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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쇼 손님에게 숙박비를 얼마까지 받아도 될까요?

핵심 답

예약할 때 미리 알리고 동의받은 취소·노쇼 규정이 있으면 그 규정이 기준입니다. 따로 정한 것이 없으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숙박업 표가 기준이 되는데, 사용 당일 예정 시간까지 연락이 없으면 당일 취소로 보고 비수기 주중 20%, 비수기 주말 30%, 성수기 주중 80%, 성수기 주말 90%를 공제하는 것이 기준입니다. 규정을 정했더라도 실제 손해보다 지나치게 큰 위약금은 법원에서 줄어들 수 있습니다.

지금 할 일 · 준비자료 확인하고 문의문 만들기 · 2026-10-23 공식 자료로 확인

같은 문제에서 이어지는 질문

지금 할 일

  1. 취소·노쇼 규정을 예약 화면·확인 문자에 넣고 동의 기록을 남깁니다.
  2. 노쇼가 생기면 예약 시간과 연락 시도 기록을 저장합니다.
  3. 규정에 따라 공제하고, 공제 근거를 손님에게 알립니다.
지금 할 수 있는 일

준비자료 확인하고 문의문 만들기

1. 미리 챙길 자료
  • 예약 시 동의한 규정
  • 연락 시도 기록
2. 문의문 만들기
[호스텔·게스트하우스 고객센터 문의]
안녕하세요, 아래 건으로 문의드립니다.

문의 주제: 노쇼 손님에게 숙박비를 얼마까지 받아도 될까요?
제 상황: (여기에 구체적인 상황을 적어주세요)

확인 요청:
위 상황에서 적용되는 정책과 제가 취할 수 있는 조치를 안내해 주세요.
3. 문의처(순서대로)
  1. 1372 소비자상담센터 ↗ — 손님이 피해구제를 신청하면 사업자에게 사실 확인을 요청합니다. 예약 규정과 동의 기록을 준비해 두면 대응이 쉽습니다.

AMS는 이 메시지를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내용을 검토한 뒤 직접 호스텔·게스트하우스 고객센터에 제출해야 하며, AMS는 환불·처리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어서 확인할 질문

법
"환불 불가" 조건으로 객실을 팔아도 될까요?

미리 분명히 알리고 손님이 동의한 조건이라면 계약 내용이 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은 따로 정한 것이 없을 때의 기준이라 "환불 불가"를 바로 무효로 만들지는 않습니다. 다만 위약금이 실제 손해보다 지나치게 크면 법원에서 줄어들 수 있고, 한국소비자원은 2026년 6월 환불 불가 숙박 상품 분쟁이 1,806건이라며 이용일 전 7일 안 철회 시 환불을 플랫폼에 권고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환불
연락 없이 못 가면 숙박비를 모두 내야 하나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은 숙박 당일 예정 시간까지 연락이 없으면 당일 취소로 봅니다. 따라서 성수기·비수기, 주중·주말에 따라 총요금의 20~90%를 공제하는 것이 기준이고, 숙소나 앱이 정한 노쇼 규정이 있으면 그 규정이 먼저 적용될 수 있습니다. 못 갈 것 같으면 늦어도 당일 미리 연락하는 것이 손해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환불
호스텔 예약을 취소하면 환불받을 수 있을까요?

언제 취소했는지와 성수기·주말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숙소나 예약 앱이 정한 취소 규정이 있으면 그 규정이 먼저이고, 따로 정한 것이 없으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숙박업 표가 기준이 됩니다. 예를 들어 비수기 주중이면 2일 전까지 계약금 전액, 1일 전이면 총요금의 10%를 뺀 금액을 돌려받는 것이 기준입니다.

왜 이렇게 처리되나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위 고시) 숙박업 항목은 "소비자가 사용 당일 사용 예정 시간까지 통보가 없는 경우에는 사용 당일 취소로 봄"이라고 정합니다. 이 기준은 소비자기본법 제16조 제3항에 따라 당사자 사이에 다른 의사표시가 없을 때 합의·권고의 기준이 됩니다.

그래서 사장님 쪽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규정을 예약 전에 보여 주고 동의 기록을 남기는 것입니다. 위약금 약정은 손해배상액의 예정으로 추정되고, 부당히 과다하면 법원이 감액할 수 있습니다(민법 제398조).

내 경우에도 해당되는지 확인

이 답변은 사업자가 지켜야 할 기준을 설명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은 당사자 사이에 다른 합의가 없을 때 쓰는 권고 기준이고, 방문판매법·약관법·여신전문금융업법 같은 법률은 합의로 피할 수 없습니다. 개별 사건의 법률 판단은 변호사·관계기관에 확인하세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입니다. 소비자기본법 제16조 제3항에 따라 분쟁 당사자 사이에 분쟁해결방법에 관한 별도의 의사표시가 없는 경우에 한해 합의 또는 권고의 기준이 됩니다. 사업자에게 그대로 따르도록 강제하는 규정은 아닙니다.

누가 판단하나 — 소비자 몫과 사업자 사이 몫

사업자가 규정에 따라 처리하고, 다툼이 생기면 1372 조정·법원이 판단합니다.

이런 일이 왜 반복되는지 궁금하다면 숙박앱 고객센터, 에어비앤비 고객센터에서 돈과 책임이 어떻게 나뉘는지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이것도 물어봐요

환불
게스트하우스에서 다른 손님이 시끄럽게 하면 환불받을 수 있을까요?

다인실은 공간을 나눠 쓰는 숙소라 소음만으로 환불을 받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숙소가 정한 조용한 시간이나 규칙을 어기는 손님을 방치했다면 숙소에 조치를 요구할 수 있고, 객실 변경이나 일부 환불은 숙소와 협의할 일입니다. 그 자리에서 직원에게 알리고 기록을 남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환불
숙소에서 빈대가 나왔는데 보상받을 수 있을까요?

빈대가 확인되면 사진을 남기고 바로 숙소에 알려 객실 변경이나 환불을 요청하세요. 숙박업소는 시설을 위생적으로 관리할 의무가 있고, 물려서 진료를 받았다면 진료비를, 짐이 오염됐다면 세탁·방제 비용을 숙소와 협의할 수 있습니다. 빈대는 감염병을 옮기지는 않지만 가려움과 2차 피부감염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환불
숙소 사진과 실제 방이 다르면 환불될까요?

사진·설명이 실제와 크게 다르다면 거짓·과장 광고로 문제를 제기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숙박업 표는 거짓·과장 또는 기만적인 표시·광고를 한 경우 계약금 환급을 기준으로 두고, 온라인 예약이라면 전자상거래법상 표시·광고와 다른 경우의 청약철회도 가능합니다. 체크인 직후 사진을 남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환불
체크인 시간이 늦어지면 보상받을 수 있을까요?

숙소 사정으로 약속한 체크인 시간에 입실하지 못했다면 숙소에 사정을 묻고 대기 공간이나 짐 보관, 일부 환불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체크인 지연에 대한 공식 보상 기준은 없어 숙소와의 협의 대상입니다. 오래 기다렸다면 기다린 시간과 숙소 응대를 기록해 두세요.

환불
예약했는데 숙소에서 방이 없다고 해요.

숙소 사정으로 예약을 지키지 못한 것이므로 계약금 전액을 돌려받는 것은 물론,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취소 시점에 따라 배상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비수기 주중 기준으로 당일 통보면 계약금 환급과 총요금의 20% 배상이 기준입니다. 근처 숙소를 새로 잡느라 더 낸 돈이 있다면 영수증을 남기세요.

출처

이 페이지의 수치·기한은 2026-10-23에 위 출처로 재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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