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TRIBUTION DETECTIVE · 가격탐정

유통탐정

공장에서 나온 가격과 내가 사는 가격 사이에는 무엇이 있을까?

생산 → 수입 → 물류 → 도매 → 플랫폼 → 소매 → 소비자까지 가격이 붙는 과정을 추적합니다. 확인한 값, 추정한 값, 아직 모르는 값을 나눠 보여 줍니다.

AFFORDABILITY BOTTLENECK

생산자가 받는 값과 소비자가 내는 값 사이에서 어느 단계가 얼마를 붙였는지 봅니다. 농산물 평균은 늘어난 유통비용이 도매·소매 단계에서 생긴 것으로 확인됩니다.

이 탐정이 보는 병목: 가격 병목 · 살펴보는 원인: 유통·중간 몫, 독과점

가격 병목이란 · 이 가격을 누가 만들었나 — 개별 사례의 병목은 근거가 있을 때만 표시합니다.

판매가 − 추정 원가 ≠ 유통사 이익

가상의 예로 매입가 4,000원·판매가 12,000원이어도 8,000원이 순이익은 아닙니다. 그 사이에 물류·창고·냉동·점포 인건비·임대료·전기·카드수수료·폐기·반품·판촉·앱 운영·본사비용·세금이 들어갑니다. 유통탐정은 마크업, 매출총이익률, 영업이익률, 순이익률을 구분하고, 공개되지 않은 값은 지어내지 않습니다.

PRICE WATERFALL

대표 사례: 농산물 1만원을 내면 농가에는 얼마가 갈까?

  1. 농가 수취
    50.8% 확인왜 이렇게 아나요?
    상태: 확인 — 공식 자료·판매 화면·통계로 확인한 값
    출처: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사업 평가(2026.7.16)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2024년 주요 농산물 유통실태」(2025) 인용 · 국회예산정책처 · 확인 2026-10-07
    누적 50.8%
  2. + 출하 단계
    9.4% 확인왜 이렇게 아나요?
    상태: 확인 — 공식 자료·판매 화면·통계로 확인한 값
    출처: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사업 평가(2026.7.16)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2024년 주요 농산물 유통실태」(2025) 인용 · 국회예산정책처 · 확인 2026-10-07
    누적 60.2%
  3. + 도매 단계
    14.2% 확인왜 이렇게 아나요?
    상태: 확인 — 공식 자료·판매 화면·통계로 확인한 값
    출처: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사업 평가(2026.7.16)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2024년 주요 농산물 유통실태」(2025) 인용 · 국회예산정책처 · 확인 2026-10-07
    누적 74.4%
  4. + 소매 단계
    25.6% 확인왜 이렇게 아나요?
    상태: 확인 — 공식 자료·판매 화면·통계로 확인한 값
    출처: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사업 평가(2026.7.16)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2024년 주요 농산물 유통실태」(2025) 인용 · 국회예산정책처 · 확인 2026-10-07
    누적 100%
  5. = 소비자가격
    100% 확인왜 이렇게 아나요?
    상태: 확인 — 공식 자료·판매 화면·통계로 확인한 값
    출처: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사업 평가(2026.7.16)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2024년 주요 농산물 유통실태」(2025) 인용 · 국회예산정책처 · 확인 2026-10-07

소비자가 낸 100 중 농가 수취가 50.8, 나머지 49.2가 출하·도매·소매 단계로 갑니다. 가장 큰 단계는 소매(25.6)입니다. 자세히

WHO GOT THE MONEY?

낸 돈은 누구에게 갔나

농가
50.8% 확인왜 이렇게 아나요?
상태: 확인 — 공식 자료·판매 화면·통계로 확인한 값
출처: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사업 평가(2026.7.16)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2024년 주요 농산물 유통실태」(2025) 인용 · 국회예산정책처 · 확인 2026-10-07
(50.8%)
출하 단계
9.4% 확인왜 이렇게 아나요?
상태: 확인 — 공식 자료·판매 화면·통계로 확인한 값
출처: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사업 평가(2026.7.16)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2024년 주요 농산물 유통실태」(2025) 인용 · 국회예산정책처 · 확인 2026-10-07
(9.4%)
도매 단계
14.2% 확인왜 이렇게 아나요?
상태: 확인 — 공식 자료·판매 화면·통계로 확인한 값
출처: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사업 평가(2026.7.16)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2024년 주요 농산물 유통실태」(2025) 인용 · 국회예산정책처 · 확인 2026-10-07
(14.2%)
소매 단계
25.6% 확인왜 이렇게 아나요?
상태: 확인 — 공식 자료·판매 화면·통계로 확인한 값
출처: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사업 평가(2026.7.16)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2024년 주요 농산물 유통실태」(2025) 인용 · 국회예산정책처 · 확인 2026-10-07
(25.6%)
누구 몫인지 미확인(Unresolved)0% (0.0%)

같은 표를 피코크 닭꼬치에 적용하면 확인된 몫은 추정 부가세뿐이고 나머지는 "미확인"으로 남습니다. 모르는 몫을 억지로 채우지 않습니다. 피코크 사례 보기

PB VS NB

PB는 중간 단계를 줄였을까, 줄인 몫은 누구에게 갔을까

PB 상품
OEM 공장유통사 PB소비자
NB 상품
제조사 브랜드총판·대리점소매소비자

PB가 단계를 줄였다면 절감분은 ① 가격 인하로 소비자에게, ② 유통사 몫으로, ③ 나눠서 갈 수 있습니다. 같은 시점의 NB 비교 가격과 제조 계약 조건이 없으면 "미확인"으로 둡니다. 피코크 닭꼬치: 미확인

PRODUCER SHARE

최종 가격 중 생산자 몫

생산자 몫(Producer Share)
생산자 수취가격 ÷ 소비자가격. 공식·신뢰할 수 있는 자료가 있을 때만 계산합니다. 예) 소비자 10,000원, 농가 수취 2,000원 → 20%.
유통 스프레드(Distribution Spread)
소비자가격 − 생산·공장 가격. "유통이익"이 아니라 그 사이 모든 비용과 이윤의 합입니다.
가격 배수(Price Multiplier)
소비자가격 ÷ 생산·공장 가격. 4.0×는 "4배 폭리"가 아니라 그만큼 가격이 불었다는 뜻입니다.
마크업 · 매출총이익률
(판매가 − 매입가) ÷ 매입가 · (판매가 − 매입가) ÷ 판매가. 매입가가 문서·검토된 제보로 확인될 때만 계산합니다. 매출총이익률은 임대료·인건비·물류·본사비용을 뺀 순이익률이 아닙니다.

IMPORTED PRODUCT

수입품은 가격이 어떻게 쌓이나

해외 공장수출(FOB)운임·보험(CIF)관세·부가세·검역수입업자국내 물류소매소비자

공장 출고가(FOB)에 운임·보험을 더하면 CIF, 여기에 관세가 붙고 부가세는 CIF와 관세를 합한 금액에 매겨집니다. 식품은 검역·검사, 냉장·냉동품은 콜드체인 비용이 더해질 수 있습니다. 환율이 오르면 수입원가가 오릅니다.

실제 예: 피코크 소금구이 모듬닭꼬치는 포장 표시상 태국 OEM 공장(베타그로 계열)에서 만들고 (주)이마트가 직접 수입합니다. 별도 수입업체 없이 유통사가 수입원이자 판매처입니다. 경로 보기

관세청·UN Comtrade·무역협회의 평균 수입단가(수입금액 ÷ 중량)는 품목 전체의 평균이며, 특정 브랜드 제품의 실제 수입가격이 아닙니다. 사용할 때는 그렇게 표시합니다.

BY CATEGORY

분야별로 거치는 단계

농산물
농가산지 수집·출하도매시장중도매인소매소비자
축산물
농가도축가공도매소매소비자
수산물
어민산지 위판도매중도매소매·식당소비자
화장품
ODM/OEM브랜드유통올리브영·백화점·온라인소비자
명품
생산브랜드지역 법인수입백화점·부티크소비자
전자제품
부품사OEM·조립브랜드유통소매소비자
음식점 배달
식재료식자재 업체음식점배달 플랫폼소비자
의약품
제약사의약품 도매병원·약국환자

구조 설명이며 금액이 아닙니다. 상품별 금액은 공식 자료가 확보된 경우에만 상세 페이지로 만듭니다.

TOO MANY MIDDLEMEN?

중간 단계가 많으면 무조건 나쁠까

수입업자해외 조달, 통관, 환율 위험, 검사, 재고 보유
도매대량을 소량으로 나누기, 보관, 소매점 배송, 외상 거래
산지 출하수확·선별·포장, 운송, 출하 수수료
소매진열·판매, 소포장, 점포 운영, 판촉, 폐기·반품 위험
플랫폼노출·광고, 결제, 풀필먼트, 배송 연결 — 수수료 항목을 나눠 봐야 함

단계가 사라지면 그 기능은 다른 누군가가 맡습니다. 온라인도매시장 연구에서는 도매 단계 비용이 줄고 농가 수취가 5.1% 높아졌다는 추정이 나왔지만, 그 절감이 최종 소비자 가격까지 갔는지는 아직 자료가 없습니다. 비교 보기

중간 업체가 제공하는 가치가 마진보다 작은 경우, 공급처를 직접 찾아 총원가를 비교하는 방법은 AI 직배송 가이드에 정리했습니다.

PRICING POWER

누가 가격을 정하나

각 단계를 가격 결정 · 가격 수용 · 협상 · 규제 · 미확인으로 나눕니다. 시장 집중도, 독점 유통, 브랜드 힘, 매대 접근권, 플랫폼 지배력, 납품처 의존도, 계약 구조 같은 요인을 근거와 함께 적고, 임의의 "가격 권력 점수"는 만들지 않습니다.

WE DON'T KNOW EVERYTHING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씁니다

유통계약은 대부분 공개되지 않습니다. AMS는 공개 자료로 확인 가능한 구조부터 연결하고, 확인되지 않은 부분은 추정 또는 미확인으로 표시합니다. 업계 종사자의 검증 가능한 제보를 통해 빈칸을 채웁니다. 목표는 완벽한 원가계산기가 아니라 유통이라는 블랙박스를 60~70% 정도 이해할 수 있게 구조를 보여 주는 것입니다.

지금 비어 있는 칸

PRICE DETECTIVE

다른 탐정으로 같은 가격 보기

SOURCING

싸게 사는 구조: 같은 품질, 낮은 단가

가격을 낮추는 방법은 두 가지로 나뉩니다. 유통 경로를 바꿔 중간 마진을 피하는 것(같은 품질)과, 원재료를 낮춰 가격을 맞추는 것(품질 타협)입니다. 이 둘을 섞지 않고, 같은 상품인지 확인된 단가만 비교합니다. 대용량이 항상 싸지도 않으므로 모든 비교는 100g·1회 같은 단위당 가격으로 합니다. 피코크 닭꼬치 단가 보기

메론소다

난이도: EASY · 조리 단계 없이 섞기만 하면 됩니다(AMS 구성 판단).

재료 구조: 탄산수(base) + 메론 시럽(flavor)

매장에서 사는 값에는 음료 제조, 컵·얼음, 임대료, 매장 운영비가 포함됩니다. 직접 만들 때 빠지는 것은 이 중 조리·용기·편의 부분입니다.

재료 가격: 미관찰 — 가격은 비워 두었습니다.

콘크림(옥수수 마요 소스)

난이도: MEDIUM · 옥수수를 가열하고 마요네즈·설탕·간을 섞는 단계가 있습니다(AMS 구성 판단).

재료 구조: 옥수수(통조림 또는 냉동)(core) + 마요네즈(base) + 설탕·소금·버터(선택)(flavor)

완제품 가격에는 소스 조리와 소분 포장이 들어 있습니다. 대량으로 만들어 소분하면 단위당 재료비가 줄 수 있습니다.

재료 가격: 미관찰 — 가격은 비워 두었습니다.

버거(패티·빵·채소 조립)

난이도: MEDIUM · 패티를 굽고 채소를 준비해 조립하는 단계가 있습니다(AMS 구성 판단).

재료 구조: 빵(번)(base) + 소고기 패티(core) + 소스(flavor) + 치즈·채소(other)

프랜차이즈 버거 가격에는 매장 인건비·임대료·배달·브랜드 비용이 포함됩니다. 재료 구성이 같아 보여도 패티 등급·양은 다를 수 있습니다.

재료 가격: 미관찰 — 가격은 비워 두었습니다.

돈가스

난이도: HARD · 고기에 빵가루를 입혀 기름에 튀기고 기름 온도를 관리해야 합니다(AMS 구성 판단).

재료 구조: 돼지 등심 또는 안심(core) + 튀김가루·빵가루·달걀(base) + 튀김용 식용유(other) + 돈가스 소스·양배추(flavor)

외식 가격에는 튀김 설비·환기·기름 교체 비용이 포함됩니다. 집에서는 기름 양과 폐식용유 처리가 추가 부담입니다.

재료 가격: 미관찰 — 가격은 비워 두었습니다.

INDUSTRY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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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납품가·물류비·수수료·판촉비 분담·반품 조건·판매장려금·PB 계약 구조를 알고 계신 업계 종사자의 제보를 받습니다. 이름·연락처·파일은 받지 않으며, 제보자 정보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공개할 때는 "업계 제보"와 신뢰도로만 표시합니다.

보여 줄 수 있는 증빙(검증 단계에서 개인정보·영업비밀을 가린 뒤 요청할 수 있음)

검증 순서: 접수 → 익명화 → 증빙 확인 → 공개 자료 대조 → 신뢰도 표시 → 반영. 제보만으로 사실이라고 싣지 않으며, 근거 없는 "폭리" 같은 표현은 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