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수”는 이 콘텐츠의 이름입니다. 특정 기업·상품을 위법·기만이라고 판단하지 않으며, 그 판단은 규제기관·법원의 몫입니다. 여기서는 보이는 조건과 실제 조건의 차이만 같은 단위로 다시 계산합니다.
꼼수탐정 / 할인 착시
실제 자료 기반 · 근거 등급: 구조 확인 · 투명성: 결제 단계에서야 드러남
같은 단위로 다시 계산
| 항목 | Before | After | 변화 | 근거 |
|---|---|---|---|---|
| 할인 기준가 | 6,000원 | 14,200원 | +136.7% | 규제기관·법원 |
Transparency Gap — 보이는 조건과 실제 조건의 차이
광고의 "종전가"는 하루 전 가격과 같았지만 20일 최저가보다 +136.7% 높았습니다. 판결은 광고에 설명이 없으면 20일 최저가를 종전가로 봤습니다.
무엇을 놓치기 쉬운가
할인율은 "할인 전 가격"을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그 기준이 직전에 올려 둔 가격이면 표시 할인율은 실제보다 커 보입니다.
불리하다고 단정하지 않는 이유
하루 전 가격 자체는 실제 판매가였습니다. 기준을 며칠로 보느냐가 쟁점이었고, 대법원이 20일 최저가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다음부터 확인할 것
하위 탐정에서 더 보기
Evidence
마지막 확인: 2026-10-03 · 자료 시점: 201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