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S 고객센터

안전결제인데 왜 돈이 바로 안 돌아와요?

판매자에게 직접 보내지 않고 안전결제로 냈는데, 거래를 취소하려니 며칠째 환불이 안 됩니다.

해당하는 곳: 당근 · 번개장터 · 중고나라

OFFICIAL ANSWER

공식 답변

  • 공식 안내당근 안내: 안심결제는 구매자가 결제한 돈을 당근페이가 보관하고, 구매자가 물품을 받고 구매확정을 하면 판매자에게 전달하는 서비스입니다.당근 — 안심결제 서비스는 무엇인가요?
  • 공식 안내당근 안내: 안심결제를 취소하려면 거래 취소를 요청하고 판매자의 수락을 기다려야 합니다.당근 — (구매자) 안심결제를 취소하고 싶어요
  • 공식 안내당근 안내: 바로구매(안심결제) 분쟁은 합의가 안 되거나 응답이 없으면 당근이 운영정책 기준에 따라 직권으로 환불 또는 정산할 수 있습니다.당근 — 분쟁조정센터 운영정책
  • 공식 안내 없음번개장터·중고나라의 같은 절차는 AMS가 아직 원문을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플랫폼별 정책 (원문 출처와 함께)

WHAT IT ACTUALLY MEANS

실제로는 무슨 뜻인가

안전결제는 돈을 "누가 보관하느냐"를 바꾸는 장치이지, 환불을 누가 결정하느냐를 바꾸는 장치가 아닙니다. 돈은 플랫폼에 있어도 거래 당사자는 여전히 판매자와 구매자라서, 판매자의 취소 동의나 분쟁조정 결과가 나와야 돈이 움직입니다.

WHO ACTUALLY DECIDES

실제 결정권자

판매자판매자
거래 취소 요청을 수락하거나 거절합니다.
구매자구매자
문제가 있으면 구매확정을 누르지 않고 취소·분쟁조정을 요청합니다.
플랫폼중고거래 플랫폼
합의가 안 되면 분쟁조정을 하고, 기준에 따라 직권 환불·정산합니다(당근 기준).
결제사플랫폼 결제사(당근페이 등)·카드사
보관 대금을 돌려주고, 카드 결제는 카드사가 취소 시점을 정합니다.

MONEY / PRODUCT FLOW

돈과 물건은 어디를 지나가나

돈

  1. 구매자 결제
  2. 플랫폼 결제사 보관
  3. 취소 요청 → 판매자 수락 또는 분쟁조정
  4. 환불(카드사 반영 3~5영업일 안팎) 또는 판매자 정산

WHY THIS HAPPENS

왜 이런 구조가 생기나

AMS 구조 해석

중고거래 플랫폼은 법상 통신판매중개업자로 거래 당사자가 아닙니다. 그래서 돈을 보관하더라도 한쪽 말만 듣고 바로 돌려주면 다른 쪽에 대한 책임이 생깁니다. 판매자 소명 기간과 조정안 응답 기한이 들어가는 이유입니다.

INDEPENDENT CHECK

법령·공공 자료로 확인한 것

  • 법 조문전자상거래법 제20조의4 제3항: 개인 간 거래 중개 플랫폼은 결제대금예치를 이용할 수 있으면 판매자와 구매자에게 알리고 이용을 권고해야 합니다(2026.7.21 시행).전자상거래법 제20조의4

WHAT WE STILL DON'T KNOW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

  • 일반 안심결제(직거래)에서 판매자가 취소 요청에 응답해야 하는 기한은 당근 안내에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 다른 중고거래 플랫폼의 안전결제 보관·환불 절차는 아직 대조하지 않았습니다.

WHAT YOU CAN DO NOW

지금 할 일

주의할 점 — 판매자를 기다리다 바로구매 자동 구매확정(배송 완료 48시간)이 지나면 돈이 판매자에게 넘어갑니다.

  1. 물건에 문제가 있으면 구매확정을 누르지 않습니다.
  2. 앱 안에서 거래 취소를 요청합니다.
  3. 판매자가 답하지 않으면 분쟁조정을 신청하고, 조정안 기한 안에 답합니다.

남겨 둘 증거

  • 결제 내역 화면
  • 취소 요청 시각
  • 물품 문제 사진
  • 판매자와의 채팅

캡처를 다른 사람에게 공유할 때는 이름, 전화번호, 주소, 계좌번호를 가리세요.

COPYABLE MESSAGE

플랫폼 결제 고객센터에게 보내는 문의문

안전결제로 결제한 거래의 취소를 요청했지만 판매자가 응답하지 않고 있습니다. 보관 중인 결제 대금의 처리 절차와, 환불이 확정될 경우 결제수단별 환불 시점을 안내 부탁드립니다.

AMS는 이 문의문을 저장하거나 대신 보내지 않습니다.

구조를 더 깊이 보기

공식 안내·법 조문 문장은 2026-10-13에 원문으로 확인했습니다. AMS는 독립 정보 사이트이며 법률 자문을 하지 않습니다. 정책은 바뀔 수 있으니 결정 전에 해당 기업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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