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 중 파손이면 판매자와 배송기사 중 누가 책임지나요?
소비자에게 계약 상대는 판매자이므로 파손 신고와 교환·반품 요청은 판매자에게 합니다. 배송팀·물류사와의 책임 정산은 판매자 쪽 문제입니다. 받은 상품이 파손됐다면 표시·계약과 다른 상품으로 보아 반품 비용은 판매자가 부담하는 구조입니다.
지금 할 일 · 준비자료 확인하고 문의문 만들기 · 2026-10-13 공식 자료로 확인
지금 할 일
- 박스 외관부터 촬영합니다.
- 가능하면 기사 앞에서 개봉해 확인합니다.
- 판매자에게 사진과 함께 즉시 접수합니다.
준비자료 확인하고 문의문 만들기
- 박스 외관 사진
- 파손 부위 사진
- 배송 시각
[판매자 또는 오늘의집 고객센터 문의] 안녕하세요, 아래 건으로 문의드립니다. 문의 주제: 배송 중 파손이면 판매자와 배송기사 중 누가 책임지나요? 주문번호: (직접 입력) 배송일: (직접 입력) 제 상황: (여기에 구체적인 상황을 적어주세요) 확인 요청: 1. 배송받은 상품이 파손되어 있습니다. 사진을 첨부하며 교환 또는 반품 처리와 회수 일정을 안내 부탁드립니다.
- 오늘의집 고객센터 ↗ — 주문·배송·반품 문의 창구입니다. 운영시간과 연락처는 앱의 고객센터 메뉴에서 확인하세요.
- 판매자(브랜드) 문의 — 상품 상세의 판매자 정보에서 연락처를 확인합니다. 업체직접배송·설치 상품은 판매자가 일정과 비용을 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한국소비자원 1372 ↗ — 국번 없이 1372. 반품·환불·설치 분쟁 상담과 피해구제 절차를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AMS는 이 메시지를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내용을 검토한 뒤 직접 판매자 또는 오늘의집 고객센터에 제출해야 하며, AMS는 환불·처리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어서 확인할 질문
왜 이렇게 처리되나
파손 원인이 포장인지 운송인지는 판매자와 물류사 사이에서 정할 문제입니다. 소비자는 파손 사실을 빨리, 증거와 함께 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배송기사 앞에서 개봉해 확인할 수 있다면 그 자리에서 기록하세요.
내 경우에도 해당되는지 확인
오늘의집의 배송·설치·반품 정책 원문은 AMS가 직접 대조하지 못했습니다(자동 접근 차단). 정책은 상품 상세와 오늘의집 고객센터의 최신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AMS는 오늘의집과 관계없는 독립 정보 사이트입니다.
누가 판단하나 — 소비자 몫과 사업자 사이 몫
· 소비자 창구: 판매자.
· 원인 정산: 판매자와 물류사.
확인된 사실과 공개되지 않은 것
- 오늘의집의 해당 정책 원문은 AMS가 대조하지 못했습니다.
이런 일이 왜 반복되는지 궁금하다면 배달탐정: 포장과 파손의 구조, 가구·인테리어탐정에서 돈과 책임이 어떻게 나뉘는지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이것도 물어봐요
"무료배송"은 대개 상품을 문 앞이나 지정 장소까지 옮기는 비용을 말하고, 조립·설치·사다리차·철거는 별도 항목인 경우가 많습니다. 결제 전에 설치 완료까지의 최종 금액을 물어보세요.
구조가구·대형 상품은 물류 거점에서 집까지의 거리, 도서·산간 여부, 배송 인력 운영에 따라 비용이 달라 지역 추가비를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 주소의 추가비는 결제 전 주문 화면이나 판매자에게 확인하세요.
구조엘리베이터가 없거나 상품이 들어가지 않으면 계단 운반에 인력과 시간이 더 들어 층수당 추가비를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엘리베이터 크기와 상품 포장 크기를 결제 전에 비교하세요.
구조상품이 엘리베이터·계단·문으로 들어갈 수 없을 때 필요합니다. 들어갈 수 있다면 필수가 아닐 수 있습니다. 누가 사다리차를 부르고 비용을 누가 내는지, 필요 여부를 누가 판단하는지 결제 전에 확인하세요.
구조판매 계약 상대는 판매자이므로 A/S 요청은 판매자에게 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설치를 위탁받은 업체가 따로 있다면 설치 불량은 그 업체가 처리하더라도, 소비자에게 책임 창구를 정리해 주는 것은 판매자 쪽 일입니다. 설치기사의 소속을 설치 당일 확인해 두세요.
출처
- 전자상거래법 제17조(청약철회등) — 국가법령정보센터 · 법령·생활법령정보
- 전자상거래법 제18조(청약철회등의 효과) — 국가법령정보센터 · 법령·생활법령정보
이 페이지의 수치·기한은 2026-10-13에 위 출처로 재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