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수”는 이 콘텐츠의 이름입니다. 특정 기업·상품을 위법·기만이라고 판단하지 않으며, 그 판단은 규제기관·법원의 몫입니다. 여기서는 보이는 조건과 실제 조건의 차이만 같은 단위로 다시 계산합니다.

꼼수탐정 / 할인 착시

할인 전 가격은 진짜 팔던 가격이었을까?

실제 자료 기반 · 근거 등급: 구조 확인 · 투명성: 결제 단계에서야 드러남

Before
20일 최저가 6,000원
After
광고상 종전가 14,200원
소비자가 보는 변화
"종전 14,200원" 표시
실제로 바뀐 것
광고 전 20일 안 실제 최저 판매가 6,000원
분류
할인 기준가가 실제 판매가보다 높음

같은 단위로 다시 계산

항목BeforeAfter변화근거
할인 기준가6,000원14,200원+136.7%규제기관·법원

Transparency Gap — 보이는 조건과 실제 조건의 차이

광고의 "종전가"는 하루 전 가격과 같았지만 20일 최저가보다 +136.7% 높았습니다. 판결은 광고에 설명이 없으면 20일 최저가를 종전가로 봤습니다.

무엇을 놓치기 쉬운가

할인율은 "할인 전 가격"을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그 기준이 직전에 올려 둔 가격이면 표시 할인율은 실제보다 커 보입니다.

불리하다고 단정하지 않는 이유

하루 전 가격 자체는 실제 판매가였습니다. 기준을 며칠로 보느냐가 쟁점이었고, 대법원이 20일 최저가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다음부터 확인할 것

  1. 할인율보다 실제 결제금액과 단위가격을 봅니다.
  2. 가격 비교 사이트나 앱의 가격 이력에서 2~3주 전 가격을 확인합니다.
모든 사례에서 묻는 아홉 가지 질문
  1. 소비자가 처음 본 것은 무엇인가?
  2. 실제로 바뀐 것은 무엇인가?
  3. 단위가격은 얼마나 변했는가?
  4. 최종 결제금액은 얼마나 변했는가?
  5. 품질·용량·함유량은 변했는가?
  6. 소비자가 비교하기 어려워진 이유는 무엇인가?
  7. 실제로 소비자에게 불리한가?
  8. 합리적인 사유가 공개됐는가?
  9. 소비자가 어떻게 확인하면 되는가?

하위 탐정에서 더 보기

Evidence

마지막 확인: 2026-10-03 · 자료 시점: 201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