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에서 교환·반품이 안 되는 경우
사용 흔적·오염·세탁·포장 손상·라벨 제거·사은품 사용이 있으면 안 됩니다. 신발은 브랜드 박스가 훼손돼도 안 되고, 속옷·양말처럼 열면 가치가 크게 떨어지는 상품과 주문제작 상품도 교환·반품이 안 된다고 무신사 공식 FAQ가 밝힙니다.
지금 할 일 · 2026-10-09 공식 자료로 확인
지금 할 일
- 반품할 수도 있는 옷은 라벨을 떼지 않고 실내에서만 입어 봅니다.
- 신발은 브랜드 박스를 바깥 택배 상자에 넣어 이중으로 포장합니다.
- 속옷·양말·주문제작 상품은 사기 전에 사이즈를 한 번 더 확인합니다.
이어서 확인할 질문
왜 이렇게 처리되나
무신사 공식 FAQ(2026-10-09 확인)에 적힌 교환·반품 불가 사유입니다.
· 신발: 브랜드 박스가 훼손되면 불가. 받은 상태 그대로 이중 포장해서 보내라고 안내합니다.
· 제품 상태: 사용 흔적, 오염, 세탁, 케이스(포장) 손상, 라벨 제거, 사은품 사용
· 상품 종류: 속옷·양말처럼 개봉 후 가치가 현저히 줄어드는 상품, 회원을 위해 만든 주문제작 상품
· 교환 중 품절: 회원 사유로 교환하던 상품이 품절되면 반품비가 생길 수 있고, 이를 뺀 금액이 환불됩니다.
신발 상자를 택배 상자로 그대로 쓰면 박스 훼손으로 반품이 막힐 수 있습니다. 입어 보기만 하고 라벨은 떼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누가 판단하나 — 소비자 몫과 사업자 사이 몫
반품 가능 여부는 상품 도착 후 검수에서 정해집니다.
이런 일이 왜 반복되는지 궁금하다면 Musinsa help center (English), 플랫폼 수수료 해부에서 돈과 책임이 어떻게 나뉘는지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이것도 물어봐요
회원 사유(단순 변심·사이즈 선택 실수 등)라면 회원이 냅니다. 반품비는 환불금에서 빠지고, 교환비는 결제해야 접수가 끝납니다. 금액은 상품마다 달라 상품 페이지 하단 교환/반품 안내나 접수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불량이라고 신청했는데 검수에서 불량이 아니면 배송비가 청구됩니다.
환불안 됩니다. 무신사 공식 FAQ는 같은 브랜드라도 품번과 상품이 다르면 교환이 안 되고, 같은 상품명의 다른 옵션(사이즈·색상)으로만 교환할 수 있다고 밝힙니다. 다른 상품이 필요하면 반품한 뒤 다시 주문해야 합니다.
환불안 됩니다. 무신사 공식 FAQ는 온라인 판매처 특성상 가격이 바뀔 수 있어 차액 환불은 하지 않는다고 밝힙니다. 가격 하락을 이유로 반품하면 반품 배송비는 회원이 냅니다.
환불'결제완료' 상태면 신청 즉시 취소되고 쓴 적립금과 쿠폰도 돌아옵니다. '상품준비중'이면 취소를 요청할 수 있지만, 배송 준비가 끝났다면 거절될 수 있습니다. 가상계좌는 2일 안에 입금하지 않으면 자동 취소됩니다.
환불결제했던 수단으로 돌아오며, 신용·체크카드와 카드 간편결제는 영업일 3~7일, 계좌 간편결제와 가상계좌는 1~3일, 실시간 계좌이체는 1~2일이 걸린다고 무신사 공식 FAQ가 안내합니다. 해외 비자카드는 부분 취소가 안 됩니다.
출처
- 무신사 자주 묻는 질문(FAQ) — 무신사 · 공식 정책
이 페이지의 수치·기한은 2026-10-09에 위 출처로 재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