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KR-DEL-000007 · 파손
택배 상자는 멀쩡한데 안의 유리병만 깨졌습니다
겉박스엔 찍힘 하나 없는데 개봉하니 참기름 병이 깨져 있습니다.
사건 한눈에 보기
- 문제 유형
- 파손
- 주요 발생 가능 단계
- 패킹가능성 높음
- 제조가능성 있음
- 라스트마일추가 사실 확인 필요
- 책임 가능성이 높은 영역
- 판매자(입점)
- 추가 확인 필요사항
- 외박스 손상 여부
- 소비자 처리
- 판매자·플랫폼이 먼저 환불·재발송하고, 이후 택배사와 내부 정산하는 흐름이 흔합니다.
- 최종 손실 후보
- 판매자(입점), 택배사
핵심 판단 — 이 포장이 정상적인 배송 진동과 충격을 견딜 수 있었는가?
원인 좁히기
질문에 답하면 원인이 좁혀집니다
겉박스는 멀쩡합니까?
내부 완충재는 충분했습니까?
병끼리 서로 닿아 있었나요?
책임 구조
누가 무엇의 후보인가
직접 과실, 관리 책임, 먼저 보상하는 주체, 최종 손실 부담은 서로 다른 질문입니다. 퍼센트 대신 가능성 단계로만 표시합니다.
- 직접 행위자
- 패커
- 직접 과실 후보
- 패커가능성 있음
- 판매자(입점)가능성 있음
- 관리 책임 후보
- 판매자(입점)가능성 높음
- 물류센터 운영사가능성 있음
- 고객에게 먼저 보상하는 주체
- 판매자(입점), 쇼핑 플랫폼
- 최종 비용 부담 후보
- 판매자(입점)가능성 있음
- 택배사추가 사실 확인 필요
- 보험·구상
- 택배사 배상 청구는 포장 적정성 판단이 핵심 쟁점이 될 수 있습니다.
- 추가 사실 확인 필요
- 외박스 손상 여부
- 완충재 양과 빈 공간
- 송장 "취급주의" 표기
소비자가 확인·보관할 증거
- 개봉 직후 내부 사진(버리기 전!)
- 외박스 6면 사진
- 파손 병 균열 시작점
종사자가 확인·보관할 증거
- 포장 표준작업서
- 완충재 지급 기준
세부 분석 보기
왜 겉은 멀쩡한데 안이 깨질까
박스 외벽은 충격을 받아도 골판지가 휘었다가 돌아옵니다. 하지만 안에서 병이 움직일 공간이 있으면, 박스가 멈춘 뒤에도 병은 계속 움직이다 벽이나 다른 병에 부딪힙니다. 짧은 거리라도 반복 진동이 수백 번 쌓이면 유리에 미세 균열이 자랍니다.
관련 배송 유형
입점 판매자 직접발송 · 플랫폼 자체 물류센터 발송 · 제조사 공식몰 직배송 · 산지 직송 — 프로세스 지도에서 보기
근거 · 법률 · 약관 · 판례
- [법령]상법적용 여부 추가 검증 필요
- [공정위·소비자원·정부기관]택배 표준약관(공정거래위원회)적용 여부 추가 검증 필요
- [회사 공식약관]해당 택배사·플랫폼 공식 약관추가 검증 필요 · 공식 자료 연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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