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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팬스 자주 묻는 질문
"수익 80%를 크리에이터에게" — 이 숫자와 실제 손에 쥐는 돈 사이에 뭐가 끼어 있는지
그 밖의 질문
- 온리팬스가 내세우는 "수수료 20%, 창작자 몫 80%"는 사실인가플랫폼 자체 수수료율은 사실이다 — 다만 이건 온리팬스가 결제 단계에서 가져가는 몫일 뿐, 그 80% 전부가 창작자 손에 그대로 들어간다는 뜻은 아니다.
- 대형 크리에이터 뒤에 있다는 "대행사(OFM)"는 정확히 뭘 하는 곳인가마케팅·계정 관리·구독자 응대(DM)까지 대행해주는 사업자로, 여러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런 대행사가 크리에이터 수익의 50~70%를 추가로 가져가는 계약 구조가 흔하다.
- 팬과 나누는 1:1 메시지(DM)를 실제로는 크리에이터 본인이 안 쓴다는 게 사실인가대형 계정 상당수는 "챗터(chatter)"라 불리는 전담 인력이 가이드라인에 따라 교대로 DM을 대신 응대한다고 여러 매체가 보도했다 — 다만 모든 크리에이터에게 해당되는 얘기는 아니다.
- 한 번 시작하면 그만두기 어렵다는 얘기는 왜 나오나핵심 이유는 콘텐츠 특성상 삭제·탈퇴 이후에도 이미 유포된 사본을 완전히 회수할 방법이 없다는 구조적 한계 때문이다 — 이건 온리팬스만의 문제가 아니라 인터넷에 올라간 모든 콘텐츠에 공통되는 위험이다.
- 결국 최상위 크리에이터가 아니면 수익이 얼마나 되나공개된 정확한 소득 분포 통계는 없지만, 여러 업계 추산에서 반복되는 공통된 결론은 "상위 소수가 수익 대부분을 가져가고, 나머지 다수는 최저임금 수준이거나 그에 못 미친다"는 것이다.
- 한국에서 온리팬스 활동 자체가 불법이라는 게 사실인가사실이다 — 온리팬스 자체는 해외 서비스라 막을 수 없지만, 한국 거주자가 노출·음란성 콘텐츠를 업로드하는 행위는 정보통신망법상 음란물 유포죄로 처벌 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