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IE DETECTIVE
영화표 한 장, 구독료 한 달의 돈은 어디로 갈까?
AFFORDABILITY BOTTLENECK
영화표 한 장 값이 극장·배급사·제작사에 어떻게 나뉘는지(부율) 봅니다. 공개되지 않은 비율은 추정하지 않습니다.
모든 숫자에 출처와 확인 날짜가 붙습니다. 매체마다 다른 숫자는 "보도 범위"로 함께 보여 주고, 공개되지 않은 제작비·출연료·마케팅비는 추정하지 않고 "미공개"로 둡니다. 흥행 결과를 특정인 탓으로 돌리지 않습니다.
TITLES
Q&A
부가세 10%를 빼면 약 13,636원이고, 통상 부율 55:45라면 배급사 몫은 약 7,500원입니다. 배급수수료·마케팅비는 그 안에서 다시 빠지며 계약마다 다릅니다. 위 극장 탭 계산기에서 바꿔 볼 수 있습니다.
알 수 없습니다. 극장 몫, 마케팅비, 배우·감독의 흥행 연동 보상(백엔드)이 공개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매출만으로 손익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손익분기점은 출처가 있을 때만 표시합니다.
이번 〈디거〉 행사의 비용 분담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일반적으로 본사 스튜디오와 국내 배급사가 홍보 일정을 함께 꾸리지만 금액은 추정하지 않습니다.
공개된 사례는 "작업 속도가 빨라졌다"는 주장 수준입니다(넷플릭스 〈엘 에테르나우타〉). 실제 절감액을 밝힌 사례는 아직 확인하지 못해 계산하지 않습니다.
연구 결과가 엇갈립니다. 대형 사이트 폐쇄 후 디지털 매출이 늘었다는 연구도 있고, 박스오피스 효과는 대작에서만 확인되거나 오히려 수요를 늘렸다는 연구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