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S는 AI를 새로 제공하지 않고, AMS 서버에서 AI를 호출하지도 않습니다. 이미 쓰는 AI에 무엇을 보여주고 어떻게 물을지 알려드립니다. AI 답변 중 공식 확인이 필요한 정보는 반드시 공식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AI Assistant Guides
범용 AI에 어떤 자료를 보여주고, 어떻게 질문하고, 어떻게 답을 검증해야 하는지 알려드립니다.
AI를 새로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미 쓰는 AI를 더 잘 쓰게 해드립니다. ChatGPT, Claude, Gemini가 있어도 무엇을 보여주고 무엇을 물어봐야 하는지 모르면 제대로 쓰기 어렵습니다. AMS는 AI가 더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도록 필요한 자료와 질문 방법, 답을 확인하는 방법을 상황별로 정리합니다.
무엇을 하려고 하나요
모든 비서는 같은 6단계
문제 정의 → 자료 수집 → 질문 설계 → 검증 → 행동. 범용 AI의 앞단과 뒷단을 AMS가 설계합니다.
분야
다음 순서: 통관비서(해외에서 산 물건의 통관 절차·세금·필요 서류 정리 (HS 코드는 후보로만)) · 계약서비서(의무·비용·위약금·자동갱신·해지 조항을 찾아 표로 정리 (법률 판단 아님)) · 중고거래비서(모델·시리얼·수리이력으로 거래 전 확인할 것과 위험신호 정리) · 여행비서(예약 조건·취소 규정·추가 요금을 예약 전에 확인)
Wrong Prompt vs Better Prompt
Why This Works
같은 AI라도 상황·증거·목표·조건·답변 형식을 함께 주면 추측으로 채우는 부분이 줄어듭니다. 각 비서의 프롬프트에는 이 다섯 가지가 들어 있습니다.
Verify Layer
모든 비서 프롬프트는 AI에게 사실마다 근거 수준을 붙이라고 요청합니다. AI가 말한 내용은 공식 출처를 확인한 뒤에야 “확인됨”이나 “공식”으로 올라갑니다.
AMS가 하지 않는 것
AMS 서버는 AI를 호출하지 않습니다. 프롬프트는 이 브라우저에서 입력값으로 조립만 하므로 입력한 내용이 AMS로 전송되지 않고, 특정 AI 회사에 묶이지도 않습니다. 어느 AI가 더 낫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AI가 알아서 다 해줍니다”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프롬프트 예시 모음이 필요하면 AI 활용 팁도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