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 분양가 → 호가 → 실거래가 → 공시가격

아파트 호가와 실거래가는 왜 다를까?

14억에 샀는데, 호가 15억이면 싸게 산 건가요?

실제 조사 가격 · 2026-10-16 조사 · 각 가격의 출처와 유효 기간은 아래 목록에 있습니다. 모르는 값은 비워 두었습니다.

래미안 원베일리 전용 84㎡ (서초구 반포동) — 실제 가격

분양호가실거래공시전세20억?71.5억45.7억?세로: 금액(0원부터) · 점선 테두리 = 비교에서 뺀 가격 · ? = 모름

내가 산 가격 찍어보기

얼마에 사셨나요?

입력한 금액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하고 어디에도 보내지 않습니다.

가격 단계 목록 · 금액 순

  1. 실거래가(2026-05-09 ~ 06-24, 10건) · 일반 판매가확인 · 2026-05-09 ~ 2026-06-24 · 출처같은 면적인데 층·향·한강 조망에 따라 53.5억~71.5억원. 국토부 자료를 옮긴 집계 사이트에서 확인했고 원 시스템과는 대조하지 않았습니다.5,350,000,000원 ~ 7,150,000,000원

비교에서 뺀 가격

  • 일반분양가(2021)추정 · 2021-06-01 ~ 2021-12-31 · 출처3.3㎡당 평균 5,653만원(서초구청 승인, 보도) 기준으로 언론이 추정한 84㎡ 범위. 과거 가격이라 지금 매매가와 비교하지 않습니다.1,800,000,000원 ~ 2,000,000,000원
  • 호가미확인날짜가 확인된 호가 자료를 찾지 못했습니다.UNKNOWN
  • 공시가격(2026, 안)확인 · 2026-01-01 ~ 현재 · 출처 · 출처세금 기준 가격 — 거래 가격이 아닙니다. 발표 당시 공시가격(안)입니다.4,569,000,000원
  • 전세 실거래미확인84㎡ 전세 실거래 자료를 찾지 못했습니다(시세 사이트 추정치만 있음).UNKNOWN

제품 가격 밖에서 붙는 비용: 취득세 · 중개보수 · 법무사·등기 비용 · 대출 이자

가격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아파트는 공장에서 나오는 상품이 아니어서 단계 대신 "가격의 성격"이 다릅니다. 팔고 싶은 값(호가), 실제로 거래된 값(실거래가), 평가한 값(감정가·공시가격), 특수 거래(경매)가 동시에 존재합니다.

분양→ 매물(호가)→ 실제 거래→ 평가(감정·공시)→ 경매·특수거래
  • 호가 ≠ 시장가
  • 공시가격 ≠ 실제 거래가
  • 감정가 ≠ 거래될 가격
  • 전세가 ≠ 매매가

왜 이 가격이 나왔을까

더 싼 가격과 더 비싼 가격이 함께 있는 이유

더 싸게 살 수 있었던 조건(가능성)
급매 · 경매(권리관계 위험 부담) · 저층·향·동 위치 · 거래 시기 · 세입자 있는 매물
더 비싼 가격도 있는 이유(가능성)
로열동·층 · 리모델링·인테리어 · 상승기 거래 · 즉시 입주
정확히 비교하려면 필요한 것
단지·면적·동·층 · 계약일 · 매매/경매 · 세입자 여부 · 같은 시기 같은 면적 실거래가

내 구매에 실제로 어떤 조건이 있었는지 확인되지 않으면, 위 이유는 가능성일 뿐입니다. 가격만 보고 잘 샀다·못 샀다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관련 가격용어

최종결제가

분양가
새 아파트를 처음 공급할 때 정한 가격
옵션 포함 실분양가
발코니 확장·옵션까지 더한 분양가
호가
파는 사람이 부르는 희망 가격 — 거래된 가격이 아님
실거래가
실제로 계약되어 신고된 거래 가격
급매가
빨리 팔아야 하는 사정으로 낮춘 거래 가격
감정가
감정평가사가 평가한 가격
공시가격
정부가 세금·부담금 기준으로 공시하는 가격 — 거래 가격이 아님
경매 낙찰가
경매에서 최고가로 낙찰된 가격
전세가
집을 빌리는 조건의 보증금
월세환산가
월세를 보증금으로 환산한 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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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여기 나온 출고가·행사가·특수조건 가격은 모든 상품에 있습니다. XY 가격지도에서 가격이 생기는 단계와 조건을 한 장으로 볼 수 있습니다.

예시 가격은 교육용이며 특정 브랜드·모델·시점의 시장 가격이 아닙니다. 갱신 2026-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