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질문은 쿠팡 고객센터, SSG.COM 고객센터에서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냉장고를 샀는데 설치기사는 언제 오나요?
방문 일정은 판매처(또는 판매처가 맡긴 배송·설치 업체)가 정하므로, 주문한 곳에 확인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온라인 구매라면 판매자는 대금을 받은 날부터 3영업일 안에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하지만, 배송일을 따로 약정했다면 그 약정이 기준입니다.
지금 할 일 · 준비자료 확인하고 문의문 만들기 · 2026-10-23 공식 자료로 확인
지금 할 일
- 주문 상세에서 배송·설치 예정일이 정해졌는지 확인합니다.
- 정해지지 않았다면 판매처 고객센터에 일정과 담당 업체 연락처를 묻습니다.
- 일정이 정해지면 문자·앱 화면을 캡처해 둡니다.
준비자료 확인하고 문의문 만들기
- 주문 상세(결제일·예정일)
- 일정 안내 문자
[가전제품 (냉장고·에어컨·정수기) 고객센터 문의] 안녕하세요, 아래 건으로 문의드립니다. 문의 주제: 냉장고를 샀는데 설치기사는 언제 오나요? 제 상황: (여기에 구체적인 상황을 적어주세요) 확인 요청: 위 상황에서 적용되는 정책과 제가 취할 수 있는 조치를 안내해 주세요.
- 구매한 판매처 — 온라인몰·매장·제조사 직영몰 등 산 곳의 고객센터가 배송·설치 일정의 1차 창구입니다. 주문번호를 준비하세요.
AMS는 이 메시지를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내용을 검토한 뒤 직접 가전제품 (냉장고·에어컨·정수기) 고객센터에 제출해야 하며, AMS는 환불·처리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어서 확인할 질문
판매 채널에 따라 물건을 집까지 옮기는 일(배송)과 설치하는 일이 다른 업체·다른 일정으로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냉장고처럼 기사가 설치까지 하는 상품은 보통 배송과 설치가 같은 날이지만, 일부 채널은 배송 후 설치 기사가 따로 방문합니다. 주문할 때 "배송·설치 동시 진행"인지 확인하세요.
환불먼저 판매처에 연락해 지연 사유와 새 일정을 문자로 받아 두세요. 온라인 구매에서 판매자가 공급이 어렵다는 것을 알았다면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지급식이라면 대금을 받은 날부터 3영업일 안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합니다. 더 기다릴 수 없다면 계약 해제와 환불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왜 이렇게 처리되나
전자상거래법 제15조 제1항은 통신판매업자가 청약일부터 7일 안에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하고, 대금을 먼저 받는 선지급식 통신판매라면 대금을 받은 날부터 3영업일 안에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한다고 정합니다. 다만 소비자와 공급 시기를 따로 약정했다면 그 약정에 따릅니다.
같은 조 제3항은 소비자가 공급 절차와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조치하도록 합니다.
대형 가전은 주문할 때 "배송·설치 희망일"을 고르거나, 주문 후 해피콜로 일정을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정한 날짜가 약정이 됩니다.
대형 가전 한 대가 설치되기까지 여러 주체가 관여할 수 있습니다.
· 제조사: 제품을 만들고 품질을 보증합니다.
· 판매자: 계약 상대방으로, 배송·설치 일정과 대금 환급의 1차 책임을 집니다.
· 물류업체: 창고에서 집까지 운송합니다.
· 설치업체·현장 기사: 실제 설치를 합니다(판매자나 제조사의 위탁업체일 수 있습니다).
· 일정 배정 시스템: 지역·기사 일정·물량에 따라 방문일을 정합니다.
어느 회사가 어떤 역할을 맡는지는 제조사와 판매 채널(제조사 직영몰, 대형마트, 오픈마켓 등)마다 다르고, 각 회사의 내부 운영 방식은 공개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누가 판단하나 — 소비자 몫과 사업자 사이 몫
일정은 판매처와 그 위탁 업체가 정합니다.
다른 쪽의 설명과 확인되지 않은 것
- 제조사·판매 채널별 설치 일정 배정 방식(내부 시스템)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런 일이 왜 반복되는지 궁금하다면 설치비탐정, 오늘의집 고객센터에서 돈과 책임이 어떻게 나뉘는지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이것도 물어봐요
냉장고는 압축기·팬·냉매 흐름 때문에 일정한 작동음이 나고, 설치 직후나 성에 제거 중에 소리가 커질 수 있습니다. 수평이 안 맞거나 벽에 너무 붙어 있어도 소음이 커집니다. 설치 상태를 먼저 확인하고, 그래도 비정상적인 소음이 계속되면 제조사 서비스센터에 점검을 받으세요. 구입 후 10일 안 중요 하자라면 교환·환급 기준이 있습니다.
환불삼성전자서비스와 LG전자 모두 고장이 아닌 점검·사용 설명 요청은 보증기간 안이어도 유상이라고 안내합니다. 삼성은 고장이 아니거나 비용을 듣고 수리를 취소한 경우에도 출장비를 청구한다고 밝힙니다. 다만 수리비는 기사가 점검한 뒤 설명하는 구조이니, 작업 전에 금액을 묻고 동의 여부를 정하세요.
환불가전 배송·설치 지연에 대한 일률적인 보상 금액 기준은 이번에 확인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판매처의 자체 보상 정책을 먼저 확인하고, 지연으로 실제 손해(음식 폐기 등)가 생겼다면 그 증빙을 갖고 협의하게 됩니다. 기다릴 수 없다면 계약 해제와 환불은 요구할 수 있습니다.
환불판매처에 즉시 알리고, 음식 보관 문제처럼 지연으로 생긴 손해를 사진·영수증으로 기록하세요. 약속한 날 공급하지 못했다면 판매자는 지체 없이 알리고 대안을 제시해야 합니다. 상한 음식 같은 후속 손해는 판매처가 그 사정을 미리 알았는지, 손해를 입증할 수 있는지에 따라 협의 결과가 달라집니다.
환불설치 당일 들어가지 않으면 사다리차로 창문 반입, 문 분리, 반품 중 하나를 고르게 됩니다. 반품비를 누가 내는지는 상품 페이지의 반입 조건 안내와 사전 실측 책임에 따라 다투게 됩니다. 주문 전에 현관·복도·엘리베이터 치수를 재고 제품 크기(포장 포함)와 비교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예방입니다.
출처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5조(재화등의 공급 등) — 국가법령정보센터 · 법령·생활법령정보
이 페이지의 수치·기한은 2026-10-23에 위 출처로 재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