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 자주 묻는 질문
상품 가격이 아니라, 집 안에 정상 설치되어 쓸 수 있는 상태까지 총 얼마가 드는지를 봅니다. 배송비·사다리차·설치비가 붙는 구조, 판매자·설치기사·플랫폼 중 누구에게 물어야 하는지, 대형가구 반품비와 하자 구분을 전자상거래법 조문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오늘의집 정책 원문은 대조하지 못해 주장하지 않습니다.
FINAL INSTALLED COST
상품 가격이 아니라 설치 완료 총비용
- 합산할 항목
- 상품 가격 + 기본 배송비 + 지역 추가비 + 엘리베이터 관련 비용 + 계단 운반비 + 사다리차 + 설치비 + 조립비 + 기존 제품 철거 + 폐기·수거 + 주차비 + 추가 자재 = 설치 완료 총비용
- 결제 전 확인
- 최종 설치비
- 배송비
- 지역 추가비
- 사다리차 조건
- 계단 운반
- 엘리베이터 사용 조건
- 기존 제품 철거
- 폐기
- 조립비
- 현장 추가비 기준
- 반품비
- 설치 후 반품 조건
DEFECT OR NOT
문제가 생겼을 때 무엇에 해당하나
- 정상적인 소재 차이
- 원목 무늬·색 차이처럼 소재 특성상 생기는 차이
- 환경에 의한 변화
- 습도·난방·햇빛으로 생긴 수축·팽창·변색
- 조립·설치 문제
- 수평, 경첩·레일 조정, 조립 순서 오류
- 제조 하자
- 가공 불량, 접착 불량, 부품 누락
- 운송 파손
- 배송 중 충격으로 생긴 파손
- 판단 불가
- 어느 쪽인지 아직 알 수 없음
EVIDENCE
분쟁에 대비해 남길 것
- 사진·영상
- 배송 직후 박스 외관
- 개봉 과정
- 전체 사진과 문제 부위 확대
- 설치 직후와 며칠 뒤 비교
- 측정
- 수평계로 잰 바닥·가구 수평
- 문짝 틈새
- 실내 습도
- 기록
- 상품 상세(소재·크기·배송 조건) 캡처
- 현장에서 안내받은 추가비 내역
- 설치기사 소속·연락처
총비용
무료배송과 설치비, 지역 추가비, 현장 추가비
- 무료배송인데 왜 설치비가 따로 붙나요?"무료배송"은 대개 상품을 문 앞이나 지정 장소까지 옮기는 비용을 말하고, 조립·설치·사다리차·철거는 별도 항목인 경우가 많습니다. 결제 전에 설치 완료까지의 최종 금액을 물어보세요.
- 지역에 따라 배송비가 왜 다른가요?가구·대형 상품은 물류 거점에서 집까지의 거리, 도서·산간 여부, 배송 인력 운영에 따라 비용이 달라 지역 추가비를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 주소의 추가비는 결제 전 주문 화면이나 판매자에게 확인하세요.
- 현장에서 추가 설치비를 요구하면 정상인가요?결제 전에 안내된 조건부 비용(예: 엘리베이터 없을 때 계단 운반비)이라면 조건이 맞을 때 붙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결제 전 안내가 전혀 없던 항목이라면 근거를 묻고, 작업 전에 금액에 동의할지 정하세요. 현장 추가비는 "결제 전 안내됨 / 조건부 / 현장에서 처음 들음 / 확인 안 됨"으로 나눠 보면 정리됩니다.
배송
엘리베이터, 사다리차, 업체직접배송, 배송 중 파손
- 엘리베이터가 없으면 왜 추가비가 생기나요?엘리베이터가 없거나 상품이 들어가지 않으면 계단 운반에 인력과 시간이 더 들어 층수당 추가비를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엘리베이터 크기와 상품 포장 크기를 결제 전에 비교하세요.
- 사다리차는 꼭 써야 하나요?상품이 엘리베이터·계단·문으로 들어갈 수 없을 때 필요합니다. 들어갈 수 있다면 필수가 아닐 수 있습니다. 누가 사다리차를 부르고 비용을 누가 내는지, 필요 여부를 누가 판단하는지 결제 전에 확인하세요.
- 업체직접배송이면 오늘의집은 어디까지 책임지나요?플랫폼이 직접 팔지 않고 판매자를 중개하는 거래라면, 배송·설치는 판매자가 맡고 플랫폼은 중개자 역할을 합니다. 다만 전자상거래법은 중개 플랫폼에 당사자가 아님을 미리 알릴 의무를 두고, 대금을 받은 자는 청약철회 환급에 연대 책임을 집니다. 오늘의집의 구체적 개입 범위는 원문을 대조하지 못했습니다.
- 배송 중 파손이면 판매자와 배송기사 중 누가 책임지나요?소비자에게 계약 상대는 판매자이므로 파손 신고와 교환·반품 요청은 판매자에게 합니다. 배송팀·물류사와의 책임 정산은 판매자 쪽 문제입니다. 받은 상품이 파손됐다면 표시·계약과 다른 상품으로 보아 반품 비용은 판매자가 부담하는 구조입니다.
- 약속한 배송·설치일에 오지 않아요 — 일정 변경과 주문 취소는 누구에게 요청하나요?일정은 배송·설치를 맡은 판매자에게 먼저 확인하세요. 전자상거래법은 공급 시기를 따로 약정하지 않았다면 청약일부터 7일(대금을 먼저 낸 경우 지급일부터 3영업일) 안에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정하고, 공급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게 하라고 정합니다. 받기 전에는 청약철회(주문 취소)도 할 수 있고, 이 경우 철회한 날부터 3영업일 안에 환급해야 합니다.
- 판매자가 품절이라며 주문을 일방적으로 취소했어요 — 무엇을 요구할 수 있나요?전자상거래법은 판매자가 주문받은 상품을 공급하기 어렵다는 것을 알면 지체 없이 그 사유를 알리고, 대금을 먼저 받았다면 지급일부터 3영업일 안에 환급하도록 정합니다. 사유 안내와 환급 일정을 요청하세요. 같은 상품을 더 비싸게 다시 파는 것처럼 보이면 그 화면을 기록해 두세요.
설치
설치기사와 판매자, 설치 중 손상, 설치 후 흔들림
- 설치기사와 판매자가 다른 회사면 A/S는 누가 하나요?판매 계약 상대는 판매자이므로 A/S 요청은 판매자에게 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설치를 위탁받은 업체가 따로 있다면 설치 불량은 그 업체가 처리하더라도, 소비자에게 책임 창구를 정리해 주는 것은 판매자 쪽 일입니다. 설치기사의 소속을 설치 당일 확인해 두세요.
- 설치 중 벽이나 바닥이 손상되면 누가 책임지나요?설치 작업을 한 쪽(판매자 또는 위탁 설치업체)에 배상을 요청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작업 전 상태 사진이 없으면 "원래 있던 흠"이라는 반박을 받을 수 있으니 설치 전에 주변을 촬영하세요. 배상 책임의 법적 판단은 개별 사정에 따라 달라 AMS가 단정하지 않습니다.
- 설치 완료 후 흔들림이나 수평 불량이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원인이 설치 조정(수평, 경첩·레일), 바닥 상태, 제품 변형, 운송 충격 중 무엇인지 나눠야 합니다. 수평계로 잰 사진과 문짝 틈새 사진, 설치 직후와 며칠 뒤 비교 사진을 남기고 판매자에게 재방문 조정을 요청하세요.
- 가구 부품이나 조립 나사가 빠져 있어요 — 부품만 다시 받을 수 있나요?빠진 부품은 계약 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므로 판매자에게 부품 재발송이나 교환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전자상거래법은 이런 경우 받은 날부터 3개월, 안 날부터 30일 안에 청약철회도 할 수 있고 반환 비용은 판매자가 낸다고 정합니다. 부품만 다시 받을지, 반품할지는 판매자와 정하는 문제라 요청을 분명히 적어 보내세요.
반품
조립 후 하자, 대형가구 반품비, 크기 착오, 반입 불가
- 조립 후 하자를 발견하면 반품 가능한가요?상품이 표시·광고나 계약과 다르면(하자 포함) 공급받은 날부터 3개월, 그 사실을 안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고, 이때 반품 비용은 판매자가 냅니다(전자상거래법 제17조 제3항, 제18조 제10항). 조립했다는 이유만으로 이 권리가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 대형가구 반품비가 왜 이렇게 비싼가요?대형가구 반품은 회수 인력·차량, 분해·재포장, 왕복 운송이 다시 들기 때문입니다. 단순 변심 반품이면 반환 비용을 소비자가 내지만, 하자나 표시와 다른 상품이면 판매자가 냅니다(전자상거래법 제18조 제9·10항). 판매자는 단순 변심 철회에 위약금이나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없습니다.
- 문이나 엘리베이터에 안 들어가면 반품비를 소비자가 내야 하나요?상품 상세에 포장 크기가 정확히 안내됐는데 소비자가 통로를 확인하지 않았다면 단순 변심에 가까운 반품으로 보아 반환 비용을 소비자가 낼 가능성이 큽니다. 반대로 안내된 크기가 실제와 달랐다면 표시와 다른 상품으로 판매자 부담을 요청할 근거가 됩니다.
- 상품 크기를 잘못 확인했을 때 반품 가능한가요?단순 변심과 같은 범주로 보아, 받은 날부터 7일 이내 청약철회가 원칙적으로 가능하고 반환 비용은 소비자가 냅니다. 다만 주문제작 상품은 사전에 별도 고지하고 서면 동의를 받았다면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시행령 제21조).
- 배송 전인데 주문제작이라 취소가 안 된대요 — 정말 취소할 수 없나요?주문제작이라는 말만으로 청약철회가 막히지는 않습니다. 전자상거래법 시행령 제21조는 주문에 따라 개별 생산되는 상품이고, 철회를 인정하면 판매자에게 회복할 수 없는 중대한 피해가 예상되며, 판매자가 사전에 그 사실을 별도로 고지하고 소비자의 서면(전자문서 포함) 동의를 받은 경우에만 철회를 제한합니다. 주문할 때 그런 동의를 했는지부터 확인하세요.
- 반품 수거가 끝났는데 환불이 안 돼요 — 언제까지 돌려줘야 하나요?전자상거래법은 판매자가 반품된 상품을 돌려받은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대금을 환급하도록 정합니다. 늦어지면 지연 기간에 대해 연 15%의 지연배상금을 줘야 합니다. 카드로 결제했다면 판매자는 카드사에 청구 정지·취소를 지체 없이 요청해야 합니다. 회수 완료일을 확인한 뒤 판매자와 오늘의집 양쪽에 요청하세요.
소재·하자
사진과 다른 색상·재질, 하자와 환경 변화 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