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KR-DEL-000022 · 신선·냉동 · 지연
오전 도착이라던 냉동 고기가 밤 10시에 왔습니다
다 녹아서 핏물이 박스까지 번졌습니다.
사건 한눈에 보기
- 문제 유형
- 신선·냉동, 지연
- 주요 발생 가능 단계
- 지역 터미널가능성 있음
- 패킹가능성 있음
- 라스트마일가능성 있음
- 책임 가능성이 높은 영역
- 판매자(입점)
- 추가 확인 필요사항
- 포장 설계 기준 시간
- 소비자 처리
- 환불·재발송이 흔합니다. 신선식품은 회수하지 않고 폐기 안내가 많습니다.
- 최종 손실 후보
- 판매자(입점), 택배사
핵심 판단 — 포장이 "정상 배송시간 + 합리적 여유"를 버틸 설계였는가, 지연이 그 한계를 넘었는가?
원인 좁히기
질문에 답하면 원인이 좁혀집니다
예정 시간 안에 도착했다면 멀쩡했을까요? (냉매가 아직 남아 있었나요?)
배송완료 후 바로 수령했나요?
책임 구조
누가 무엇의 후보인가
직접 과실, 관리 책임, 먼저 보상하는 주체, 최종 손실 부담은 서로 다른 질문입니다. 퍼센트 대신 가능성 단계로만 표시합니다.
- 직접 행위자
- 택배사, 패커
- 직접 과실 후보
- 택배사가능성 있음
- 판매자(입점)가능성 있음
- 관리 책임 후보
- 판매자(입점)가능성 높음
- 택배사가능성 있음
- 고객에게 먼저 보상하는 주체
- 판매자(입점), 쇼핑 플랫폼
- 최종 비용 부담 후보
- 판매자(입점)가능성 있음
- 택배사가능성 있음
- 추가 사실 확인 필요
- 포장 설계 기준 시간
- 실제 지연 시간
- 외기 온도
소비자가 확인·보관할 증거
- 도착 시각
- 냉매 상태 사진(남은 양)
- 상품 온도(가능하면)
종사자가 확인·보관할 증거
- 출고 시각
- 포장 사양
세부 분석 보기
냉매가 버틸 수 있는 시간
냉매가 흡수할 수 있는 열(Q = m×L)을 박스로 들어오는 열 속도(U×A×ΔT)로 나누면 대략의 유지 시간이 나옵니다. 밖이 덥고, 박스가 크고, 단열이 약하고, 시간이 길수록 빨리 바닥납니다.
관련 배송 유형
플랫폼 자체 물류센터 발송 · 입점 판매자 직접발송 · 산지 직송 — 프로세스 지도에서 보기
근거 · 법률 · 약관 · 판례
- [법령]식품위생법적용 여부 추가 검증 필요
- [공정위·소비자원·정부기관]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 — 택배·운송 관련 품목적용 여부 추가 검증 필요
- [공학 일반원리]드라이아이스 승화잠열 약 571 kJ/kg (−78.5℃, 1기압)
- [공학 일반원리]열전달 기본식 Q̇ = U·A·Δ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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