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결항 보상 거부, 수하물 파손·분실, 오버부킹으로 인한 강제 재배치, 환불 거부 같은 경험을 직접 제보합니다. 같은 유형의 독립 제보가 몇 건 쌓였는지로 신호를 보고, 항공사도 반론을 남길 수 있습니다.
제보는 AMS가 사실 여부를 판정하지 않고 그대로 기록합니다. 자동 필터가 전화번호·주민번호·카드번호·특정 주소 세부사항·욕설이 섞인 제보는 자동으로 거부하며, 통과한 제보도 관리자 확인 후 게시됩니다 — 검증 없는 실명 저격을 막기 위한 최소한의 절차입니다.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