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다이소는 본사 매장인가 가맹점인가
대부분 본사 직영점입니다. 공정위에 등록된 아성다이소 정보공개서 기준으로 전체 1,576곳 가운데 직영점이 1,093곳(69%), 가맹점이 483곳입니다. 서울은 241곳 중 211곳이 직영점이지만, 전남은 68곳 중 41곳이 가맹점입니다. 가맹점에서 산 물건은 환불을 구매한 가맹점에서만 받을 수 있습니다.
먼저 확인할 것
- 정보공개서 표기 연도(2025년)와 등록일(2026-02-26)
- 교환은 구매 매장 또는 인근 직영점, 환불은 구매 매장에서만
- 가맹 비용은 정보공개서가 바뀔 때마다 달라짐
배경 설명
공정위 가맹사업정보제공시스템에 등록된 아성다이소 정보공개서(최종 등록 2026-02-26)의 2025년 표기 수치입니다.
· 전체 1,576곳: 직영점 1,093곳, 가맹점 483곳. 1년 전(1,519곳)과 비교하면 직영점은 71곳 늘고 가맹점은 14곳 줄었습니다.
· 가맹점 변동: 신규 개점 10곳, 계약 종료 21곳, 계약 해지 3곳, 명의 변경 14곳.
· 지역별 차이가 큽니다. 서울은 241곳 중 직영점 211곳, 가맹점 30곳입니다. 전남은 68곳 중 가맹점 41곳, 직영점 27곳입니다. 울산은 34곳이 17곳씩 반반입니다.
이 차이가 왜 생겼는지는 정보공개서에 나오지 않습니다. 임대료가 비싼 곳은 개인이 들어가기 어렵고, 먼 지역은 본사가 직접 운영하기 어렵다는 설명도 가능합니다. 다만 본사가 이유를 밝힌 적은 없습니다.
소비자에게 달라지는 부분도 있습니다. 다이소 공식 FAQ는 교환을 구매 매장 또는 인근 직영점에서, 환불은 구매 매장에서만 한다고 안내합니다. 가맹점에서 산 물건을 환불하려면 그 가맹점으로 가야 합니다.
가맹점을 여는 비용은 정보공개서에 적혀 있습니다. 2025년 4월 보도는 100평 기준 가맹비 3,740만 원, 보증금 6,000만 원, 기타 비용 2억7,500만 원으로 합계 3억7,240만 원, 인테리어까지 더하면 4억5,000만 원이 넘는다고 전했습니다(아시아경제).
금액은 정보공개서가 바뀔 때마다 달라질 수 있으니, 창업을 검토한다면 최신 정보공개서를 직접 확인하세요.
확인된 사실과 공개되지 않은 것
- 전체 1,576곳·직영 1,093곳·가맹 483곳(공정위 정보공개서, 2025년 표기)
- 서울 241곳 중 직영 211곳, 전남 68곳 중 가맹 41곳, 울산 34곳 중 가맹 17곳
- 가맹점 신규 10곳·계약 종료 21곳·해지 3곳
- 지역별 직영·가맹 비율이 다른 이유
- 가맹 계약 기간과 갱신 조건(정보공개서 원문 확인 필요)
- 가맹점 연평균 매출과 수익
출처와 확인일
- 가맹사업정보제공시스템 — (주)아성다이소 정보공개서(최종 등록 2026-02-26) — 공정거래위원회 · 감독기관
- 자주 묻는 질문 — 교환/환불 — 아성다이소 · 공식 정책
- 탄탄한 브랜드 인지도에 창업 문의 증가(2025-04) — 아시아경제 · 보도
이 페이지의 수치·기한은 2026-10-14에 위 출처로 재확인했습니다.
이어서 확인할 질문
다이소 공식 FAQ 기준으로 교환과 환불 모두 구매일로부터 2주 안에 영수증을 가지고 가야 합니다. 교환은 구매 매장이나 인근 직영점에서 되지만, 환불은 구매한 매장에서만 됩니다. 포장이나 택이 훼손되지 않은 정상 상품이어야 합니다.
구조아성다이소 2025년 감사보고서를 1,000원 기준으로 바꾸면 상품을 사 오는 데 617원, 매장을 돌리는 데 286원이 쓰이고 영업이익으로 98원이 남습니다. 세금을 내고 남는 순이익은 79원입니다. ‘1,000원 팔면 10원 남는다’는 말과 달리 실제로는 10배 가까이 남습니다. 이 숫자는 회사 전체 평균이라 특정 상품 하나의 마진은 아닙니다.
구조다이소 공식 FAQ 기준으로 안 됩니다. 아성다이소는 직영점·가맹점·유통점을 통해 소비자에게 직접 팔고, 다시 팔 목적으로 사려는 소매업자나 도매업자에게는 판매하지 않는다고 밝힙니다. 다이소 매장을 직접 운영하려면 가맹 문의로 접수합니다.
이런 일이 왜 반복되는지 궁금하다면 Daiso Korea help center (English), 마진 함정 해부에서 돈과 책임이 어떻게 나뉘는지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이것도 물어봐요
다이소 고객센터 페이지의 '매장 재고 조회'에서 매장별 재고를 24시간 볼 수 있습니다. 고객만족실(1522-4400)에 전화하면 재고가 있는 가까운 매장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구조가격을 먼저 정하고 그 가격에 맞춰 상품의 규격·용량·포장을 설계하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500원부터 5,000원까지 6가지 균일가를 정해 두고, 대량 주문·현금 결제·장기 거래 같은 조건으로 단가를 낮춘다고 보도됐습니다. 1,000원 상품이 매출의 절반가량입니다. 상품별 원가와 마진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구조균일가는 가격을 고정하고 상품의 규격·용량을 거기에 맞추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1,000원'이라는 가격만 보면 싸 보여도, 용량이나 개수가 적으면 단위가격은 다른 곳과 비슷하거나 더 높을 수 있습니다. 다이소가 늘 비싸다는 뜻은 아니고, 품목마다 단위가격을 직접 비교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구조제품마다 다릅니다. AMS가 VT 제품 3쌍을 판매처의 상품정보 표시로 비교해 보니, 리들샷 100과 300은 다이소판(2ml×6개)과 컬리판(50ml)의 제조업자·책임판매업자·기능성 표시·전성분 목록과 순서가 같았고 용량·포장·10ml당 가격이 달랐습니다. 이름이 비슷한 다이소 ‘콜라겐 리들샷 S50’과 컬리 ‘콜라겐 리들샷 100’은 성분 목록은 같지만 순서가 달라 같은 제품으로 볼 근거가 없습니다. 성분별 함량은 양쪽 모두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구조2026년 9월 한 유튜브 채널이 다이소 자외선차단제의 SPF 성능 미달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다이소는 공급업체 8곳을 통해 임상시험을 했고 8개 상품 모두 식약처 기준을 충족했다고 발표했습니다(회사 발표, 보도 기준). 다이소는 식약처에 자료를 내고 기준 충족을 확인받았다고 밝혔지만, 식약처가 직접 낸 발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 발표는 해당 8개 상품의 SPF 시험 결과에 대한 것이지, 다른 제품이나 다른 품질 항목까지 보증한다는 뜻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