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놀자·여기어때 자주 묻는 질문
대실·숙박 요금 구조, 취소 시한, 오버부킹 문의가 많음. 에어비앤비와는 애초에 설계가 다른 플랫폼
그 밖의 질문
- 대실과 숙박 요금이 왜 이렇게 다른가국내 모텔업은 하루 한 객실을 낮엔 대실 2~3회, 밤엔 숙박 1회로 회전시켜 마진을 남기는 구조라, 애초에 시간 단위 요금이 따로 설계돼 있다.
- 짧게 쉬다 갈 목적으로 에어비앤비를 예약하면 왜 손해인가에어비앤비는 애초에 "1박 이상 숙박"을 전제로 설계돼 시간 단위 대실 개념 자체가 없고, 청소비는 체류 시간과 무관하게 1회 정액으로 전액 청구된다.
- 예약 취소하려는데 왜 이렇게 시간이 촉박한가호텔은 10분, 모텔은 1시간 이내에 취소해야 수수료가 없다 — 이 시한을 넘기면 노쇼로 처리돼 요금이 청구될 수 있다.
- "몰카 안심존" 인증 마크가 붙은 숙소, 지금도 안전이 보장되나이 인증은 2016년에 종료된 캠페인이다 — 그런데도 3년 넘게 광고에 계속 쓰이다 2021년 공정위 경고를 받았다.
- 예약 확정 문자까지 받았는데 현장에서 "방이 없다"고 한다플랫폼은 중개자일 뿐이라, 제휴 숙소의 오버부킹·재고 관리 실수까지 강제로 막을 권한은 없다는 입장이다.
- 노쇼 처리되면 예약금은 어떻게 되나취소 시한을 넘기고 나타나지 않으면 결제한 금액 대부분 또는 전액이 환불되지 않는 게 원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