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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공통) 자주 묻는 질문

청구서 오류·할부·리볼빙 관련 문의가 가장 많음

출처·문의문 초안까지 포함된 답변 5개

그 밖의 질문

  • 해외 결제했는데 이중으로 청구됐다
    승인과 매입이 시차를 두고 반영되면서 같은 결제가 두 번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처리 기간은 카드사와 결제 국가마다 다르므로 카드사에 직접 확인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 해외 결제한 걸 다른 통화로 바꿔달라고 하면 왜 안 되나
    결제된 통화만 나중에 바꾸는 절차는 여신금융협회 안내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통화를 바꾸려면 보통 판매처가 거래를 취소하고 새 통화로 다시 결제해야 하며, 가능 여부는 판매처와 카드사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해외에서 "원화로 결제하시겠어요?"라고 물을 때 원화를 고르면 손해인 이유
    해외에서 원화 결제를 고르면 DCC(해외원화결제)가 적용되어 여신금융협회 안내 기준 3~8%의 추가 수수료가 붙습니다. 현지 통화로 결제하는 편이 일반적으로 유리합니다.
  • 카드 분실 신고 후 사용된 금액은 누가 부담하나
    카드를 잃어버렸는데 누가 써버렸다면 얼마나 부담하게 될지 걱정되실 텐데, 신고 이후 사용분과 신고 전 사용분은 기준이 달라 나눠서 보셔야 합니다.
  • 선결제(할부) 기간 중 카드 해지하면 어떻게 되나
    할부가 남은 카드를 해지할 때 남은 할부금을 어떻게 청구하는지는 고객이 직접 해지한 경우와 연체 등으로 기한이 앞당겨진 경우에 다르게 적용될 수 있어, 해지 전에 카드사에 확인하셔야 합니다.
  • 카드 한도 올리기가 왜 안 되나
    한도 증액은 카드사가 신용 정보와 소득 등을 보고 심사하며, 결과와 재심사 조건은 카드사마다 다릅니다.
  • 카드 포인트 현금 전환 방법
    현금 전환 신청 방법과 조건은 카드사마다 다릅니다. 전환 단가, 최소 전환 포인트, 수수료, 입금 시기는 카드사 앱·홈페이지나 여신금융협회 통합조회(cardpoint.or.kr)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청구서에 모르는 가맹점 이름이 있다
    모르는 가맹점 이름이 청구서에 있으면 부정사용이 아닐까 걱정되실 텐데, 실제 이용한 곳의 상호와 카드사에 등록된 가맹점명이 달라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 카드 결제 차단(한도 초과)인데 잔액 있는 이유
    분명 잔액이 있는데 결제가 막히면 당황스러우실 텐데, 신용 한도와 실제 결제 가능 금액은 다른 개념이라 그렇습니다.
  • 카드를 해지하면 이미 낸 연회비를 돌려받을 수 있나
    연회비를 중간에 해지하면 남은 기간의 환불 여부가 궁금하실 텐데, 환불 방식과 최초년도 연회비 처리는 카드사 약관에 따라 다르므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 무이자 할부는 정말 카드사가 손해 보면서 해주는 건가
    공짜로 주는 혜택 같아서 뭔가 숨겨진 함정이 있을까 의심되실 수 있는데, 실제로는 카드사·가맹점이 수수료를 나눠서 대신 부담하는 구조입니다.
  • 전월실적, 정확히 어느 기간의 사용 금액을 말하는 건가
    전월실적을 채웠는데 혜택이 나오지 않는다면 실적 산정 기준일이 결제일과 다를 수 있으니, 카드사의 실적 기준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카드론·현금서비스 금리는 왜 은행 대출보다 훨씬 높나
    카드론·현금서비스 금리는 시점과 카드사마다 다르며, 은행 대출보다 높게 책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구체적인 금리 구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 안 쓰고 쌓아둔 카드 포인트, 그냥 두면 없어지나
    카드 포인트는 적립일로부터 5년 이상 유효하며, 기간이 지나면 소멸됩니다. 소멸 예정 포인트는 카드사가 명세서 등으로 고지해야 하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연말정산엔 신용카드보다 체크카드가 무조건 유리한가
    연말정산에서는 신용카드와 체크카드의 공제율이 다르고, 총급여의 일정 비율을 넘긴 금액에만 공제가 적용됩니다. 구체적인 공제율과 한도는 매년 세법 기준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 가족카드를 쓰면 결제대금은 누가 책임지나
    가족카드를 만들어주려는데 대금 책임이 헷갈리실 텐데, 결제대금은 카드를 처음 만든 "본인회원" 명의로 한 번에 청구되고 가족회원은 이용·관리 책임만 집니다.
  • 카드를 해지하거나 번호가 바뀌면 자동납부 걸어둔 요금들은 어떻게 되나
    카드 번호가 바뀌면 연체 사고가 날까 봐 불안하실 텐데, 일부는 자동 승계되지만 안전하게는 통신사·공과금 같은 수납기관에 직접 변경 신청을 해두시는 걸 권해드립니다.
  • 해외에서 쓸 일이 없는데도 해외겸용카드를 쓰면 손해인가
    해외 결제 계획이 없다면 해외겸용카드의 국제 브랜드 관련 비용이 불필요하게 들 수 있으니, 카드 종류를 한 번 점검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연회비와 브랜드 수수료 구조는 카드별로 다릅니다(확인 필요).
  • 카드 결제일을 바꾸고 싶은데 아무 때나 바꿀 수 있나
    월급날에 맞춰 결제일을 바꾸고 싶으실 텐데, 카드사 앱이나 고객센터에서 변경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변경 가능 횟수와 재변경 제한은 카드사마다 다르니 확인이 필요합니다.
  • 1년 넘게 안 쓴 카드, 그냥 두면 저절로 없어지나
    오래 안 쓴 카드는 저절로 없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용 정지와 자동 해지 기준은 카드사 약관에 따라 다르므로, 보유한 카드가 남아 있는지 직접 조회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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