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메뉴의 "10호", "11호"는 무슨 뜻인가요?
"호"는 손질한 생닭(도체)의 중량 구간을 나타내는 단위입니다. 숫자가 클수록 큰 닭이고, 2025년 12월 시행된 치킨 중량 표시에서도 한 마리 메뉴는 g 대신 호 단위로 표시할 수 있게 했습니다(보도 기준). 다만 호수별 정확한 g 구간은 현행 공식 기준 원문을 확인하지 못해 여기서는 적지 않습니다.
지금 할 일 · 준비자료 확인하고 문의문 만들기 · 2026-10-23 공식 자료로 확인
지금 할 일
- 메뉴에 호수가 적혀 있으면 조리 전 생닭 크기 정보로 이해합니다.
- g으로 알고 싶다면 매장에 해당 호수의 생닭 중량 기준을 물어봅니다.
고객센터에 보낼 문의문 만들기
[치킨 고객센터 문의] 안녕하세요, 아래 건으로 문의드립니다. 문의 주제: 치킨 메뉴의 "10호", "11호"는 무슨 뜻인가요? 제 상황: (여기에 구체적인 상황을 적어주세요) 확인 요청: 위 상황에서 적용되는 정책과 제가 취할 수 있는 조치를 안내해 주세요.
- 주문한 치킨 매장 — 영수증·주문번호와 함께 먼저 매장(판매자)에 알리고, 답변 내용을 날짜와 함께 기록해 둡니다.
AMS는 이 메시지를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내용을 검토한 뒤 직접 치킨 고객센터에 제출해야 하며, AMS는 환불·처리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참고: "호"는 손질한 생닭(도체)의 중량 구간을 나타내는 단위입니다. 숫자가 클수록 큰 닭이고, 2025년 12월 시행된 치킨 중량 표시에서도 한 마리 메뉴는 g 대신 호 단위로 표시할 수 있게 했습니다(보도 기준). 다만 호수별 정확한 g 구간은 현행 공식 기준 원문을 확인하지 못해 여기서는 적지 않습니다.
이어서 확인할 질문
표시된 1kg이 무엇의 무게인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2025년 12월부터 10대 치킨 프랜차이즈 가맹점이 메뉴에 표시하는 것은 "조리 전" 중량이고, 뼈 무게와 조리 중 빠지는 수분·지방 때문에 조리 후 무게는 줄어듭니다. 다만 조리 전 표시와 실제 사용량이 다르다고 의심되면 매장에 원료 중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조같은 메뉴라도 생닭 크기(호수 구간 안의 편차), 조각 내는 방식, 튀김옷 두께와 조리 시간에 따라 받는 양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10대 프랜차이즈 가맹점이라면 메뉴의 조리 전 중량 표시를 기준으로 비교하는 것이 가장 객관적입니다.
왜 이렇게 처리되나
닭은 도체(털·내장 등을 제거한 상태) 무게에 따라 호수로 구분해 거래되는 경우가 많고, 치킨 프랜차이즈도 "몇 호 닭을 쓴다"는 식으로 원료 크기를 정합니다. 그래서 호수 표시는 조리 전 생닭 크기를 알려 주는 정보이지, 조리 후 받는 치킨의 무게가 아닙니다.
보도에 따르면 정부의 치킨 중량 표시 방안은 g 표시를 원칙으로 하되 한 마리 단위 메뉴에는 호 단위를 허용했습니다. 호 단위는 구간이라 같은 호수 안에서도 닭마다 무게 차이가 있습니다.
누가 판단하나 — 소비자 몫과 사업자 사이 몫
사용 원료의 크기는 가맹본부·매장이 정합니다.
다른 쪽의 설명과 확인되지 않은 것
- 호수별 g 구간을 정한 현행 공식 기준(축산물 등급판정 세부기준 등) 원문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런 일이 왜 반복되는지 궁금하다면 배달앱 고객센터, 배달탐정 · 음식배달에서 돈과 책임이 어떻게 나뉘는지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이것도 물어봐요
색만으로는 덜 익었는지 판단할 수 없습니다. 어린 닭은 뼈가 완전히 단단해지지 않아 골수 색소가 뼈 주변으로 배어 나와 다 익어도 붉거나 거무스름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붉지 않다고 안전하다는 뜻도 아니어서, 기준은 중심온도(식약처 75℃ 1분 이상)입니다.
구조대부분 피가 아닙니다. 고기의 붉은색은 주로 근육 세포에 고정된 단백질 미오글로빈에서 나오고, 피 속 헤모글로빈은 도축 후 근육에 소량만 남습니다. 다만 붉은 물과 함께 살이 투명하거나 속이 차가우면 덜 익었을 수 있으니 먹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구조브랜드와 메뉴마다 다릅니다. 순살치킨은 보통 다리살(정육)이나 가슴살을 쓰는데, 음식점에 법으로 의무가 있는 것은 원산지 표시이고 사용 부위 표시는 의무가 아닙니다. 부위가 중요하다면 메뉴 설명을 확인하거나 매장에 직접 물어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구조배달 치킨이 눅눅해지는 것은 대부분 포장 안에 갇힌 수증기 때문입니다. 뜨거운 치킨에서 나온 수증기가 상자 안에서 다시 튀김옷으로 스며들어, 배달 시간이 길수록 바삭함이 줄어듭니다. 이 자체는 하자로 보기 어려운 경우가 많지만, 배달이 크게 늦었다면 지연 문제로 매장·배달앱에 알릴 수 있습니다.
환불무엇에 부딪혀 깨졌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순살 메뉴의 뼛조각이나 원료가 아닌 딱딱한 이물이라면 매장에 치료비를 요구할 근거가 생기지만, 뼈 있는 치킨의 뼈처럼 원래 들어 있는 재료라면 보상을 받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어느 경우든 원인 물질을 보관하고 진료 기록을 남기는 것이 먼저입니다.
출처
이 페이지의 수치·기한은 2026-10-23에 위 출처로 재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