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쏘카 (카셰어링) 자주 묻는 질문
반납 지연 페널티·사고 자기부담금·차량 오염 벌금 문의가 최상위. 누적 회원 700만+명
그 밖의 질문
- 반납 10분만 늦었는데 페널티가 왜 이렇게 큰가같은 차가 하루 여러 번 배차되는 구조라 지연이 바로 다음 예약자 피해로 이어진다.
- 사고 자기부담금(면책금)이 왜 이렇게 큰가가입한 보험 등급에 따라 자기부담금이 차등화돼 있다 — 저렴한 요금제일수록 부담금이 크다.
- 차량 오염·흡연 벌금이 왜 이렇게 센가같은 날 여러 번 재배차되는 구조라 세차·소독 지연이 곧바로 후속 예약 손실로 잡힌다.
- 면허 취득 1년 미만이면 정말 쏘카를 못 타나기본 자격은 만 21세 이상·면허 취득 1년 이상 — 사고율이 가장 높은 초보 구간을 걸러내려는 안전 기준이다. 다만 유료 안전교육을 받으면 면허 기간 요건을 면제해주는 예외 상품도 있다.
- 예약취소 수수료가 시간대별로 왜 다른가취소 시점이 대여 시작에 가까울수록 위약금이 15~30%까지 올라간다 — 위약금은 실제 결제액이 아니라 할인 전 정가 기준으로 계산된다.
- 기름을 채우지 않고 반납하면 왜 페널티가 붙나주유 잔량이 25% 미만으로 반납되면 최소 1만원에서 최대 5만원의 페널티가 부과된다.
- 편도(원웨이) 반납은 아무 데서나 가능한가전국 10개 도시, 약 3,900개 쏘카존(전체의 80%)에서만 가능하고, 대여한 쏘카존 반경 50km 이내 주차 가능한 곳이어야 한다.
- 사고가 나면 자기부담금은 얼마나 내야 하나5만원·30만원·70만원 등 여러 등급의 자기부담금 상품 중 예약 시 선택한 금액까지만 부담하면 나머지 수리비는 쏘카가 낸다 — 단 12대 중과실 사고는 예외.
- 반납할 때 흠집을 못 보고 지나가면 나중에 벌금을 무나과거엔 미신고 파손을 회사가 나중에 발견하면 10만원 페널티를 물렸지만, 2022년 7월 공정위 지적 이후 이 조항 자체가 삭제됐다.
- 쏘카패스에 가입하면 정말 이득인가월 구독료를 내고 대여료를 정률(주로 50%) 할인받는 구조 — 이용 빈도가 낮으면 구독료가 할인액보다 커서 오히려 손해가 될 수 있다.
- 주차 위반 과태료는 왜 내가 아니라 쏘카 앞으로 먼저 청구되나차량 명의자가 쏘카이기 때문에 과태료 고지서 자체가 법적으로 쏘카에 먼저 간다 — 쏘카가 대납한 뒤 실제 운전자에게 재청구하는 구조다.
- 고속도로 통행료(하이패스)는 어떻게 결제되나대부분 차량에 하이패스 단말기가 기본 장착돼 있어 별도 조치 없이 통행하면 되고, 통행료는 반납 후 이용요금과 함께 자동 청구된다.
- 반납이 늦어질 것 같으면 왜 미리 연장 신청을 해야 하나최초 예약이 끝나는 시점 이전에 연장 신청을 해야 하고, 이미 지나버리면 다음 예약자와 시간이 겹쳐 연장 자체가 불가능해질 수 있다.
- 쏘카 요금은 정확히 어떤 항목들로 구성되나대여료 + 보험료 + 주행요금 3단 구조 — 내연기관 차량은 30km까지 주행요금이 무료이고, 그 이후 거리부터 km당 요금이 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