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사 (공통) 자주 묻는 질문
청구서 오류·할부·리볼빙 관련 문의가 가장 많음
출처·문의문 초안까지 포함된 답변 5개
- 할부 취소하면 이미 낸 할부금은 어떻게 되나가맹점이 결제를 취소하고 카드사에 취소매출전표가 접수되면, 카드사는 취소된 결제분을 청구하지 않습니다(신용카드 표준약관 제27조⑯). 다만 이미 낸 회차를 언제·어떤 방식으로 돌려주는지는 공통 기한이 정해져 있지 않아 카드사마다 다르므로, 카드사에 "취소 접수 여부"와 "환급 방법·예정일"을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 리볼빙이 뭐고 왜 위험한가이번 달 청구액 일부만 내고 나머지를 다음 달로 넘기는 서비스입니다. 넘긴 잔액에는 이자가 붙으며, 금리와 조건은 카드사·약정마다 다르므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 카드 결제 취소 후 환불이 며칠 걸리나 — 청구서에 아직 남아 있다면"며칠 안에 끝난다"는 공통 기한은 없습니다. 판매처의 취소, 카드사의 취소 접수, 청구 제외 또는 환급 순서로 진행되고, 각 단계의 시점은 판매처·카드사·결제수단마다 다릅니다. 청구서에 남아 있다면 먼저 카드사에 취소가 접수됐는지부터 확인하세요.
- 포인트·쿠폰을 함께 쓴 결제를 취소하면 각각 어디서 확인하나결제 하나에 섞인 수단마다 돌려주는 곳이 다릅니다. 카드로 낸 금액과 카드 포인트로 낸 금액은 카드사에서, 쇼핑몰·앱 쿠폰과 적립금은 그 쇼핑몰·앱에서 처리합니다. 쿠폰을 다시 살려 주는지, 유효기간이 지난 쿠폰은 어떻게 되는지는 쿠폰을 발급한 곳의 정책을 따릅니다.
- 카드를 도난·분실당해 부정사용됐다 — 얼마나 보상받을 수 있나부정사용 피해를 당하면 얼마나 보상받을 수 있을지 막막하실 텐데, 분실·도난 신고 시점 기준 60일 전 이후의 부정사용 금액은 보상 신청이 가능합니다.
그 밖의 질문
- 해외 결제했는데 이중으로 청구됐다승인과 매입이 시차를 두고 반영되면서 같은 결제가 두 번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처리 기간은 카드사와 결제 국가마다 다르므로 카드사에 직접 확인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 해외 결제한 걸 다른 통화로 바꿔달라고 하면 왜 안 되나결제된 통화만 나중에 바꾸는 절차는 여신금융협회 안내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통화를 바꾸려면 보통 판매처가 거래를 취소하고 새 통화로 다시 결제해야 하며, 가능 여부는 판매처와 카드사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해외에서 "원화로 결제하시겠어요?"라고 물을 때 원화를 고르면 손해인 이유해외에서 원화 결제를 고르면 DCC(해외원화결제)가 적용되어 여신금융협회 안내 기준 3~8%의 추가 수수료가 붙습니다. 현지 통화로 결제하는 편이 일반적으로 유리합니다.
- 카드 분실 신고 후 사용된 금액은 누가 부담하나카드를 잃어버렸는데 누가 써버렸다면 얼마나 부담하게 될지 걱정되실 텐데, 신고 이후 사용분과 신고 전 사용분은 기준이 달라 나눠서 보셔야 합니다.
- 선결제(할부) 기간 중 카드 해지하면 어떻게 되나할부가 남은 카드를 해지할 때 남은 할부금을 어떻게 청구하는지는 고객이 직접 해지한 경우와 연체 등으로 기한이 앞당겨진 경우에 다르게 적용될 수 있어, 해지 전에 카드사에 확인하셔야 합니다.
- 카드 한도 올리기가 왜 안 되나한도 증액은 카드사가 신용 정보와 소득 등을 보고 심사하며, 결과와 재심사 조건은 카드사마다 다릅니다.
- 카드 포인트 현금 전환 방법현금 전환 신청 방법과 조건은 카드사마다 다릅니다. 전환 단가, 최소 전환 포인트, 수수료, 입금 시기는 카드사 앱·홈페이지나 여신금융협회 통합조회(cardpoint.or.kr)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청구서에 모르는 가맹점 이름이 있다모르는 가맹점 이름이 청구서에 있으면 부정사용이 아닐까 걱정되실 텐데, 실제 이용한 곳의 상호와 카드사에 등록된 가맹점명이 달라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 카드 결제 차단(한도 초과)인데 잔액 있는 이유분명 잔액이 있는데 결제가 막히면 당황스러우실 텐데, 신용 한도와 실제 결제 가능 금액은 다른 개념이라 그렇습니다.
- 카드를 해지하면 이미 낸 연회비를 돌려받을 수 있나연회비를 중간에 해지하면 남은 기간의 환불 여부가 궁금하실 텐데, 환불 방식과 최초년도 연회비 처리는 카드사 약관에 따라 다르므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 무이자 할부는 정말 카드사가 손해 보면서 해주는 건가공짜로 주는 혜택 같아서 뭔가 숨겨진 함정이 있을까 의심되실 수 있는데, 실제로는 카드사·가맹점이 수수료를 나눠서 대신 부담하는 구조입니다.
- 전월실적, 정확히 어느 기간의 사용 금액을 말하는 건가전월실적을 채웠는데 혜택이 나오지 않는다면 실적 산정 기준일이 결제일과 다를 수 있으니, 카드사의 실적 기준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카드론·현금서비스 금리는 왜 은행 대출보다 훨씬 높나카드론·현금서비스 금리는 시점과 카드사마다 다르며, 은행 대출보다 높게 책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구체적인 금리 구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 안 쓰고 쌓아둔 카드 포인트, 그냥 두면 없어지나카드 포인트는 적립일로부터 5년 이상 유효하며, 기간이 지나면 소멸됩니다. 소멸 예정 포인트는 카드사가 명세서 등으로 고지해야 하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연말정산엔 신용카드보다 체크카드가 무조건 유리한가연말정산에서는 신용카드와 체크카드의 공제율이 다르고, 총급여의 일정 비율을 넘긴 금액에만 공제가 적용됩니다. 구체적인 공제율과 한도는 매년 세법 기준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 가족카드를 쓰면 결제대금은 누가 책임지나가족카드를 만들어주려는데 대금 책임이 헷갈리실 텐데, 결제대금은 카드를 처음 만든 "본인회원" 명의로 한 번에 청구되고 가족회원은 이용·관리 책임만 집니다.
- 카드를 해지하거나 번호가 바뀌면 자동납부 걸어둔 요금들은 어떻게 되나카드 번호가 바뀌면 연체 사고가 날까 봐 불안하실 텐데, 일부는 자동 승계되지만 안전하게는 통신사·공과금 같은 수납기관에 직접 변경 신청을 해두시는 걸 권해드립니다.
- 해외에서 쓸 일이 없는데도 해외겸용카드를 쓰면 손해인가해외 결제 계획이 없다면 해외겸용카드의 국제 브랜드 관련 비용이 불필요하게 들 수 있으니, 카드 종류를 한 번 점검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연회비와 브랜드 수수료 구조는 카드별로 다릅니다(확인 필요).
- 카드 결제일을 바꾸고 싶은데 아무 때나 바꿀 수 있나월급날에 맞춰 결제일을 바꾸고 싶으실 텐데, 카드사 앱이나 고객센터에서 변경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변경 가능 횟수와 재변경 제한은 카드사마다 다르니 확인이 필요합니다.
- 1년 넘게 안 쓴 카드, 그냥 두면 저절로 없어지나오래 안 쓴 카드는 저절로 없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용 정지와 자동 해지 기준은 카드사 약관에 따라 다르므로, 보유한 카드가 남아 있는지 직접 조회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