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KR-CUS-000002 · 배송·미수령 · 단건
배달거지는 어떻게 판별할까? 배송완료인데 못 받았다고 할 때
배송완료 사진과 위치는 맞는데 고객은 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AMS 대표 사례 — 유형 설명을 위해 구성한 사례이며 특정 실제 사건이 아닙니다
- EVIDENCE_CONFLICT증거끼리 충돌
- INSUFFICIENT_EVIDENCE판단할 자료 부족
판단 요약
01 · 무슨 일이 있었나
배송완료 처리와 문 앞 사진이 있고 기록된 위치도 주소와 일치합니다. 고객은 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사진은 물건이 그 시점에 그 위치에 놓였다는 증거이지, 고객이 받았다는 증거는 아닙니다.
- 배송완료 처리, 문 앞 사진 등록
- 몇 시간 뒤 고객이 미수령 문의
- 상담사가 사진을 안내
- 고객은 사진 속 장소에 물건이 없다고 답함
- 업종
- 배송
- 문제 유형
- 배송완료 후 미수령
- 단건·패턴
- 단건 — 단건에서는 의도를 추정하지 않습니다
- 배송 증빙
- 놓인 사실은 증빙됨(수령과는 별개)
02 · 확인된 사실
왼쪽 표시는 근거의 종류입니다. 회사·고객 주장과 현장 관찰은 사실로 승격하지 않습니다.
- 회사 주장배송완료 처리와 사진이 있다
- 회사 주장사진 속 현관이 고객 주소로 보인다
- 고객 주장고객은 물건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한다
03 · 아직 모르는 사실
- 사진 속 현관이 정확히 고객 호수인지
- 배송 후 고객이 확인하기까지의 시간
- 공동현관 안인지 밖인지
- 가족·동거인 수령 여부
- 같은 건물 다른 분실 신고
- 이 계정의 과거 미수령 신고
04 · 양쪽 주장
- 배송 측사진 위치에 정상 배송했다
- 고객사진 속 장소에 물건이 없었다
05 · 결정적인 추가 정보
이 질문의 답에 따라 판단이 바뀝니다
사진에 동·호수가 식별됩니까?
놓인 뒤 고객 확인까지 오래 걸렸습니까?
같은 계정에서 증빙 있는 미수령 신고가 반복됐습니까?
06 · 고객 행동
- 고객 주장배송완료 후 미수령 문의
07 · 업체·플랫폼 행동
- 회사 주장배송 사진 안내
- 확인 안 됨배송사 확인 요청 여부
배송기사·종사자
- 회사 주장문 앞 배송 후 사진 촬영
- 회사 주장위치 기록(GPS)
08 · 누가 실제 통제권을 가졌나
- 직접 행위자
- 택배기사, 제3자
- 관리 책임 후보
- 택배사
09 · 돈은 누가 잃나
- 먼저 보상하는 쪽
- 쇼핑 플랫폼, 택배사
- 최종 부담 후보
- 택배사, 택배기사, 고객
비용 항목 펼치기
| 누가 | 무엇을 | 금액 | 근거 수준 | 설명 |
|---|---|---|---|---|
| 플랫폼 | 재배송·교환 | 확인 필요 | 확인 안 됨 | 고객 응대를 위해 먼저 재배송·환불할 수 있음 |
| 배송기사·라이더 | 페널티 | 확인 필요 | 확인 안 됨 | 배송사 내부 정산 기준은 공개되지 않음 |
| 고객 | 상품 원가 | 확인 필요 | 확인 안 됨 | 보상이 거절되면 고객 부담 |
금액이 있는 칸은 구조를 보여주기 위한 예시 계산값이며 특정 회사의 실제 수치가 아닙니다. 모르는 금액은 확인 필요로 둡니다.
10 · 정당한 불만인가
배송 기록과 미수령 주장이 둘 다 사실일 수 있습니다(놓인 뒤 분실).
이 경우 고객 요구가 정당할 수 있습니다:
- 사진이 다른 집이거나 호수가 보이지 않을 때
- 요청한 장소(보관함·경비실)가 아닌 곳에 놓였을 때
- 배송완료 처리 시각과 실제 도착이 다를 때
11 · 행동은 적절했나
미수령 문의 자체는 일반적인 행동입니다.
12 · 책임은 어디까지인가
위치 오류면 배송 측, 놓인 뒤 분실이면 약관·보관 방법에 따라 달라집니다.
책임 후보 자세히
- 직접 행위자
- 택배기사, 제3자
- 직접 과실 후보
- 택배기사추가 사실 확인 필요
- 제3자추가 사실 확인 필요
- 관리 책임 후보
- 택배사가능성 있음
- 고객에게 먼저 보상하는 주체
- 쇼핑 플랫폼, 택배사
- 최종 비용 부담 후보
- 택배사가능성 있음
- 택배기사가능성 있음
- 고객가능성 있음
- 추가 사실 확인 필요
- 정확한 호수
- 놓인 시각과 확인 시각
- 공동현관·CCTV 확인 가능 여부(관리주체 절차에 따름)
13 · 다음에 할 일과 재발 방지
- 고객: 사진 속 위치 직접 확인, 이웃·경비실 확인
- 고객: 배송사에 정확한 배송 위치 문의
- 회사: 배송사에 위치 재확인 요청 후 결과 안내
재발 방지
- 사진에 동·호수가 보이도록 촬영 기준 마련
- 분실 위험 지역은 보관함·경비실 수령 선택지 제공
- 놓인 뒤 분실 시 처리 기준을 미리 안내
관점별로 보기
고객 관점
- 보이는 것
- 배송완료 알림과 사진
- 오해할 수 있는 것
- 사진이 있으면 보상이 안 된다고 생각할 수 있음
- 준비할 자료
- 확인 시각 · 주변 확인 결과
- 정당하게 요구할 수 있는 것
- 배송 위치 재확인 · 위치 오류 시 재배송·환불
회사 관점
- 악용 위험
- 증빙 있는 미수령 주장 반복 시 비용
- 조사 비용
- 배송사 확인·CCTV 요청에 드는 시간
- 환불 비용
- 상품가 + 재배송비
- 고객 유지
- 거절 시 고객 이탈
- 법적 의무
- 배송 완료 전 위험 부담은 사업자 쪽(약관·법령 확인 필요)
- 운영 실패
- 사진 촬영 기준이 약하면 정상 배송도 입증이 어려움
내 상황이라면
판단이 갈리는 사례입니다. 문의하기 전에 아래 자료를 먼저 확인하세요.
- 확인 시각
- 주변 확인 결과
- 사진 속 현관이 정확히 고객 호수인지
- 배송 후 고객이 확인하기까지의 시간
내 상황을 AI에게 분석시키기
준비할 것: 주문 내역(번호 가림), 주요 시각, 배송 사진, 고객센터 답변, 실제로 요청한 것. 이름·주소·전화번호·주문번호는 지우고 넣으세요.
아래 상황을 네 가지로 나눠 정리해 주세요. FACT: 자료로 확인되는 것 / CLAIM: 누군가의 주장(누구의 주장인지 표시) / UNKNOWN: 아직 모르는 것 / RESPONSIBILITY: 누가 통제했고 누가 비용을 부담하는지. 누구의 의도도 추정하지 말고, 불만이 정당한지와 행동이 적절했는지는 따로 판단해 주세요. 이름·주소·전화번호·주문번호는 제가 지웠습니다. 상황 유형: 배송완료 사진과 위치는 맞는데 고객은 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준비한 자료: 주문 내역(번호 가림), 주요 시각, 배송 사진, 고객센터 답변, 내가 실제로 요청한 것 [여기에 내 상황을 적어 주세요]
AI 비서 가이드에서 상황별 사용법을 볼 수 있습니다.
관련 탐정
- 배달탐정 기사 관점 — 분명 받았는데 미수령을 주장받는 기사 쪽 구조
- 배달탐정 #021 — 문 앞 배송 완료, 그런데 사라졌다
- 배달탐정 #036 — 분명 받았는데 "미수령"이라고 주장하는 고객
- 배달탐정 #018 — 102동이 아니라 103동에 놓고 갔습니다
비슷한 고객탐정 사례
근거
- [법령]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적용 여부 추가 검증 필요
- [공정위·소비자원·정부기관]택배 표준약관(공정거래위원회)적용 여부 추가 검증 필요
- [공정위·소비자원·정부기관]한국소비자원 택배·배송 관련 피해구제 사례적용 여부 추가 검증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