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LL HABIT, BIGGER REWARD · 습관비용 대체선택
커피·담배·택시·구독처럼 반복되는 작은 소비를 여행·전자기기·차량·생활 업그레이드·비상금 같은 더 큰 선택지로 바꿔 비교해 보세요.
지금 반복해서 쓰는 돈을 그대로 쓸까요, 일부 줄여서 더 큰 경험이나 물건으로 바꿀까요? 이 페이지는 아끼라고 하지 않습니다. 같은 총예산을 어디에 쓰는 것이 나에게 더 큰 효용인지 비교합니다.
안 쓴 돈이 자동으로 자산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줄인 돈을 실제로 다른 목표로 옮길 때 비로소 선택이 바뀝니다.
STEP 1 · 반복소비 고르기
STEP 3 · 연간 비용
왼쪽에서 반복소비를 하나 고르면 계산이 시작됩니다.
STEP 6 · 이 돈으로 무엇을 선택할 수 있을까
0원
1년 동안 실제로 옮기는 돈(단순 합계) · CALCULATED · 계산값
짧은 기간의 큰 경험. 한 번에 크게 체감되고 기억으로 남습니다. 며칠이면 끝나고, 일정·휴가를 따로 마련해야 합니다.
국내 1박 2일 여행(1인)
20만원~50만원호텔 1박 업그레이드
10만원~30만원일본 3박 4일(1인, 항공+숙소)
70만원~150만원동남아 3~4일(1인)
80만원~150만원유럽 왕복 항공권(이코노미)
120만원~250만원STEP 7 · 무엇이 더 중요한가요? (여러 개 선택)
REWARD LADDER · 금액이 커질수록 열리는 선택지
호텔 1박 업그레이드 · 무선 이어폰 · 책상 · 안경 새로 맞추기 · 온라인 강의 1개 · 자격증 응시료·교재 · 전시 관람(2인) · 놀이공원 자유이용권(2인) · 공연 티켓 1장 · 블록·피규어 세트
국내 1박 2일 여행(1인) · 스마트워치 · 차량 정비·소모품 1년치 · 사무용 의자 · 매트리스 · 운동 회원권 3개월 · 종합건강검진(본인 부담) · 책 10권 · 어학 수업 3개월 · 코스 요리(2인) · 온천·스파 1박 · 입문용 악기(기타 등) · 낚시 장비 · 입문용 자전거
데스크탑 부품 업그레이드 · 태블릿(중급) · 타이어 4개 교체 · 원룸 포장이사 비용 · 벽걸이 에어컨(설치 포함) · 게임기
일본 3박 4일(1인, 항공+숙소) · 동남아 3~4일(1인) · 노트북(입문~중급) · 65인치 TV · 자동차보험 1년치 · 가전 1~2개 교체(세탁기·냉장고 등) · 입문용 미러리스 카메라
유럽 왕복 항공권(이코노미) · 플래그십 스마트폰 · 부트캠프·장기 과정
중형 SUV 선수금 10%(싼타페 프레스티지 공식가 기준) · 중고 경차 구입 예산
중형 SUV 1대
HOW IT IS CALCULATED
1년은 365일, 일주일 기준은 1년 365/7주, 출근일 기준은 기본 252일(바꿀 수 있음)로 셉니다. 장기 합계는 이자 없는 단순 합계가 기본이고, 투자 수익률은 직접 켜고 입력했을 때만 가정(ASSUMPTION)으로 따로 보여 줍니다. 서버나 AI를 부르지 않고 브라우저에서만 계산합니다.
THE PORSCHE MYTH
누적 비용을 계산하는 것 자체는 가능합니다. 하루 한 갑 4,500원(예시)이면 1년에 1,642,500원입니다. 포르셰 가격은 차종·옵션마다 달라 여기서는 쓰지 않았습니다. 대신 가격탐정이 확인한 2026 싼타페 가솔린 2.5 터보 프레스티지 2WD 공식가 39,440,000원에 닿으려면 단순 합계로 약 24.0년이 걸립니다.
Not Spent ≠ Saved ≠ Invested ≠ Porsche
피우지 않은 돈 → 실제로 남은 돈 → 실제로 옮기거나 투자한 돈 → 원하는 물건. 각 단계마다 돈이 빠져나갈 수 있습니다. 소비를 줄였더라도 그 돈을 다른 곳에 써 버리면 자산이나 목표 예산은 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는 줄일 수 있는 돈(Potential Saving)과 실제로 다른 목표로 옮긴 돈(Actual Reallocation)을 따로 적습니다. 예를 들어 연 1,020,000원를 줄일 수 있어도 700,000원만 옮겼다면 나머지 320,000원는 다른 소비로 흡수된 것입니다.
SAME MONEY, DIFFERENT UTILITY
작은 반복소비는 한 번의 체감은 작지만 누적은 큽니다. 큰 보상은 지출 횟수는 적어도 한 번에 크게 체감됩니다. 출근일마다 2,500원 커피는 1년에 630,000원로, 예시 가격 기준 일본 3박 4일 최저 가격의 약 90%입니다. 커피는 252번의 일상 만족, 여행은 한 번의 큰 경험입니다.
반복소비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매일의 만족이 크다면 유지하는 선택도 합리적입니다. AMS는 "여행이 더 낫다"나 "투자가 더 낫다"처럼 결론 내리지 않고, 같은 돈으로 가능한 다른 선택을 나란히 보여 줄 뿐입니다. 커피값이 왜 이렇게 됐는지 궁금하다면 원두값과 커피값의 움직임을, 음료 가격 구조는 음료탐정을 보세요.
QUESTIONS
3,000원 × 365일 = 1,095,000원입니다. 5년이면 단순 합계로 5,475,000원입니다. 이 금액이면 예시 가격 기준으로 온천·스파 1박, 어학 수업 3개월, 동남아 3~4일(1인), 65인치 TV 같은 선택지의 하단 가격대에 닿습니다. 다만 실제로 그 돈을 따로 옮겨야 선택이 바뀝니다.
출근일(1년 252일 가정)마다 2,500원 커피는 1년에 630,000원입니다. 예시 가격 기준 일본 3박 4일(1인) 최저 700,000원의 약 90%입니다. 커피는 252번의 일상 만족, 여행은 한 번의 큰 경험입니다. 어느 쪽이 더 가치 있는지는 정답이 없고 본인의 효용에 따라 달라집니다.
하루 한 갑 4,500원(예시)이면 1년에 1,642,500원입니다. 가격탐정이 확인한 2026 싼타페 가솔린 2.5 터보 프레스티지 2WD 공식가 39,440,000원에 닿으려면 이자 없이 단순 합계로 약 24.0년이 걸립니다. 그리고 그 돈을 실제로 모아 두었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피우지 않은 돈은 따로 옮기지 않으면 다른 소비에 섞입니다.
줄일 수 있는 돈(Potential Saving)과 실제로 남은 돈, 실제로 다른 목표로 옮긴 돈(Actual Reallocation)은 다릅니다. 예를 들어 연 1,020,000원를 줄일 수 있어도 700,000원만 따로 옮겼다면 나머지 320,000원는 다른 소비로 흡수된 것입니다. 이 계산기는 두 값을 따로 보여 줍니다.
작은 반복소비는 한 번에 체감이 작지만 누적은 큽니다. 큰 보상은 지출 횟수는 적어도 한 번에 크게 체감됩니다. 계산기의 보상 단계(Reward Ladder)는 10만원부터 500만원 이상까지 금액이 커질수록 열리는 선택지를 보여 줍니다. 반복소비가 나쁜 것은 아니며, 매일의 만족이 더 중요하다면 유지하는 것도 합리적입니다.
DATA STATUS
대체 선택지 가격은 실시간 가격 연동이 없어 대부분 예시 범위입니다. 실제로 사기 전에는 최신 가격을 확인하세요. 실제 조사한 가격이 있는 상품은 가격탐정의 스마트폰 가격지도, 자동차 가격지도, 항공권·호텔 가격지도에서 출처와 함께 볼 수 있습니다. 같은 기능이라도 브랜드 값이 얼마나 붙는지는 브랜드탐정에서, 할인 표시가 진짜인지는 할인탐정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차를 고민한다면 차값 말고 따라오는 비용을 중고차 총구매비용 해부에서 먼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