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현금영수증을 나중에 발급받을 수 있나
됩니다. 결제할 때 계산대 직원에게 요청하는 것이 가장 간단하고, 이미 결제했다면 국세청 홈택스에서 영수증의 승인번호·거래일자·금액을 입력해 직접 등록하거나 국세상담센터(126)에 문의하라고 다이소 공식 FAQ가 안내합니다.
지금 할 일 · 2026-10-09 공식 자료로 확인
지금 할 일
- 종이 영수증에서 현금영수증 승인번호, 거래 일자, 금액을 확인합니다.
- 홈택스에 로그인해 현금영수증 메뉴의 자진발급분 등록 화면에서 위 정보를 입력합니다.
- 메뉴를 찾기 어렵다면 국세상담센터 126에 전화해 안내를 받습니다.
- 다음부터는 결제 전에 계산대에서 휴대폰 번호로 발급을 요청합니다.
왜 이렇게 처리되나
다이소 공식 FAQ(2026-10-09 확인)는 두 경우로 나눠 안내합니다.
· 결제 전: 계산대 직원에게 현금영수증 발급을 요청합니다. 다이소 멤버십에 가입할 때 입력한 휴대폰 번호로 받고 싶다면 같은 번호로 발급해 달라고 하면 됩니다.
· 결제 후: 홈택스에 로그인해 현금영수증 메뉴의 '자진발급분 소비자/사업자 등록'에서 영수증의 승인번호, 거래 일자, 금액 등을 입력하거나, 국세상담센터 126에 전화해 상담원 안내에 따라 등록합니다.
'자진발급분'은 결제할 때 번호를 대지 않은 현금 결제에 대해 가맹점이 국세청 지정 번호로 대신 발급해 둔 현금영수증입니다. 나중에 이것을 본인 명의로 옮겨 등록하는 구조라 영수증의 승인번호가 필요합니다. 홈택스 메뉴 이름은 바뀔 수 있으니 찾기 어려우면 126에 묻는 편이 빠릅니다.
이런 일이 왜 반복되는지 궁금하다면 Daiso Korea help center (English), 마진 함정 해부에서 돈과 책임이 어떻게 나뉘는지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이것도 물어봐요
다이소 고객센터 페이지의 '매장 재고 조회'에서 매장별 재고를 24시간 볼 수 있습니다. 고객만족실(1522-4400)에 전화하면 재고가 있는 가까운 매장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구조가격을 먼저 정하고 그 가격에 맞춰 상품의 규격·용량·포장을 설계하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500원부터 5,000원까지 6가지 균일가를 정해 두고, 대량 주문·현금 결제·장기 거래 같은 조건으로 단가를 낮춘다고 보도됐습니다. 1,000원 상품이 매출의 절반가량입니다. 상품별 원가와 마진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구조균일가는 가격을 고정하고 상품의 규격·용량을 거기에 맞추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1,000원'이라는 가격만 보면 싸 보여도, 용량이나 개수가 적으면 단위가격은 다른 곳과 비슷하거나 더 높을 수 있습니다. 다이소가 늘 비싸다는 뜻은 아니고, 품목마다 단위가격을 직접 비교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구조제품마다 다릅니다. AMS가 VT 제품 3쌍을 판매처의 상품정보 표시로 비교해 보니, 리들샷 100과 300은 다이소판(2ml×6개)과 컬리판(50ml)의 제조업자·책임판매업자·기능성 표시·전성분 목록과 순서가 같았고 용량·포장·10ml당 가격이 달랐습니다. 이름이 비슷한 다이소 ‘콜라겐 리들샷 S50’과 컬리 ‘콜라겐 리들샷 100’은 성분 목록은 같지만 순서가 달라 같은 제품으로 볼 근거가 없습니다. 성분별 함량은 양쪽 모두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구조2026년 9월 한 유튜브 채널이 다이소 자외선차단제의 SPF 성능 미달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다이소는 공급업체 8곳을 통해 임상시험을 했고 8개 상품 모두 식약처 기준을 충족했다고 발표했습니다(회사 발표, 보도 기준). 다이소는 식약처에 자료를 내고 기준 충족을 확인받았다고 밝혔지만, 식약처가 직접 낸 발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 발표는 해당 8개 상품의 SPF 시험 결과에 대한 것이지, 다른 제품이나 다른 품질 항목까지 보증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출처
- 자주 묻는 질문 — 상품/매장(현금영수증) — 아성다이소 · 공식 정책
이 페이지의 수치·기한은 2026-10-09에 위 출처로 재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