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탐정은 배송·물류 과정과 일반적인 책임 구조를 쉽게 이해하기 위한 참고용 정보 서비스입니다. 실제 책임, 비용부담, 보상기준, 근로관계 및 사고처리는 회사별 정책·계약·약관·보험·구체적인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Cooking Yield

조리 후 130g인데 왜 70g이 줄었나

무게 분쟁은 “몇 g이 왔느냐”보다 먼저 “그 g이 조리의 어느 단계 무게인가”를 확인해야 합니다.

세 가지 무게를 나눠 보기

RAW WEIGHT
조리 전 원재료 중량. 손질·가열 전에 저울에 올린 무게입니다.
COOKED WEIGHT
조리 후 실제로 제공된 중량. 식탁에 올라온 무게입니다.
COOKING LOSS
조리 중 줄어든 중량. 수분, 지방, 껍질, 뼈, 증발 등에서 나옵니다.

감소율 = (조리 전 − 조리 후) ÷ 조리 전 × 100, 수율 = 조리 후 ÷ 조리 전 × 100. 두 값은 같은 기준으로 비교할 때만 의미가 있습니다.

계산기

조리 전·후 중량을 넣어 보세요

가열 중 수분과 지방이 빠져 무게가 줄어듭니다. 지방이 많은 만큼 감소폭도 큽니다.

감소량
70g
조리 감소율 (Loss)
35%
수율 (Yield)
65%

계산: 감소율 = (조리 전 − 조리 후) ÷ 조리 전 × 100. 수율 = 조리 후 ÷ 조리 전 × 100. 조리 후 무게가 더 많으면 음수 감소율(무게 증가)로 표시됩니다.

역산 — 조리 후 무게만 알 때

ESTIMATED 삼겹살 상식 범위(25~40%, 출처 미검증)를 적용하면, 조리 후 130g의 원래 투입량은 약 173g ~ 217g로 추정됩니다. 참고용이며 실제 투입량이 아닙니다.

표시 기준 확인

표시 기준(조리 전·조리 후)이 확인되지 않아 중량 미달 여부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판매자에게 기준을 먼저 확인하세요.

  • 뼈·소스·용기 무게가 중량에 포함돼 있는지
  • 메뉴 사진이나 설명과 실제 분량에 큰 차이가 있는지
  • 조리 후 기준이라고 표시했는데 부족한지
  • 원육 기준이라고 표시했지만 실제 투입량이 표시보다 적은지

입력값은 소비자가 직접 넣는 값이며 AMS가 측정하거나 확인한 값이 아닙니다. 저울 오차, 물기, 뼈·용기 무게는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판단 순서

중량 미달인지 조리손실인지 가르는 네 단계

  1. 메뉴 표시가 조리 전 기준인지, 조리 후 기준인지 확인합니다.
    표시가 없다면 이 단계에서 판매자에게 먼저 물어보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2. 조리 전 기준이라면, 조리 후 무게만으로 미달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고기는 가열 중 수분과 지방이 빠지므로 조리 후 무게가 줄어드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3. 조리 후 기준이라면, 표시보다 실측이 적을 때 판매자에게 확인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저울 오차, 물기, 뼈·소스·용기 무게 포함 여부도 함께 확인하세요.

  4. 투입된 원육 중량을 확인할 수 있는지 문의합니다.
    판매자가 원육 투입량을 알려주면 감소율을 직접 계산할 수 있습니다.

정상적인 조리손실과 실제 중량 미달은 다릅니다. 조리 후 기준이라고 표시했는데 부족하거나, 원육 기준이라고 했는데 실제 투입량이 표시보다 적은 경우에는 판매자 책임을 따져 볼 수 있습니다. 원육 기준으로 표시됐고 감소율이 상식 범위를 넘게 줄었다면, 소비자가 불만을 가질 만한 근거가 됩니다.

로스가 생기는 이유

정형, 수분, 지방, 흡수 — 무게가 달라지는 경로

  • 정형·손질 손질 단계

    뼈·껍질·힘줄·지방 덩어리·머리·내장처럼 먹기 전에 떼어내는 부분입니다.

    기준 확인 — 손질 전 무게로 기준을 잡았다면 로스로 잡히고, 손질 후 순중량으로 잡았다면 로스가 아닙니다.

  • 물기·헹굼·절임 손질 단계

    씻거나 절이거나 물기를 뺀 뒤 줄어든 무게입니다.

    기준 확인 — 표시 기준을 재기 전에 물기를 뺐는지 확인합니다.

  • 수분 증발 조리 중

    가열 중 고기·채소 세포 속 수분이 빠져나갑니다. 대부분의 재료에서 가장 큰 공통 원인입니다.

    기준 확인 — 조리 온도와 시간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 지방 유출 조리 중

    가열 중 녹아서 빠져나가는 지방입니다. 지방이 많은 부위일수록 큽니다.

    기준 확인 — 팬에 흘러나온 기름만큼 고기 무게에서 빠집니다.

  • 물·기름 흡수 조리 중

    면과 밥은 물을, 튀김은 기름을 빨아들여 무게가 늘어납니다. 감소율이 음수로 나올 수 있습니다.

    기준 확인 — 건면·생쌀 기준인지 조리 후 기준인지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 튀김옷·양념·소스 기준 설정

    튀김옷, 반죽, 양념, 소스 무게를 포함했는지에 따라 기준 중량이 달라집니다.

    기준 확인 — 포함 여부를 메뉴에 표시하는지 확인합니다.

  • 용기·국물 기준 설정

    포장 용기, 국물, 소스 용기 무게가 포함되면 재료 무게가 부풀려 보입니다.

    기준 확인 — 내용물만 잰 무게인지 확인합니다.

  • 측정 차이 측정 단계

    저울 오차, 식힌 뒤 측정 여부, 물기가 맺힌 상태에서 잰 무게 등이 차이를 만듭니다.

    기준 확인 — 같은 조건(식힘 여부·물기 제거)에서 다시 재면 차이가 줄어듭니다.

재료별 참고 카드

재료마다 달라지는 이유

아래 감소율 범위는 일반적인 조리 상식에 근거한 추정치이며, 출처로 검증된 값이 아닙니다. 같은 재료라도 부위·지방률·두께·온도·시간에 따라 달라지므로 하나의 고정값이 아니라 범위로만 봅니다.

  • 삼겹살

    무게 방향
    줄어드는 쪽 — 가열 중 수분과 지방이 빠져 무게가 줄어듭니다. 지방이 많은 만큼 감소폭도 큽니다.
    주요 요인
    지방 함량 · 수분 함량 · 두께 · 조리 온도·시간 · 껍질 포함 여부
    확인할 기준
    원육(생고기) 기준 또는 조리 후 기준 중 무엇인지 확인 필요
    주요 로스 사유
    정형·손질 · 지방 유출 · 수분 증발
    상식 감소율 범위
    25~40% — 상식 추정, 출처 미검증
  • 목살

    무게 방향
    줄어드는 쪽 — 가열 중 수분과 지방이 빠져 무게가 줄어듭니다.
    주요 요인
    지방 함량 · 수분 함량 · 두께 · 조리 온도·시간
    확인할 기준
    원육 기준 또는 조리 후 기준 확인 필요
    주요 로스 사유
    정형·손질 · 지방 유출 · 수분 증발
    상식 감소율 범위
    20~35% — 상식 추정, 출처 미검증
  • 소고기

    무게 방향
    줄어드는 쪽 — 가열 중 수분이 빠지고, 부위에 따라 지방도 빠집니다.
    주요 요인
    부위 · 지방 함량 · 두께 · 익힘 정도 · 뼈 포함 여부
    확인할 기준
    원육 기준 또는 조리 후 기준 확인 필요
    주요 로스 사유
    정형·손질 · 수분 증발 · 지방 유출
    상식 감소율 범위
    20~35% — 상식 추정, 출처 미검증
  • 닭고기

    무게 방향
    줄어드는 쪽 — 가열 중 수분이 빠지고, 껍질의 지방도 빠집니다.
    주요 요인
    부위(가슴·다리 등) · 껍질 포함 여부 · 뼈 포함 여부 · 조리 방식
    확인할 기준
    뼈·껍질 포함 여부 확인 필요
    주요 로스 사유
    정형·손질 · 지방 유출 · 수분 증발
    상식 감소율 범위
    15~35% — 상식 추정, 출처 미검증
  • 닭다리

    무게 방향
    줄어드는 쪽 — 뼈와 껍질이 포함되면 뼈를 뺀 살코기 기준과 무게 기준이 달라집니다.
    주요 요인
    뼈 포함 여부 · 껍질 포함 여부 · 지방 함량 · 조리 방식
    확인할 기준
    뼈 포함 무게인지 살코기만인지 확인 필요
    주요 로스 사유
    정형·손질 · 지방 유출 · 수분 증발
    상식 감소율 범위
    20~35% — 상식 추정, 출처 미검증
  • 닭가슴살

    무게 방향
    줄어드는 쪽 — 살코기 위주라 수분이 빠지는 방향으로 줄어듭니다.
    주요 요인
    수분 함량 · 두께 · 조리 온도·시간 · 소스·양념 포함 여부
    확인할 기준
    원육 기준 또는 조리 후 기준 확인 필요
    주요 로스 사유
    수분 증발 · 튀김옷·양념·소스
    상식 감소율 범위
    15~30% — 상식 추정, 출처 미검증
  • 생선

    무게 방향
    줄어드는 쪽 — 가열 중 수분이 빠져 줄어듭니다. 뼈·머리·내장 포함 여부에 따라 큰 차이가 납니다.
    주요 요인
    손질 상태(뼈·내장·머리) · 지방 함량 · 조리 방식 · 두께
    확인할 기준
    손질 후 무게인지 원물(통째) 무게인지 확인 필요
    주요 로스 사유
    정형·손질 · 수분 증발 · 지방 유출
    상식 감소율 범위
    15~30% — 상식 추정, 출처 미검증
  • 새우

    무게 방향
    줄거나 늘 수 있음 — 껍질·머리 포함 여부에 따라 무게가 크게 다릅니다. 가열 중에는 수분이 빠집니다.
    주요 요인
    껍질·머리 포함 여부 · 크기 · 조리 방식
    확인할 기준
    껍질 제거 후 무게인지 확인 필요
    주요 로스 사유
    정형·손질 · 수분 증발
    상식 감소율 범위
    10~25% — 상식 추정, 출처 미검증
  • 오징어

    무게 방향
    줄어드는 쪽 — 가열 중 수분이 빠져 줄어듭니다.
    주요 요인
    손질 상태 · 조리 시간 · 조리 방식
    확인할 기준
    손질 후 무게인지 확인 필요
    주요 로스 사유
    정형·손질 · 수분 증발
    상식 감소율 범위
    15~30% — 상식 추정, 출처 미검증
  • 감자

    무게 방향
    줄어드는 쪽 — 조리 중 수분이 빠지고, 껍질을 벗기면 무게가 더 줄어듭니다.
    주요 요인
    껍질 제거 여부 · 크기 · 조리 방식
    확인할 기준
    껍질 제거 전후 기준 확인 필요
    주요 로스 사유
    정형·손질 · 수분 증발
    상식 감소율 범위
    10~25% — 상식 추정, 출처 미검증
  • 양파

    무게 방향
    줄어드는 쪽 — 볶으면 수분이 많이 빠져 크게 줄어듭니다.
    주요 요인
    껍질·뿌리 제거 여부 · 조리 시간
    확인할 기준
    손질 후 무게인지 확인 필요
    주요 로스 사유
    정형·손질 · 수분 증발
    상식 감소율 범위
    30~50% — 상식 추정, 출처 미검증
  • 버섯

    무게 방향
    줄어드는 쪽 — 가열 중 수분이 빠져 줄어듭니다.
    주요 요인
    종류 · 손질 상태 · 조리 시간
    확인할 기준
    손질 후 무게인지 확인 필요
    주요 로스 사유
    정형·손질 · 수분 증발 · 물기·헹굼·절임
    상식 감소율 범위
    25~45% — 상식 추정, 출처 미검증
  • 밥

    무게 방향
    늘어나는 쪽 — 생쌀은 물을 흡수해 지은 후 무게가 늘어납니다. 생쌀 기준 표시라면 조리 후 무게가 더 많게 나오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주요 요인
    쌀 종류 · 물 양 · 밥 되기 정도
    확인할 기준
    생쌀 기준인지 지은 밥 기준인지 확인 필요
    주요 로스 사유
    물·기름 흡수 · 물기·헹굼·절임
    상식 감소율 범위
    범위를 정하지 않음 (방향만 참고)
  • 면

    무게 방향
    늘어나는 쪽 — 삶는 과정에서 물을 흡수해 무게가 늘어납니다. 건면과 생면은 기준이 다릅니다.
    주요 요인
    건면·생면 구분 · 삶는 시간 · 물기 제거 정도
    확인할 기준
    건면 기준인지 삶은 후 기준인지 확인 필요
    주요 로스 사유
    물·기름 흡수 · 물기·헹굼·절임
    상식 감소율 범위
    범위를 정하지 않음 (방향만 참고)
  • 튀김류

    무게 방향
    줄거나 늘 수 있음 — 수분은 빠지지만 기름을 흡수해 무게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튀김옷 포함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주요 요인
    튀김옷 포함 여부 · 기름 흡수량 · 재료 종류 · 튀김 시간
    확인할 기준
    튀김 전 기준인지 튀긴 후 기준인지 확인 필요
    주요 로스 사유
    물·기름 흡수 · 튀김옷·양념·소스 · 수분 증발
    상식 감소율 범위
    범위를 정하지 않음 (방향만 참고)

문의 문구

판매자에게 그대로 보내는 문구

  • 상품에 표시된 중량이 조리 전 원육 기준인지, 조리 후 실제 제공량 기준인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 조리 전 중량 기준이라면 실제 투입된 원육 중량이 얼마였는지 확인 가능한지 문의드립니다.

AMS 권장 표시 예시: “원육 기준 200g”, “조리 후 중량은 조리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관련 페이지: 음식배달 4자 구조

CASE FILE은 사건 유형의 구조를 설명하기 위해 AMS가 작성한 대표 사례이며, 특정 실제 사건의 판정이 아닙니다. 법령 항목은 관련 가능성이 있는 법률명과 공식 검색 링크이며, 조문 적용 여부는 공식 원문 확인이 필요합니다. 판례·회사 약관은 공식 자료 연결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