패작의 비용 전부 + 이익을 20년 특허 기간 안에 회수해야 한다. 그 결과 약가는 원가의 수십~수백 배가 된다.
| 기업 | 매출 | 순이익률 | R&D 비율 |
|---|---|---|---|
| Johnson & Johnson | $93.8B | 22.3% | 13.8% |
| Pfizer | $58.5B | 6.2% | 14.7% |
| Novo Nordisk | $33.7B | 34.2% | 14.1% |
| AbbVie | $54.3B | 20.1% | 12.3% |
| Eli Lilly | $34.1B | 18.3% | 25.2% |
전 세계 제조업 평균 순이익률: 약 6%. 제약업 평균 20%+는 특허 독점의 결과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