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매장에서 물건을 잃어버렸다
다이소 매장에서 주운 분실물은 습득 후 일주일 안에 경찰민원24의 유실물 시스템에 등록된다고 공식 FAQ가 밝힙니다. 습득물 검색에서 보관장소를 '다이소(○○점)'처럼 넣어 찾고, 신분증을 가지고 보관 장소에 가서 관리번호를 말하면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할 일 · 2026-10-09 공식 자료로 확인
지금 할 일
- 잃어버린 날짜, 매장, 물건의 특징을 적어 둡니다.
- 경찰민원24 유실물 민원의 습득물 검색에서 보관장소를 '다이소(매장명)'으로 검색합니다. 등록까지 일주일 정도 걸릴 수 있으니 며칠 뒤 다시 확인합니다.
- 쇼핑몰·마트 안 매장이라면 그 건물의 고객센터에도 물어봅니다.
- 찾았다면 신분증을 가지고 보관 장소에 가서 관리번호를 말합니다.
왜 이렇게 처리되나
다이소 공식 FAQ(2026-10-09 확인)에 따르면 매장에서 발생한 분실물은 습득 일주일 이내에 경찰민원24의 '유실물 민원'에 등록됩니다. 찾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1. 경찰민원24의 유실물 민원에서 습득물 검색으로 들어갑니다.
2. 보관장소(예: 다이소(○○점)), 습득지역, 습득물명으로 검색합니다.
3. 목록에서 찾았다면 본인임을 증명할 서류를 가지고 보관 장소에 가서 습득물 관리번호를 말하고 받습니다.
마트·쇼핑몰 안에 있는 일부 유통점 다이소 매장은 그 유통점의 분실물 절차에 따라 따로 관리한다고 FAQ가 덧붙입니다. 이런 매장이라면 건물의 고객센터에도 물어보세요.
예전 경찰청 유실물 사이트(LOST112)는 2026년 1월 경찰민원24로 통합됐다고 서울시가 안내했습니다.
이런 일이 왜 반복되는지 궁금하다면 Daiso Korea help center (English), 마진 함정 해부에서 돈과 책임이 어떻게 나뉘는지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이것도 물어봐요
다이소 고객센터 페이지의 '매장 재고 조회'에서 매장별 재고를 24시간 볼 수 있습니다. 고객만족실(1522-4400)에 전화하면 재고가 있는 가까운 매장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구조가격을 먼저 정하고 그 가격에 맞춰 상품의 규격·용량·포장을 설계하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500원부터 5,000원까지 6가지 균일가를 정해 두고, 대량 주문·현금 결제·장기 거래 같은 조건으로 단가를 낮춘다고 보도됐습니다. 1,000원 상품이 매출의 절반가량입니다. 상품별 원가와 마진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구조균일가는 가격을 고정하고 상품의 규격·용량을 거기에 맞추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1,000원'이라는 가격만 보면 싸 보여도, 용량이나 개수가 적으면 단위가격은 다른 곳과 비슷하거나 더 높을 수 있습니다. 다이소가 늘 비싸다는 뜻은 아니고, 품목마다 단위가격을 직접 비교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구조제품마다 다릅니다. AMS가 VT 제품 3쌍을 판매처의 상품정보 표시로 비교해 보니, 리들샷 100과 300은 다이소판(2ml×6개)과 컬리판(50ml)의 제조업자·책임판매업자·기능성 표시·전성분 목록과 순서가 같았고 용량·포장·10ml당 가격이 달랐습니다. 이름이 비슷한 다이소 ‘콜라겐 리들샷 S50’과 컬리 ‘콜라겐 리들샷 100’은 성분 목록은 같지만 순서가 달라 같은 제품으로 볼 근거가 없습니다. 성분별 함량은 양쪽 모두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구조2026년 9월 한 유튜브 채널이 다이소 자외선차단제의 SPF 성능 미달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다이소는 공급업체 8곳을 통해 임상시험을 했고 8개 상품 모두 식약처 기준을 충족했다고 발표했습니다(회사 발표, 보도 기준). 다이소는 식약처에 자료를 내고 기준 충족을 확인받았다고 밝혔지만, 식약처가 직접 낸 발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 발표는 해당 8개 상품의 SPF 시험 결과에 대한 것이지, 다른 제품이나 다른 품질 항목까지 보증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출처
- 자주 묻는 질문 — 상품/매장(분실물) — 아성다이소 · 공식 정책
- 경찰민원24 유실물 민원 — 경찰청 · 감독기관
- 경찰청 유실물 서비스 경찰민원24로 통합 안내 — 서울특별시 · 감독기관
이 페이지의 수치·기한은 2026-10-09에 위 출처로 재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