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S는 식당·제조사·식자재몰과 제휴 관계가 없는 독립 정보 사이트입니다. 여기 실린 업소용 상품은 같은 규격으로 시중에 유통되는 후보이며, 특정 식당이 그 상품을 쓴다는 증거가 아닙니다. 가격은 관측일 기준이며 시세에 따라 바뀝니다.

Delivery Food Detective

배달음식탐정

메뉴판 뒤의 냉동창고와 도매가격을 봅니다.

배달음식 가격을 “재료비 얼마, 판매가 얼마”로만 보지 않습니다. 음식이 주방에 들어올 때 이미 어디까지 가공돼 있는지, 같은 규격의 업소용 식자재가 얼마에 유통되는지, 그리고 식당이 더한 조리·포장·시간의 값은 무엇인지 나눠 봅니다. 배송 사고·오배송·라이더 책임은 배달탐정에서 다룹니다.

먼저 볼 메뉴

다음 순서: 떡볶이 · 볶음밥 · 만두 · 핫도그 · 소스 · 치즈 · 피클 · 김치

메뉴가를 이루는 것

재료비 하나가 아니라 열네 칸입니다

항목무엇인가이 페이지에서
원재료고기·감자처럼 손질 전 재료유통가 관측
반제품양념·절단·성형까지 된 상태유통가 관측
조리 직전 제품튀기거나 굽기만 하면 되는 냉동품유통가 관측
완조리 제품데우기만 하면 되는 제품모름
소스자체 제조·OEM·분말·농축모름
포장용기·뚜껑·소스컵·봉투·수저유통가 관측
조리 노동손질·조리·세척·포장·주문 관리모름
임대료주방 공간모름
전기·가스튀김기·냉동고 전력 포함모름
폐기·손실해동 손실, 남은 재료, 조리 실패모름
플랫폼 수수료중개·결제·광고. 계약·요금제마다 다름직접 입력
배달비 부담가게가 내는 배달비 몫모름
할인·쿠폰플랫폼·가게·분담 중 누가 내는지모름
이익위를 모두 뺀 나머지모름

“유통가 관측”은 식봄(마켓보로) 사업자용 식자재몰에서 2026-10-14에 직접 확인한 판매가입니다. “모름”인 칸은 식당마다 다르고 공개 자료가 없어 숫자를 넣지 않습니다.

소싱 레이어

원재료가 배달 봉투에 담기기까지

원재료 생산 → 수입사·제조사 → 도매 → 업소용 몰 → 식당 → 조리 → 배달앱 → 소비자

메뉴마다 실제로 확인된 단계만 표시하고, 확인하지 못한 단계는 따로 적습니다.

제품 일치 단계

사용 확인됨
식당 공개, 납품서, 포장박스, 제조 라벨, 공식 영상처럼 직접 근거가 있음
높은 일치
중량·형태·원재료가 여러 축에서 일치하지만 직접 근거는 없음
가능한 일치
일부 축만 일치
같은 규격 유통 후보
같은 규격의 상품이 시중에 이 가격대로 유통된다는 사실만 확인 — 현재 모든 후보가 이 단계
모름
비교할 자료가 없음

원칙

  1. 사진만으로 제품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모양이 비슷한 것은 같은 규격의 후보일 뿐입니다. 식당 공개, 포장박스, 제조 라벨, 납품서처럼 강한 근거가 있을 때만 "사용 확인됨"으로 올립니다.
  2. 메뉴가 − 재료비 ≠ 영업이익입니다.
    그 차이에는 포장, 조리 노동, 임대료, 전기·가스, 폐기, 플랫폼 수수료, 할인, 세금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재료가 싸다는 것만으로 비싸게 판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3. 원산지·냉동 여부를 품질 판정과 연결하지 않습니다.
    수입육·냉동 제품을 쓰는 것 자체를 나쁘다고 보지 않습니다. 원산지는 품질 점수가 아니라 확인할 수 있는 사실입니다.
  4. 업소가와 소매가를 나눕니다.
    여기 가격은 사업자용 식자재몰의 판매가입니다. 소비자가 같은 값에 살 수 있다는 뜻이 아닙니다.

메뉴가·중량 예시값은 계산을 보여주기 위한 입력값이며 실제 식당의 메뉴가 아닙니다. 메뉴가에서 재료비를 뺀 금액은 영업이익이 아니라 포장·인건비·임대료·전기가스·폐기·플랫폼 비용·할인·세금·이익이 모두 들어 있는 차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