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탐정은 배송·물류 과정과 일반적인 책임 구조를 쉽게 이해하기 위한 참고용 정보 서비스입니다. 실제 책임, 비용부담, 보상기준, 근로관계 및 사고처리는 회사별 정책·계약·약관·보험·구체적인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Cooking Yield
무게 분쟁은 “몇 g이 왔느냐”보다 먼저 “그 g이 조리의 어느 단계 무게인가”를 확인해야 합니다.
세 가지 무게를 나눠 보기
감소율 = (조리 전 − 조리 후) ÷ 조리 전 × 100, 수율 = 조리 후 ÷ 조리 전 × 100. 두 값은 같은 기준으로 비교할 때만 의미가 있습니다.
계산기
역산 — 조리 후 무게만 알 때
ESTIMATED 삼겹살 상식 범위(25~40%, 출처 미검증)를 적용하면, 조리 후 130g의 원래 투입량은 약 173g ~ 217g로 추정됩니다. 참고용이며 실제 투입량이 아닙니다.
표시 기준 확인
표시 기준(조리 전·조리 후)이 확인되지 않아 중량 미달 여부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판매자에게 기준을 먼저 확인하세요.
판단 순서
메뉴 표시가 조리 전 기준인지, 조리 후 기준인지 확인합니다.
표시가 없다면 이 단계에서 판매자에게 먼저 물어보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조리 전 기준이라면, 조리 후 무게만으로 미달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고기는 가열 중 수분과 지방이 빠지므로 조리 후 무게가 줄어드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조리 후 기준이라면, 표시보다 실측이 적을 때 판매자에게 확인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저울 오차, 물기, 뼈·소스·용기 무게 포함 여부도 함께 확인하세요.
투입된 원육 중량을 확인할 수 있는지 문의합니다.
판매자가 원육 투입량을 알려주면 감소율을 직접 계산할 수 있습니다.
정상적인 조리손실과 실제 중량 미달은 다릅니다. 조리 후 기준이라고 표시했는데 부족하거나, 원육 기준이라고 했는데 실제 투입량이 표시보다 적은 경우에는 판매자 책임을 따져 볼 수 있습니다. 원육 기준으로 표시됐고 감소율이 상식 범위를 넘게 줄었다면, 소비자가 불만을 가질 만한 근거가 됩니다.
로스가 생기는 이유
정형·손질
뼈·껍질·힘줄·지방 덩어리·머리·내장처럼 먹기 전에 떼어내는 부분입니다.
기준 확인 — 손질 전 무게로 기준을 잡았다면 로스로 잡히고, 손질 후 순중량으로 잡았다면 로스가 아닙니다.
물기·헹굼·절임
씻거나 절이거나 물기를 뺀 뒤 줄어든 무게입니다.
기준 확인 — 표시 기준을 재기 전에 물기를 뺐는지 확인합니다.
수분 증발
가열 중 고기·채소 세포 속 수분이 빠져나갑니다. 대부분의 재료에서 가장 큰 공통 원인입니다.
기준 확인 — 조리 온도와 시간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지방 유출
가열 중 녹아서 빠져나가는 지방입니다. 지방이 많은 부위일수록 큽니다.
기준 확인 — 팬에 흘러나온 기름만큼 고기 무게에서 빠집니다.
물·기름 흡수
면과 밥은 물을, 튀김은 기름을 빨아들여 무게가 늘어납니다. 감소율이 음수로 나올 수 있습니다.
기준 확인 — 건면·생쌀 기준인지 조리 후 기준인지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튀김옷·양념·소스
튀김옷, 반죽, 양념, 소스 무게를 포함했는지에 따라 기준 중량이 달라집니다.
기준 확인 — 포함 여부를 메뉴에 표시하는지 확인합니다.
용기·국물
포장 용기, 국물, 소스 용기 무게가 포함되면 재료 무게가 부풀려 보입니다.
기준 확인 — 내용물만 잰 무게인지 확인합니다.
측정 차이
저울 오차, 식힌 뒤 측정 여부, 물기가 맺힌 상태에서 잰 무게 등이 차이를 만듭니다.
기준 확인 — 같은 조건(식힘 여부·물기 제거)에서 다시 재면 차이가 줄어듭니다.
재료별 참고 카드
아래 감소율 범위는 일반적인 조리 상식에 근거한 추정치이며, 출처로 검증된 값이 아닙니다. 같은 재료라도 부위·지방률·두께·온도·시간에 따라 달라지므로 하나의 고정값이 아니라 범위로만 봅니다.
삼겹살
목살
소고기
닭고기
닭다리
닭가슴살
생선
새우
오징어
감자
양파
버섯
밥
면
튀김류
문의 문구
상품에 표시된 중량이 조리 전 원육 기준인지, 조리 후 실제 제공량 기준인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조리 전 중량 기준이라면 실제 투입된 원육 중량이 얼마였는지 확인 가능한지 문의드립니다.
AMS 권장 표시 예시: “원육 기준 200g”, “조리 후 중량은 조리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관련 페이지: 음식배달 4자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