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중에 불쾌한 신체 접촉을 당했어요.
원하지 않는 성적 접촉은 범죄가 될 수 있어 업소와의 협의와 별개로 바로 112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그 자리를 벗어나 안전을 먼저 확보하고, 시각·담당자·상황을 기억나는 대로 기록해 두세요. 결제 취소나 환불은 신고와 별개로 요구할 수 있습니다.
지금 할 일 · 준비자료 확인하고 문의문 만들기 · 2026-10-23 공식 자료로 확인
지금 할 일
- 안전한 곳으로 이동합니다.
- 112에 신고합니다.
- 시각·담당자·상황을 기록하고 결제 내역을 보관합니다.
준비자료 확인하고 문의문 만들기
- 결제·예약 내역
- 상황 기록
- 주고받은 메시지
[마사지숍 고객센터 문의] 안녕하세요, 아래 건으로 문의드립니다. 문의 주제: 마사지 중에 불쾌한 신체 접촉을 당했어요. 제 상황: (여기에 구체적인 상황을 적어주세요) 확인 요청: 위 상황에서 적용되는 정책과 제가 취할 수 있는 조치를 안내해 주세요.
- 경찰 112 — 성범죄·폭행·협박, 도난처럼 범죄가 의심되면 사업자와의 협의와 별개로 바로 신고합니다.
AMS는 이 메시지를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내용을 검토한 뒤 직접 마사지숍 고객센터에 제출해야 하며, AMS는 환불·처리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어서 확인할 질문
의료법상 "안마사"는 시각장애인 중 자격인정을 받은 사람이고, 안마시술소·안마원은 안마사가 개설합니다. 일반 마사지숍은 피부미용업으로 신고했거나 별도 신고 대상이 아닌 업소인 경우가 많습니다. 어느 쪽이냐에 따라 위생 점검 기관과 적용되는 분쟁 기준이 달라집니다.
법의심되는 기기를 발견하면 만지지 말고 바로 112에 신고하세요. 사람의 신체를 의사에 반해 촬영하는 것은 성폭력처벌법상 처벌 대상입니다. 업소에도 알려 해당 공간 이용을 막도록 요청하세요.
법피부미용업으로 신고한 업소라면 공중위생관리법상 위생 관리 의무가 있어 관할 구청에 알릴 수 있습니다. 신고 대상이 아닌 업소라면 구청이 점검할 근거가 약할 수 있습니다. 피부 트러블이 생겼다면 진료를 받고, 사진과 진료 기록을 남기세요.
왜 이렇게 처리되나
동의 없는 성적 접촉은 형법상 강제추행 등으로 처벌될 수 있는 범죄입니다. 업소가 사과나 환불로 끝내자고 하더라도 신고 여부는 피해자가 정할 수 있습니다.
AMS는 수사나 판단을 하는 곳이 아니라서, 증거 보전과 신고 경로를 안내하는 데 그칩니다.
누가 판단하나 — 소비자 몫과 사업자 사이 몫
수사기관입니다.
이런 일이 왜 반복되는지 궁금하다면 헬스·필라테스·원데이 클래스, 카드 고객센터에서 돈과 책임이 어떻게 나뉘는지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이것도 물어봐요
1개월 이상 계속 받는 회원권이라면 그렇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방문판매법은 계속거래 소비자가 언제든 해지할 수 있다고 정하고, 이를 소비자에게 불리하게 바꾼 약정은 효력이 없습니다. 다만 받은 만큼의 금액과 정해진 위약금은 공제될 수 있습니다.
법신용카드 가맹점이라면 카드 결제를 이유로 거절하거나 더 비싸게 받을 수 없습니다. 카드 수수료를 손님에게 떠넘기는 것도 금지됩니다. 카드 결제를 거절당했다면 상호와 날짜를 기록해 두세요.
법통증이 계속되거나 붓기·저림이 있으면 먼저 진료를 받으세요. AMS는 증상이 마사지 때문인지 판단할 수 없습니다. 진료 결과 마사지와 관련이 있다면 진단서·영수증을 근거로 업소에 치료비를 요청할 수 있고, 피부미용업 신고 업소라면 분쟁해결기준상 원상회복이 어려울 때 손해배상이 기준입니다.
법권유를 거절할 권리가 있습니다. 위협하거나 속여서 계약을 하게 하거나, 해지를 방해하는 것은 방문판매법상 계속거래업자의 금지행위입니다. 그 자리에서 결정하지 말고 계약서를 받아 집에서 검토하세요.
법업소에 맡긴 물건이라면 업소가 보관에 주의를 다했다는 것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배상 책임이 있습니다. 맡기지 않고 탈의실·사물함에 둔 물건은 업소나 직원의 과실이 있을 때 책임을 묻게 됩니다. 도난이 의심되면 112에 신고하세요.
출처
- 형법 제298조(강제추행) — 국가법령정보센터 · 법령·생활법령정보
이 페이지의 수치·기한은 2026-10-23에 위 출처로 재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