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S는 식당·제조사·식자재몰과 제휴 관계가 없는 독립 정보 사이트입니다. 여기 실린 업소용 상품은 같은 규격으로 시중에 유통되는 후보이며, 특정 식당이 그 상품을 쓴다는 증거가 아닙니다. 가격은 관측일 기준이며 시세에 따라 바뀝니다.

배달음식탐정 / 배달 삼겹살

배달 삼겹살은 어떤 고기를 쓸까?

배달 삼겹살은 주방에 들어올 때 이미 큐브·대패·슬라이스로 잘린 냉동 수입육일 수도, 국내산 원물을 직접 썬 것일 수도 있습니다. 메뉴판만으로는 어느 쪽인지 알 수 없지만, 같은 규격의 고기가 업소용 시장에서 얼마에 거래되는지는 확인할 수 있습니다.

먼저 확인한 것

  • 업소용 몰에서 수입 냉동 삼겹 큐브·슬라이스는 kg당 8,590~9,980원, 국산 냉동 1cm 슬라이스는 kg당 19,280원에 판매되고 있었습니다(쿠폰 제외 판매가, 배송비 별도, 2026-10-14).
  • 한 판매자는 15mm 큐브 삼겹 상품명에 "배달삼겹"·"냉삼"을 용도로 적어 두었습니다. 배달 메뉴용 규격이 따로 유통된다는 뜻이지, 특정 식당이 그 상품을 쓴다는 증거는 아닙니다.
  • 돼지고기·닭고기는 식당이 배달로 판매할 때도 원산지를 표시해야 하는 품목입니다(가공품은 주원료 표시). 배달앱 메뉴 화면이나 가게 정보에서 원산지 표시를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메뉴가 · 실제 중량 · 추정 원가 범위

메뉴가를 넣어 같은 규격 유통가와 비교하기

기본값은 계산을 보여주기 위한 예시이며 실제 식당 메뉴가 아닙니다. 가지고 있는 메뉴 정보로 바꿔 넣으세요.

들어갔을 생재료: 300~500g (조리 손실 25~40% 가정)

같은 규격 업소용 재료비

2,577원 ~ 9,640원

메뉴가 대비 14.3~53.6% (식당의 실제 원가가 아니라 유통가로 낸 추정 범위)

포장재
305원
플랫폼 수수료
입력 안 함
위 항목 합계
2,882원 ~ 9,945원
메뉴가와의 차이
8,055원 ~ 15,118원

이 차이는 영업이익이 아닙니다. 조리 노동, 임대료, 전기·가스, 튀김유, 폐기, 배달비 부담, 할인, 세금, 이익이 모두 이 안에 들어 있고 가게마다 다릅니다.

원재료 · 주방에 들어오는 형태

국내산 냉장 원물
원재료
식당이 직접 손질·절단. 관측한 업소용 국내산은 냉동 슬라이스뿐입니다.
수입 냉동 큐브삼겹
원재료
15mm 안팎 큐브로 잘린 상태로 입고. 판매자가 상품명에 "배달삼겹"을 용도로 적어 둔 상품이 있습니다.
수입 냉동 슬라이스·대패
원재료
1cm 슬라이스, 2mm 대패 돌돌이 등.
양념·초벌 완제품
조리 직전
이번 관측에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식당이 실제로 한 일: 확인하지 못함 · 원재료 투명도: 보통 — 원산지 표시는 의무

가능한 업소용 제품 — 같은 규격 유통 후보

같은 규격 상품이 이 가격대에 유통되고 있습니다

어느 식당이 이 상품을 쓴다는 증거는 없습니다. 식봄(마켓보로) 사업자용 식자재몰 상품 페이지를 2026-10-14에 직접 확인한 쿠폰 제외 판매가이며, 배송비는 별도, 부가세 포함 여부는 표기되지 않았습니다.

상품(판매 페이지 표기)원산지보관판매가kg당100g당판매자
무연골삼겹살 15×15mm 큐브 1kg (스페인산)
판매자가 상품명에 "배달삼겹"·"냉삼"을 용도로 적어 둠 · 상품구성 표기: 무연골돈삼겹살 100%
스페인냉동9,500원9,500원950원(주)아시안푸드스타
이겹살 15×15mm 큐브 1kg (스페인산)
판매자가 상품명에 "배달삼겹"을 용도로 적어 둠 · 상품구성 표기: 이겹살 100%
스페인냉동8,700원8,700원870원(주)아시안푸드스타
돈삼겹큐브 1.5×1.5×4~7cm 1kg (브라질산)브라질표기 확인 못함9,910원9,910원991원CJ프레시웨이
돈삼겹큐브 1.5×1.5×4~7cm 3kg (브라질산)브라질표기 확인 못함29,940원9,980원998원CJ프레시웨이
삼겹살 큐브 1kg
원산지는 상세 이미지에만 있어 확인하지 못함
확인 못함표기 확인 못함8,620원8,620원862원주식회사 더고기
돈삼겹 1cm 냉동 1kg (오스트리아산)오스트리아냉동8,590원8,590원859원CJ프레시웨이
돈삼겹살 1cm 슬라이스 냉동 1kg (국산)
국내산 비교용
한국냉동19,280원19,280원1,928원CJ프레시웨이

상품명에서 읽은 브랜드: 표기 없음. 브랜드는 실제 제조원과 다를 수 있으며, 제조원·제조국이 상세 이미지에만 있는 상품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조리 수율

삼겹살은 조리하면 무게가 25~40% 줄어드는 것으로 봅니다(정형·손질·지방 유출·수분 증발). 메뉴의 표시 중량이 조리 전 무게인지 조리 후 무게인지에 따라 들어간 생고기 양이 달라집니다.

이 범위는 상식 수준의 추정이며 출처로 검증하지 않았습니다. 기준별 해석은 조리 로스율에서 볼 수 있습니다. 메뉴 표시 기준: 조리 전 생재료 무게 / 조리 후 무게 / 담긴 무게(소스·용기 포함 가능) / 표시 기준 모름.

포장

주문 1건 포장 예시 약 305원

구성관측 상품묶음 가격개당개수
5칸 용기+뚜껑5칸 돈가스·도시락 용기+뚜껑 200세트43,500원218원1
소스컵+뚜껑소스용기 70파이 용기+뚜껑 2,000세트36,800원18원2
배달봉투비닐 배달봉투(특소) 1,000매26,900원27원1
일회용 수저일회용 수저 1,500개(낱개 포장)35,500원24원1

실제 가게의 포장 구성이 아니라 관측한 포장재로 만든 예시입니다. 보온 포장, 스티커, 냅킨, 홍보물은 넣지 않았습니다.

플랫폼 비용 · 나머지 칸

재료와 포장 말고 무엇이 메뉴가에 들어 있나

항목설명이 페이지에서
소스자체 제조·OEM·분말·농축모름
포장용기·뚜껑·소스컵·봉투·수저유통가 관측
조리 노동손질·조리·세척·포장·주문 관리모름
임대료주방 공간모름
전기·가스튀김기·냉동고 전력 포함모름
폐기·손실해동 손실, 남은 재료, 조리 실패모름
플랫폼 수수료중개·결제·광고. 계약·요금제마다 다름직접 입력
배달비 부담가게가 내는 배달비 몫모름
할인·쿠폰플랫폼·가게·분담 중 누가 내는지모름
이익위를 모두 뺀 나머지모름

플랫폼 수수료는 계약·요금제·광고 상품마다 달라 기본값을 넣지 않습니다. 구조는 플랫폼 수수료 해부와 배달탐정 · 음식배달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직접 해 먹으면

배달 주문 · 반조리 · 원물 직접 조리

배달 주문
조리·설거지·포장·배달·시간을 함께 삽니다. 위 계산의 “메뉴가와의 차이” 안에 이 값이 들어 있습니다.
반조리
손질된 고기를 사서 직접 굽습니다. 위 표의 가격은 사업자용 몰 가격이라 소비자가 같은 값에 살 수 있다는 뜻이 아니고, 대용량·배송비 조건도 붙습니다.
원물 직접 조리
재료 손질부터 직접 합니다. 소비자 소매가는 이번에 관측하지 않았습니다.

공급망 — 확인된 단계만

  1. 원산지(스페인·브라질·오스트리아·한국 등) 확인
    관측 상품의 상품정보제공고시에 표기된 원산지입니다.
  2. 수입·가공(절단·큐브) 확인 못함
    상품구성 "무연골돈삼겹살 100%" 등으로 표기된 절단육. 절단 공장·수입사는 상세 이미지에만 있어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3. 업소용 식자재몰·도매 확인
    사업자용 몰에서 1kg·3kg 단위로 판매(2026-10-14 관측).
  4. 식당 → 조리 → 배달앱 확인 못함
    특정 식당이 어떤 상품을 쓰는지는 공개 자료가 없어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아직 모르는 것

  • 특정 배달 삼겹살 가게가 어떤 원산지·어떤 규격의 고기를 쓰는지(원산지 표시 외에는 공개 자료 없음)
  • 메뉴의 표시 중량이 조리 전 생고기 기준인지 조리 후 기준인지(가게마다 다름)
  • 부위 지방 비율·두께에 따른 실제 조리 손실(조리 로스율 범위는 상식 추정)

공개 정보만으로 특정 식당의 직접 제조 여부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해당 제품을 사용한다는 직접 증거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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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 로스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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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비만으로 원가를 판단하지 않는 방법
업셀링탐정 · 음식배달
삼겹 → 계란찜 → 냉면 → 음료로 객단가가 올라가는 흐름
배달음식탐정 전체
브라질산 닭정육 · 치즈볼 · 감자튀김 · 돈까스

출처

관측 상품 7개의 시세 표(판매 페이지 표기)는 데이터 파일에 함께 저장해 두었습니다.

메뉴가·중량 예시값은 계산을 보여주기 위한 입력값이며 실제 식당의 메뉴가 아닙니다. 메뉴가에서 재료비를 뺀 금액은 영업이익이 아니라 포장·인건비·임대료·전기가스·폐기·플랫폼 비용·할인·세금·이익이 모두 들어 있는 차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