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MIT공식 국제인구이동통계는 출국자의 직종·연봉·이주 동기를 함께 집계하지 않습니다. IT·의료·연구직이 “주된 이탈 직종”이라는 결론은 별도 직종별 이주·조사 자료 없이 국가 총이동에서 바로 도출할 수 없습니다.
FACT삼성·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기업 엔지니어의 중국(CXMT·SMIC) 이직 사례가 반복 보도됐습니다. 보상 2~3배 차이가 주요 동기로 언급됩니다. 국가 안보 차원의 기술 유출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INFERENCE보상·자율성·주거비·조직문화가 이주 선택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가설은 개인·직종·목적지별 조사로 검증해야 합니다. 약 700만 재외동포 재고 자체를 현재 직장인의 보상 불만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FACT+추론2024년 전체 국제인구이동은 순유입이었습니다. 따라서 “한국은 현재 인구 순유출국”이라고 단정하기보다, 어떤 국적·연령·체류자격·직종이 들어오고 나가는지를 분해해야 인재유출 가설을 검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