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수”는 이 콘텐츠의 이름입니다. 특정 기업·상품을 위법·기만이라고 판단하지 않으며, 그 판단은 규제기관·법원의 몫입니다. 여기서는 보이는 조건과 실제 조건의 차이만 같은 단위로 다시 계산합니다.

꼼수탐정 / 묶음

1+1이면 정말 절반 가격일까?

실제 자료 기반 · 근거 등급: 구조 확인 · 투명성: 결제 단계에서야 드러남

Before
낱개 최저가 1,440원
After
1+1 2,880원(개당 1,440원)
소비자가 보는 변화
"1+1" 광고, 2개에 2,880원
실제로 바뀐 것
광고 전 20일 안에 낱개 1개를 1,440원에 판 적이 있음
분류
묶음 구성으로 비교가 어려움 · 할인 기준가가 실제 판매가보다 높음

같은 단위로 다시 계산

항목BeforeAfter변화근거
1개당 가격1,440원1,440원0%규제기관·법원
2개 값2,880원2,880원절약 없음규제기관·법원

Transparency Gap — 보이는 조건과 실제 조건의 차이

광고는 "하나 더"였지만, 직전 20일 최저가로 2개를 산 값(2,880원)과 1+1 가격(2,880원)이 같았습니다. 대법원은 이 품목을 포함한 1+1 7개 품목이 거짓·과장 광고에 해당할 여지가 크다고 봤습니다.

추가 조건

  • 1+1 가격을 낱개 직전 판매가와 비교했는지가 쟁점이었습니다.

무엇을 놓치기 쉬운가

"1+1"은 공짜 하나가 붙은 것처럼 보이지만, 비교 기준이 되는 낱개 가격이 광고 직전에 올라 있었다면 실제 절약은 없을 수 있습니다.

불리하다고 단정하지 않는 이유

판결이 문제 삼은 7개 외 나머지 9개 품목은 위법으로 보지 않았습니다. 1+1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비교 기준 가격이 문제였습니다.

다음부터 확인할 것

  1. 1+1 가격을 2로 나눈 1개당 가격을 계산합니다.
  2. 최근 낱개 판매가(가능하면 2~3주 전)와 비교합니다.
  3. 필요한 양보다 많이 사게 되지 않는지 봅니다.
모든 사례에서 묻는 아홉 가지 질문
  1. 소비자가 처음 본 것은 무엇인가?
  2. 실제로 바뀐 것은 무엇인가?
  3. 단위가격은 얼마나 변했는가?
  4. 최종 결제금액은 얼마나 변했는가?
  5. 품질·용량·함유량은 변했는가?
  6. 소비자가 비교하기 어려워진 이유는 무엇인가?
  7. 실제로 소비자에게 불리한가?
  8. 합리적인 사유가 공개됐는가?
  9. 소비자가 어떻게 확인하면 되는가?

하위 탐정에서 더 보기

Evidence

마지막 확인: 2026-10-03 · 자료 시점: 201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