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 (카셰어링) 자주 묻는 질문
반납 지연 페널티·사고 자기부담금·차량 오염 벌금 문의가 최상위. 누적 회원 700만+명
출처·문의문 초안까지 포함된 답변 6개
- 예약한 쏘카 문이 열리지 않거나 시동이 안 걸려요 — 이용 시작 전에 무엇을 해 보고 어디에 연락하나요?쏘카 도움말은 휴대폰 블루투스 켜기, 앱에서 현재 위치 다시 가져오기, 안드로이드는 위치 정확도 개선 켜기를 먼저 해 보라고 안내합니다. 그래도 안 되면 앱의 이용 내역에 있는 비상 스마트키를 쓰고, 그것도 안 되면 고객센터에 연락합니다. 시동은 기어를 P에 두고 브레이크를 밟은 채 겁니다.
- 쏘카를 받았는데 흠집이나 사고 흔적이 있어요 — 출발 전에 어떻게 기록하나요?운행 전에 쏘카 앱 스마트키 > [차량 확인하기]에서 차량 사진을 등록하세요. 쏘카 도움말은 사진을 등록하지 않으면 이전 예약에서 생긴 파손 수리비가 청구될 수 있다며 운행 전 사진 등록을 필수로 안내합니다. 사진은 전송한 뒤 추가·수정할 수 없으니 흠집 부위를 빠짐없이 찍은 뒤 보내세요.
- 쏘카를 함께 탄 사람이 교대로 운전해도 되나요 — 동승운전자 등록과 보험은 어떻게 되나요?앱에서 동승운전자로 등록한 1명만 함께 운전할 수 있습니다. 등록은 예약 완료 후 대여 시작 10분 전까지, 동승운전자는 정상 운행이 가능한 만 21세 이상 쏘카 회원이어야 합니다. 등록해도 예약자가 함께 타야 하고, 미등록 제3자 운전이나 동승운전자 단독 운전 중 사고는 보험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 쏘카 운행 중 타이어 경고등이 켜지거나 차에 문제가 생겼어요 — 긴급출동은 어떻게 요청하나요?쏘카 도움말은 이용 중 문제가 생기면 앱 > 마이 > 고객센터로 문의하라고 안내합니다. 빨간색 경고등이면 즉시 안전한 곳에 차를 세우고, 노란색 타이어 공기압(저압) 경고등이 켜지면 바로 고객센터에 연락해 긴급출동으로 조치를 받으라고 합니다. 보장상품(차량손해면책)은 긴급출동·견인·구난 같은 현장 처리 비용을 보장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 쏘카 반납 장소에 다른 차가 있거나 만차예요 — 다른 곳에 세워도 되나요?경우에 따라 다릅니다. 쏘카 전용 구역에 다른 차가 있으면 같은 쏘카존 안의 빈 곳에 세운 뒤 [반납하기]에서 주차 위치를 남기면 됩니다. 쏘카존 전체가 만차이거나 입출차가 막혔다면 근처 적법한 주차장에 세우고 고객센터에 연락하세요. 이때 주차비는 청구되지 않고 만차로 인한 지연 요금·페널티도 없다고 쏘카가 안내합니다.
- 반납한 쏘카에 물건을 두고 왔어요 — 어떻게 찾나요?반납 후 30분 안이면 반납 알림톡의 [지금 가지러가기]로 차 문을 바로 열 수 있습니다. 30분이 지났다면 쏘카 앱 > 마이 > 이용내역 > [분실물 찾기]에서 방문 시간을 예약하거나(1회 20분), 직접 가기 어려우면 착불 택배를 접수합니다. 택배는 받기까지 최대 3주가 걸릴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그 밖의 질문
- 반납 10분만 늦었는데 페널티가 왜 이렇게 큰가같은 차가 하루 여러 번 배차되는 구조라 지연이 바로 다음 예약자 피해로 이어진다.
- 사고 자기부담금(면책금)이 왜 이렇게 큰가가입한 보험 등급에 따라 자기부담금이 차등화돼 있다 — 저렴한 요금제일수록 부담금이 크다.
- 차량 오염·흡연 벌금이 왜 이렇게 센가같은 날 여러 번 재배차되는 구조라 세차·소독 지연이 곧바로 후속 예약 손실로 잡힌다.
- 면허 취득 1년 미만이면 정말 쏘카를 못 타나기본 자격은 만 21세 이상·면허 취득 1년 이상 — 사고율이 가장 높은 초보 구간을 걸러내려는 안전 기준이다. 다만 유료 안전교육을 받으면 면허 기간 요건을 면제해주는 예외 상품도 있다.
- 예약취소 수수료가 시간대별로 왜 다른가취소 시점이 대여 시작에 가까울수록 위약금이 15~30%까지 올라간다 — 위약금은 실제 결제액이 아니라 할인 전 정가 기준으로 계산된다.
- 기름을 채우지 않고 반납하면 왜 페널티가 붙나주유 잔량이 25% 미만으로 반납되면 최소 1만원에서 최대 5만원의 페널티가 부과된다.
- 편도(원웨이) 반납은 아무 데서나 가능한가전국 10개 도시, 약 3,900개 쏘카존(전체의 80%)에서만 가능하고, 대여한 쏘카존 반경 50km 이내 주차 가능한 곳이어야 한다.
- 사고가 나면 자기부담금은 얼마나 내야 하나5만원·30만원·70만원 등 여러 등급의 자기부담금 상품 중 예약 시 선택한 금액까지만 부담하면 나머지 수리비는 쏘카가 낸다 — 단 12대 중과실 사고는 예외.
- 반납할 때 흠집을 못 보고 지나가면 나중에 벌금을 무나과거엔 미신고 파손을 회사가 나중에 발견하면 10만원 페널티를 물렸지만, 2022년 7월 공정위 지적 이후 이 조항 자체가 삭제됐다.
- 쏘카패스에 가입하면 정말 이득인가월 구독료를 내고 대여료를 정률(주로 50%) 할인받는 구조 — 이용 빈도가 낮으면 구독료가 할인액보다 커서 오히려 손해가 될 수 있다.
- 주차 위반 과태료는 왜 내가 아니라 쏘카 앞으로 먼저 청구되나차량 명의자가 쏘카이기 때문에 과태료 고지서 자체가 법적으로 쏘카에 먼저 간다 — 쏘카가 대납한 뒤 실제 운전자에게 재청구하는 구조다.
- 고속도로 통행료(하이패스)는 어떻게 결제되나대부분 차량에 하이패스 단말기가 기본 장착돼 있어 별도 조치 없이 통행하면 되고, 통행료는 반납 후 이용요금과 함께 자동 청구된다.
- 반납이 늦어질 것 같으면 왜 미리 연장 신청을 해야 하나최초 예약이 끝나는 시점 이전에 연장 신청을 해야 하고, 이미 지나버리면 다음 예약자와 시간이 겹쳐 연장 자체가 불가능해질 수 있다.
- 쏘카 요금은 정확히 어떤 항목들로 구성되나대여료 + 보험료 + 주행요금 3단 구조 — 내연기관 차량은 30km까지 주행요금이 무료이고, 그 이후 거리부터 km당 요금이 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