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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 스트리밍 (스포티파이·멜론) 자주 묻는 질문
월 구독료 내는 나는 편한데, 그 돈이 아티스트에게 얼마나 가는지는 아무도 안 알려준다
그 밖의 질문
- 내가 한 번 재생하면 아티스트에게 실제로 얼마가 돌아가나2026년 기준 스포티파이는 스트림 1회당 약 $0.003~$0.005(약 4~7원)를 지급한다 — 무료(광고) 이용자의 재생은 이보다 더 낮다.
- 유튜브·앱스토어 수수료율과 비교하면 스트리밍 정산은 어느 정도 수준인가유튜브 수익배분 45%, 앱스토어 수수료 30%와 성격이 다르다 — 이쪽은 "매출의 몇 %"가 아니라 "재생 1회당 몇 원"으로 계산되는 구조라 직접 비교가 어렵다. 자세한 플랫폼별 수수료 비교는 /platform-fee 참고.
- 신인 아티스트는 왜 스트리밍 정산을 아예 못 받는 경우가 있나2023년부터 스포티파이는 연간 최소 1,000회 이상 재생돼야 로열티를 지급하는 기준을 도입했다 — 이 기준에 못 미치면 재생돼도 정산금이 0원이다.
- 그럼 스포티파이는 돈을 못 버는데 이 구조를 유지하는 건가아니다 — 2025년 IFPI 기준 전체 음악 산업 매출 317억 달러의 약 70%가 스트리밍에서 나왔다. 플랫폼과 대형 레이블은 이 풀에서 안정적으로 수익을 가져가고, 정산 사각지대의 리스크는 주로 개별 창작자가 진다.
- 멜론 실시간 차트가 왜 사라졌나2018~2019년 "음원 사재기" 의혹이 반복되자, 조작에 취약한 실시간 차트 자체를 2020년 폐지했다 — 지금까지 사재기로 처벌받은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