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값 15,000원 기준 · 각 주체별 실수익과 리스크 배분 구조
| 구분 | 📱 플랫폼 | 🏍️ 라이더 | 🍳 식당 | 🙋 손님 |
|---|---|---|---|---|
| 음식값 (예: 15,000원) | 수수료 1,470~4,050원 | 배달단가 3,000~4,500원 | 실수익 7,000~9,500원 | 지불 15,000원 |
| 광고비 (울트라콜) | 월 최대 880,000원 수취 | 해당 없음 | 광고 안 하면 노출 끊김 | 광고비 간접 부담 |
| 환불 발생 시 | 처리 비용 없음 | 면책 | 전액 손실 | 환불 완료 |
| 사고 발생 시 | 책임 없음 (계약상) | 개인 부담 | 배달 지연 피해 | 환불 요구 가능 |
출처: 공정거래위원회 2023 실태조사, 소상공인연합회 수수료 보고서
같은 거래에서 누가 버는가, 누가 위험을 지는가
매출의 최대 30%를 수수료+광고비로 흡수. 리스크는 전혀 지지 않으면서 통행료만 징수하는 디지털 카르텔.
리스크는 항상 하방으로 흐른다. 플랫폼은 절대 손해 보지 않는다.
익명으로 현실을 토해낼 수 있는 공간. 피해 사례 공유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