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S 고객센터배달앱 (배민·쿠팡이츠·요기요) 전체 답변 보기 →
🛵배달앱 (배민·쿠팡이츠·요기요) 답변

주문 취소·환불 기준이 뭔가

짧은 답

조리 시작 전 취소는 대개 전액 환불, 조리 시작 후엔 매장 재량.

01 · 왜 이런 규정인가

결제 후 일정 시간(보통 5분 내외)까지는 자동 취소·환불이 되지만, 매장이 조리를 시작한 뒤에는 식자재 손실이 발생하므로 환불 여부가 매장 재량으로 넘어간다. 매장과 소비자 사이 분쟁이 생기면 배달앱은 중재 창구 역할만 하고 최종 책임은 매장에 있는 경우가 많다.

02 · 내 경우에도 해당되는지 확인

배달앱 자체 취소 정책은 앱·매장별로 다르므로 일반 전자상거래 소비자보호 원칙을 기준으로 설명한다.

지금 할 수 있는 일
[배달앱 (배민·쿠팡이츠·요기요) 고객센터 문의]
안녕하세요, 아래 건으로 문의드립니다.

문의 주제: 주문 취소·환불 기준이 뭔가
제 상황: (여기에 구체적인 상황을 적어주세요)

확인 요청: 위 상황에서 적용되는 정책과 제가 취할 수 있는 조치를 안내해 주세요.

AMS는 이 메시지를 전송하지 않습니다. 내용을 검토한 뒤 사용자가 배달앱 (배민·쿠팡이츠·요기요) 공식 고객센터를 통해 직접 제출해야 합니다.
참고: 조리 시작 전 취소는 대개 전액 환불, 조리 시작 후엔 매장 재량.

출처

사람들이 이것도 물어봐요

환불
음식이 안 왔는데 환불을 안 해준다 — 이럴 땐 어떻게 하나

원칙적으로 미도착·오배달은 적립금이 아니라 원래 결제수단으로 전액 환불받을 수 있지만, 반복적으로 환불을 요구하면 상습 신고자로 분류돼 심사가 까다로워질 수 있다.

환불
음식이 잘못 배달됐다 — 사장님 책임인가, 라이더 책임인가

1차 책임은 매장(사장님)에게 있고, 매장이 이후 배달대행업체·라이더에게 구상권을 청구하는 구조다. 라이더가 정해진 동선을 어기고 다른 곳을 들렀다 늦게 배달한 경우는 라이더 책임으로 갈린다.

배달앱 (배민·쿠팡이츠·요기요) 전체 FAQ와 배경 설명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