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VACY DETECTIVE ·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수탁사 아마데우스)

대한항공·아시아나 예약정보 유출 — 아마데우스 시스템(2026)

두 항공사가 예약·발권을 맡긴 아마데우스(Amadeus IT Group)의 시스템에 계정 로그인 인증정보로 비인가 접근이 있었고, 고객 예약번호가 유출됐다고 항공사들이 밝혔습니다(2026.10.23). 결제정보는 포함되지 않았다는 설명이며, 피해 규모와 다른 항목은 조사 중입니다.

확인일 2026-10-24

피해 규모
미공개
유출·탈취 정보
기타
확인된 금전 피해
확인되지 않음
침입 경로
제3자(협력사) 침해
침입→탐지
약 1,176일
과징금·과태료
해당 없음·미공개
범죄수익 회수
발표 없음

05 STEPS

털림 → 획득 → 재판매 → 현금화 → 부담

  1. 1. HOW IT HAPPENED
    어떻게 털렸나 — 예약·발권 수탁사 시스템 계정으로 비인가 접근(추정 2023.8~2026.9)
  2. 2. WHO GOT THE DATA
    누가 가져갔나 — 공식 자료로 확인되지 않음
  3. 3. HOW IT WAS RESOLD
    재판매됐나 — 공식 자료로 확인되지 않음
  4. 4. HOW IT BECAME MONEY
    어떻게 돈이 됐나 — 공식 자료로 확인되지 않음
  5. 5. WHO PAID THE LOSS
    손실은 누가 떠안았나 — 확정되지 않음. 대한항공은 2차 피해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힘

TIMELINE

탐지·신고·통지까지 걸린 시간

공격 시작 → 탐지
2023-08 → 2026-10-20 · 약 1,176일
탐지 → 당국 신고
미공개
탐지 → 고객 통지
3일

항공사 설명: 추정 기간 2023.8~2026.9(조사 중), 10.20 오후 10시 44분 아마데우스 통보, 10.23 고객 이메일

DATA

무엇이 털렸고, 그걸로 무엇이 가능한가

신원 정보
기타

이 조합으로 노릴 수 있는 것

  • 이메일·전화번호 등 신원 정보만 → 스팸, 사칭 연락, 표적 피싱(비밀번호 재설정 유도 등)

항공사 설명: 아마데우스 시스템 계정의 로그인 인증정보를 이용한 비인가 접근. 인증정보를 얻은 경위는 발표되지 않음. "기타" 항목은 예약번호이며, 이름·연락처 등의 유출 여부는 미확인.

CRIME-AS-A-SERVICE

확인된 역할 분담

공식 자료로 확인된 가해자·역할이 없습니다.

○ 피해자 정보 탈취 → ○ 중개·재판매 → ○ 구매자가 계정 장악 → ○ 사기·무단결제 → ○ 자금운반 계좌 → ○ 세탁 → ○ 현금화

● 이 사건에서 공식 자료로 확인된 단계 · ○ 확인되지 않은 단계(없었다는 뜻이 아님)

GEOGRAPHY

위치 정보는 종류별로 따로

구분내용근거
피해자 국가대한민국 항공사 고객언론 보도 언론(기관 발표 인용) 2026-10
범행 인프라 위치아마데우스 시스템(처리방침상 국외 처리위탁 국가: 독일)
침해된 서버의 실제 위치가 아니라 처리방침에 적힌 이전 국가입니다
미확인 기업 발표 2026-10 · 기업 발표 2026-10

로그인 IP 국가는 VPN·프록시·감염된 남의 기기 때문에 공격자의 국적·거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국적은 수사기관이 발표한 개인에 한해서만 적고, 국가 전체로 일반화하지 않습니다.

LOSS & PROCEEDS

피해액과 범죄수익

피해자 금전 피해
공식 자료로 확인된 금액 없음

RESPONSE & ENFORCEMENT

기업 대응과 처분

고객 통지 · 2026-10-23
대한항공, 대상 고객에게 유출 사실과 사과를 담은 이메일 발송 언론(기관 발표 인용) 2026-10
회사 발표 · 2026-10-23
아마데우스가 비인가 접근 차단·다크웹 모니터링 중이라고 대한항공이 전함. 두 항공사는 자체 DB 직접 침해 정황 없다고 설명 언론(기관 발표 인용) 2026-10
사고 전 보안 투자 vs 사고 후 비용
공개 자료 없음 — 보안 예산·법률 비용은 추정하지 않습니다

CLAIM VS FINDING

발표와 판단이 다른 지점

COMPANY CLAIM — 사고는 아마데우스의 관리 영역에서 발생했다 (대한항공(2026.10.23)) 언론(기관 발표 인용) 2026-10

반박·판단 — 두 항공사 개인정보 처리방침은 아마데우스를 항공권 예약·발권 처리위탁 수탁자로 공개하고 있고, 개인정보 보호법은 위탁자에게 수탁자 감독 의무를 지웁니다(제26조). 책임 배분은 아직 판단되지 않았습니다 (AMS 정리 — 처리방침·법령 대조) 기업 발표 2026-10 · 기업 발표 2026-10

SOURCES

내 계정 지키는 법과 신고 창구 →

DETECTIVE RADAR

대한항공·아시아나 예약정보 유출 — 아마데우스 시스템(2026), 다른 축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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