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S 고객센터플랫폼이 안 바뀌는 이유 전체 답변 →

첫 화면에 보인 가격과 결제할 때 금액이 달라요 — 총금액 표시 의무가 있나요?

핵심 답

있습니다. 전자상거래법은 가격을 알리는 첫 화면에서 소비자가 꼭 내야 하는 총금액(필수로 따라붙는 비용 포함) 중 일부만 표시해 소비자를 유인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총금액을 표시할 수 없는 정당한 사유가 있고 그 사유를 알린 경우는 예외입니다. 다른 상품 구매나 가입에 미리 체크해 두는 방식도 금지됩니다. 첫 화면과 결제 화면을 캡처해 비교하세요.

결과가 달라지는 조건 · 지금 할 일 · 준비자료 확인하고 문의문 만들기 · 2026-10-17 공식 자료로 확인

같은 문제에서 이어지는 질문

결과가 달라지는 조건

· 차이의 원인: 필수 비용(배송비·서비스료 등)인지, 내가 고른 옵션인지

· 표시: 첫 화면에 총금액을 표시하지 못하는 사유가 안내됐는지

· 사전 체크: 추가 상품·가입이 미리 선택돼 있었는지

지금 할 일

  1. 첫 화면 가격과 결제 직전 화면을 캡처합니다.
  2. 차이 나는 항목이 필수 비용인지, 내가 고른 옵션인지 확인합니다.
  3. 미리 체크된 추가 항목이 있었다면 그 화면도 남깁니다.
  4. 필수 비용이 첫 화면에 빠져 있었다면 기록을 첨부해 공정위에 신고하거나 1372에 상담합니다.
지금 할 수 있는 일

준비자료 확인하고 문의문 만들기

1. 미리 챙길 자료
  • 첫 화면 가격 캡처
  • 결제 화면 캡처
  • 사전 체크 항목 캡처
2. 문의문 만들기
[고객센터 고객센터 문의]
안녕하세요, 아래 건으로 문의드립니다.

문의 주제: 첫 화면에 보인 가격과 결제할 때 금액이 달라요 — 총금액 표시 의무가 있나요?
상품명: (직접 입력)
첫 화면 가격: (직접 입력)
결제 금액: (직접 입력)
제 상황: (여기에 구체적인 상황을 적어주세요)

확인 요청:
1. 첫 화면에 안내된 가격과 결제 금액이 다릅니다. 추가된 금액의 항목과, 첫 화면에 총금액을 표시하지 않은 사유를 안내해 주시기 바랍니다.
3. 문의처(순서대로)
  1. 공정거래위원회 ↗ — 전자상거래법 금지행위(해지 방해, 총금액 일부 표시 등) 신고 창구입니다.
  2. 1372 소비자상담센터 ↗ — 국번 없이 1372. 사업자와 해결되지 않은 환불·계약 분쟁의 상담과 피해구제 절차를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AMS는 이 메시지를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내용을 검토한 뒤 직접 고객센터 고객센터에 제출해야 하며, AMS는 환불·처리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어서 확인할 질문

법
가입은 쉬운데 해지는 너무 복잡해요 — 정상 절차와 방해되는 절차를 어떻게 구분하고 기록하나요?

전자상거래법은 정당한 사유 없이 해지·탈퇴·구매취소 절차를 가입·구매 절차보다 복잡하게 설계하거나, 가입 때와 다른 방법(예: 전화)으로만 해지하게 제한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이미 고른 선택을 바꾸라고 팝업으로 반복해서 요구하는 것, 해지를 방해하는 기만적 방법도 금지행위입니다. 해지 과정을 화면 녹화로 남기세요.

왜 이렇게 처리되나

전자상거래법 제21조의2 제1항(2026-10-17 원문 확인)의 내용입니다.

· 제1호: 사이버몰에서 재화등의 가격을 알리는 표시·광고의 첫 화면에서, 소비자가 구매·이용을 위해 필수적으로 지급해야 하는 총금액(재화 가격 외에 제공에 필수적으로 따르는 비용 포함) 중 일부 금액만 표시·광고해 소비자를 유인하거나 거래하는 행위는 금지됩니다. 총금액을 표시할 수 없는 정당한 사유가 있고 그 사유를 정해진 방법으로 알린 경우는 예외입니다.

· 제2호: 구매·가입 진행 중에 다른 상품 구매나 가입 여부를 묻는 선택항목을, 소비자가 고르기 전에 미리 "예"로 체크해 두는 방식으로 청약을 유인하는 행위도 금지됩니다.

구분해 볼 것

· 필수 비용인지 선택 비용인지: 배송비·서비스료처럼 꼭 내야 하는 비용인지, 옵션·추가 상품처럼 고를 수 있는 비용인지

· 미리 체크된 항목이 있었는지

개인별로 다른 가격(쿠폰·회원 등급·결제수단 할인)이나 검색 순서의 차이는 이 조항이 다루는 문제와 다를 수 있어 AMS가 이 답변에서 판단하지 않습니다.

내 경우에도 해당되는지 확인

여러 플랫폼에 공통으로 쓰는 문의 준비 안내입니다. 회사별 실제 절차는 그 회사의 고객센터 답변에서 확인하세요. AMS는 특정 회사의 위법성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누가 판단하나 — 소비자 몫과 사업자 사이 몫

금지행위 해당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가 판단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공개되지 않은 것

확인된 사실
  • 전자상거래법 제21조의2 제1항 제1호: 첫 화면에서 필수적으로 지급해야 하는 총금액 중 일부만 표시·광고해 소비자를 유인하는 행위는 금지됩니다(정당한 사유와 고지가 있는 경우 제외).

이런 일이 왜 반복되는지 궁금하다면 플랫폼 수수료 해부, 호구지수에서 돈과 책임이 어떻게 나뉘는지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이것도 물어봐요

법
고객센터가 "판매자에게 문의하라"고만 해요 — 플랫폼과 판매자의 역할을 어떻게 나누나요?

중개 플랫폼도 할 일이 있습니다. 전자상거래법은 통신판매중개자가 자신이 판매 당사자가 아님을 미리 알리고, 판매자가 사업자면 판매자의 이름·주소·전화번호 등 신원정보를 청약 전까지 제공하며, 플랫폼 이용으로 생긴 불만·분쟁은 원인과 피해를 파악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하도록 정합니다. 대금을 받은 플랫폼은 청약철회 환급에 판매자와 연대 책임을 집니다.

법
고객센터 상담원마다 답이 달라요 — 어떤 답을 기준으로 삼고, 어떻게 확인받나요?

구두 답변보다 약관과 서면 답변을 기준으로 삼으세요. 약관규제법은 고객이 요구하면 사업자가 약관 사본을 내주고 중요한 내용을 설명해야 하며, 약관의 뜻이 분명하지 않으면 고객에게 유리하게 해석하고, 약관과 다르게 개별 합의한 사항은 약관보다 우선한다고 정합니다. 상담 답변은 근거 조항과 함께 문자·이메일로 받아 두세요.

법
"약관에 동의했으니 어쩔 수 없다"는 답을 받았어요 — 정말 그런가요?

동의했다고 모든 조항이 유효한 것은 아닙니다. 약관규제법은 중요한 내용을 설명하지 않았거나 고객이 요구한 약관 사본을 주지 않고 계약했다면 그 약관을 계약 내용으로 주장할 수 없고, 신의성실 원칙을 어겨 공정성을 잃은 조항은 무효라고 정합니다. 법률이 보장하는 해제·해지권을 빼앗거나 제한하는 조항도 무효입니다. 해당 조항과 설명 여부를 확인받으세요.

법
구독료가 오르거나 무료 체험이 유료로 바뀐대요 — 동의 절차와 해지 선택지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전자상거래법은 정기결제 대금이 오르거나 무료에서 유료 정기결제로 바뀔 때, 바뀌기 30일 전까지 바뀌는 일시·변동 전후 가격·결제방법에 대해 소비자의 동의를 받고, 취소·해지 조건과 방법, 그 효과를 알리도록 정합니다. 안내 메일·알림의 날짜와 내용을 보관하고, 원하지 않으면 바뀌기 전에 해지하세요.

법
같은 문제로 계속 문의해도 해결되지 않아요 — 고객센터 다음 단계는 무엇인가요?

한국소비자원 피해구제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기본법은 소비자가 물품·서비스 사용으로 인한 피해의 구제를 한국소비자원에 신청할 수 있고, 소비자원은 신청을 받은 날부터 30일 안에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에 분쟁조정을 신청하도록 정합니다. 시작은 1372 소비자상담센터입니다.

출처

이 페이지의 수치·기한은 2026-10-17에 위 출처로 재확인했습니다.

플랫폼이 안 바뀌는 이유 전체 FAQ와 배경 설명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