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수”는 이 콘텐츠의 이름입니다. 특정 기업·상품을 위법·기만이라고 판단하지 않으며, 그 판단은 규제기관·법원의 몫입니다. 여기서는 보이는 조건과 실제 조건의 차이만 같은 단위로 다시 계산합니다.

꼼수탐정 / 용량 줄이기

1,000원 과자가 1,180원이 됐는데 실제론 44% 오른 이유

구조 예시 — 가상 숫자이며 특정 제품·회사가 아닙니다 · 근거 등급: 모름 · 투명성: 확인하지 못함

Before
100g · 1,000원
After
82g · 1,180원
소비자가 보는 변화
가격 1,000원 → 1,180원 (+18%)
실제로 바뀐 것
용량 100g → 82g (-18%)
분류
가격·용량 동시 변경 · 단위가격 상승

같은 단위로 다시 계산

항목BeforeAfter변화근거
판매가1,000원1,180원+18%계산
용량100g82g-18%계산
100g당 가격1,000원1,439원+43.9%계산
계산 과정 펼치기

단위가격 = 가격 ÷ 용량 × 100. 이전 1,000 ÷ 100 × 100 = 1,000원, 현재 1,180 ÷ 82 × 100 ≈ 1,439원. 실질 인상률 = (1,439 ÷ 1,000 − 1) × 100 ≈ 43.9%. 가격 몫과 용량 몫은 로그 분해(ln 가격비 ÷ ln 단위가격비)로 나눕니다.

계산기에서 숫자 바꿔 보기

Transparency Gap — 보이는 조건과 실제 조건의 차이

겉으로 보이는 인상은 +18%, 같은 100g으로 다시 계산한 인상은 +43.9%입니다. 단위가격 상승분 중 약 45.5%는 가격 인상, 54.5%는 용량 감소에서 왔습니다.

무엇을 놓치기 쉬운가

가격표의 인상률만 보면 18%로 보이지만, 같은 양을 사려면 내야 하는 돈은 그보다 훨씬 더 올랐습니다. 가격과 용량이 동시에 바뀌면 둘 중 하나만 보고 판단하기 쉽습니다.

불리하다고 단정하지 않는 이유

원재료·물류·환율 등 비용이 올랐을 수 있고, 작은 포장이 1인 가구에 편할 수도 있습니다. 경제적 부담 변화와 소비자 효용은 따로 봅니다. 이 사례는 계산 구조를 보여주는 가상 숫자이며 특정 제품이 아닙니다.

다음부터 확인할 것

  1. 포장 앞면의 숫자가 아니라 뒷면 내용량(g)을 확인합니다.
  2. 매대 가격표의 100g당 단위가격을 봅니다.
  3. 이전에 산 영수증이나 사진이 있으면 용량을 비교합니다.
모든 사례에서 묻는 아홉 가지 질문
  1. 소비자가 처음 본 것은 무엇인가?
  2. 실제로 바뀐 것은 무엇인가?
  3. 단위가격은 얼마나 변했는가?
  4. 최종 결제금액은 얼마나 변했는가?
  5. 품질·용량·함유량은 변했는가?
  6. 소비자가 비교하기 어려워진 이유는 무엇인가?
  7. 실제로 소비자에게 불리한가?
  8. 합리적인 사유가 공개됐는가?
  9. 소비자가 어떻게 확인하면 되는가?

하위 탐정에서 더 보기

Evidence

마지막 확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