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매장에서 사진·영상을 찍어도 되나
다이소 공식 FAQ는 본사와 미리 협의하지 않은 매장 시설·집기·상품 촬영을 기본적으로 금지한다고 밝힙니다. 상황에 따라 매장 관리자 판단으로 허용될 수 있으니, 촬영이 필요하면 미리 문의하라고 안내합니다.
지금 할 일 · 2026-10-09 공식 자료로 확인
지금 할 일
- 매장에서 찍기 전에 매장 관리자에게 촬영 목적과 범위를 말하고 허락을 구합니다.
- 광고·방송 촬영이라면 다이소 홈페이지 고객문의(daiso.co.kr/cs/qna)나 비즈니스 제휴문의로 먼저 접수합니다.
- 허락을 받았더라도 다른 손님과 직원의 얼굴이 나오지 않게 찍습니다.
왜 이렇게 처리되나
다이소 공식 FAQ(2026-10-09 확인)는 유통회사라는 업태 특성상, 본사와 사전 협의가 되지 않은 매장 내 시설·집기·상품 사진 촬영을 기본적으로 금한다고 밝힙니다. 다만 매장 관리자의 판단으로 가능한 경우가 있으니 촬영이 필요하면 미리 문의해 달라고 합니다.
하울 영상이나 매장 소개 콘텐츠를 찍으려면 이렇게 나눠 생각하면 됩니다.
· 매장 안에서 찍기: 매장 관리자에게 먼저 허락을 구합니다.
· 광고·방송처럼 본사 협의가 필요한 촬영: 홈페이지 고객문의나 비즈니스 제휴문의로 접수합니다.
· 산 물건을 집에서 찍기: 공식 FAQ가 다루는 범위가 아닙니다.
매장에서 찍을 때는 다른 손님의 얼굴이 나오지 않게 해야 초상권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이런 일이 왜 반복되는지 궁금하다면 Daiso Korea help center (English), 마진 함정 해부에서 돈과 책임이 어떻게 나뉘는지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이것도 물어봐요
다이소 고객센터 페이지의 '매장 재고 조회'에서 매장별 재고를 24시간 볼 수 있습니다. 고객만족실(1522-4400)에 전화하면 재고가 있는 가까운 매장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구조가격을 먼저 정하고 그 가격에 맞춰 상품의 규격·용량·포장을 설계하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500원부터 5,000원까지 6가지 균일가를 정해 두고, 대량 주문·현금 결제·장기 거래 같은 조건으로 단가를 낮춘다고 보도됐습니다. 1,000원 상품이 매출의 절반가량입니다. 상품별 원가와 마진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구조균일가는 가격을 고정하고 상품의 규격·용량을 거기에 맞추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1,000원'이라는 가격만 보면 싸 보여도, 용량이나 개수가 적으면 단위가격은 다른 곳과 비슷하거나 더 높을 수 있습니다. 다이소가 늘 비싸다는 뜻은 아니고, 품목마다 단위가격을 직접 비교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구조제품마다 다릅니다. AMS가 VT 제품 3쌍을 판매처의 상품정보 표시로 비교해 보니, 리들샷 100과 300은 다이소판(2ml×6개)과 컬리판(50ml)의 제조업자·책임판매업자·기능성 표시·전성분 목록과 순서가 같았고 용량·포장·10ml당 가격이 달랐습니다. 이름이 비슷한 다이소 ‘콜라겐 리들샷 S50’과 컬리 ‘콜라겐 리들샷 100’은 성분 목록은 같지만 순서가 달라 같은 제품으로 볼 근거가 없습니다. 성분별 함량은 양쪽 모두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구조2026년 9월 한 유튜브 채널이 다이소 자외선차단제의 SPF 성능 미달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다이소는 공급업체 8곳을 통해 임상시험을 했고 8개 상품 모두 식약처 기준을 충족했다고 발표했습니다(회사 발표, 보도 기준). 다이소는 식약처에 자료를 내고 기준 충족을 확인받았다고 밝혔지만, 식약처가 직접 낸 발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 발표는 해당 8개 상품의 SPF 시험 결과에 대한 것이지, 다른 제품이나 다른 품질 항목까지 보증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출처
- 자주 묻는 질문 — 상품/매장(매장 촬영) — 아성다이소 · 공식 정책
이 페이지의 수치·기한은 2026-10-09에 위 출처로 재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