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 권력 시뮬레이터. 공식 목표는 한국축구 발전이지만, 진짜 승리 조건은 10턴 동안 자리를 지키는 것입니다. 실제 사건에서 영감을 받은 가상 시뮬레이션 — 등장하는 협회·간부·선수는 모두 허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