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페이지는 특정 업체나 개인을 사기로 판정하지 않습니다. 위험 신호·의심 패턴·플랫폼 삭제·공식 확인을 구분해 적으며, 공고 삭제나 경고는 형사상 사기 확정이 아닙니다. 법률 판단은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지므로 공식 기관에 확인하세요.
사기탐정 · Recruitment Scam
정상 구직 플랫폼에 올라온 공고도 정보 도용이나 범죄 모집에 악용될 수 있습니다.
플랫폼에 등록돼 있었다 ≠ 안전이 보증됐다
이 일은 실제 채용인가, 아니면 정상적인 일처럼 보이게 만든 범죄 모집인가. 구직자를 의심하게 만드는 대신, 정상적인 채용 과정에서 어떤 변화가 생기면 멈춰야 하는지 보여 드립니다.
지금 어디쯤인가요
FLOW · 기본 흐름
앞의 여섯 단계는 정상 채용과 똑같아 보입니다. 위험은 민감한 요구가 나오는 단계부터 시작됩니다.
CASE KR-JOB-000001 · 실제 사용자 사례
지원할 때는 평범한 공고였습니다. 며칠 뒤 플랫폼 대표번호로 경고 문자가 왔습니다.
CASE FILE · 8건
RISK FLAGS · 19개
하나의 사기 점수를 매기지 않습니다. 어떤 신호가 겹쳤는지로 상태를 보여 줍니다. 체크한 내용은 어디에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INSUFFICIENT_INFORMATION
정보 부족
체크한 신호가 없습니다. 신호가 없다는 것이 안전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회사·공고 검증 순서를 따라 확인하세요.
무엇을 하는지 모르면 나중에 업무를 바꿔 설명하기 쉽습니다.
난이도·시간·필요 기술에 비해 보상이 큰 이유가 설명되지 않습니다.
급여가 높은 것만으로 사기라고 보지 않습니다. 업무 난이도와 지급 구조를 함께 봅니다.
지원자를 확인하지 않는다는 것은 회사가 필요한 것이 노동력이 아닐 수 있다는 뜻입니다.
회사 공식 채널이 아니면 그 사람이 회사 직원인지 확인할 수 없습니다.
작은 업체는 메신저를 쓰기도 합니다. 금융 요구와 함께 나올 때 위험이 커집니다.
대화가 플랫폼 밖으로 나가면 플랫폼 신고·기록이 어려워집니다.
이동 자체는 사기 근거가 아닙니다. 이동 직후 금융 요구가 나오면 고위험입니다.
급여 계좌가 아니라 돈을 받아 다시 보내는 용도라면 계좌가 범죄 자금 경로가 될 수 있습니다.
정상 채용에서 회사가 지원자의 금융 인증수단을 받아 갈 이유가 없습니다.
업무용 기기는 회사가 회사 명의로 지급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내 명의 회선이 남의 손에서 인증·연락 수단으로 쓰일 수 있습니다.
업무를 이유로 새 계좌를 만들게 하는 것은 그 계좌를 다른 사람이 쓰려는 것일 수 있습니다.
회사 돈은 보통 회사 계좌로 움직입니다. 개인이 현금을 받아 옮기는 역할은 따로 설명이 필요합니다.
내 계좌로 받은 돈을 남에게 보내는 일은 돈의 출처를 숨기는 데 쓰일 수 있습니다.
일을 하러 왔는데 돈을 먼저 내는 구조는 일자리가 아니라 입금 유도일 수 있습니다.
정상 업무라면 근로자가 개인 자금으로 반복 선결제할 이유를 설명해야 합니다.
채용 전 단계에 필요한 범위를 넘는 정보는 명의 도용에 쓰일 수 있습니다.
회사 거래인데 개인 이름 계좌가 나오면 돈이 회사로 가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공고·첫 연락·실제 요구가 서로 다르면 공고는 접근 수단이었을 수 있습니다.
확인할 시간을 주지 않는 것은 확인을 막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은행에 말하지 마라" "플랫폼에 알리지 마라"는 말은 그 자체로 강한 위험 신호입니다.
NORMAL vs RISK
FRAUD FUNNEL
초기 화면만 보고는 사기 여부가 드러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PLATFORM_SCREENING_GAP
플랫폼이 등록 단계에서 공고를 허용했더라도, 이후 신고·검증으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초기 게시 사실만으로 고용주와 업무의 안전이 보증되지는 않습니다. 이것은 플랫폼 심사가 허술하다는 뜻이 아니라, 등록 시점에 볼 수 없는 것이 있다는 뜻입니다.
알바몬·알바천국·잡코리아·사람인에 있다는 것만으로 공고 진위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정보 도용 의심 · 허위정보 · 정책 위반 · 사기 위험 신고 · 정상 채용 종료 · 기타 — 사유가 여러 가지라 삭제 자체는 사기 확정이 아닙니다.
MONEY · SIM · ACCOUNT
수행 방법이 아니라, 정상 업무와 어디가 다른지와 어디서 멈출지만 적습니다.
이렇게 들립니다: "고객에게 돈을 받아 회사에 전달" "채권 회수" "현금 배달"
현금을 받거나 전달하라는 요구가 나오면 그 자리에서 멈추고 회사 대표번호로 확인합니다.
이렇게 들립니다: "업무폰이 필요하다" → 본인 명의로 개통 → 유심이나 기기를 전달
본인 명의로 개통하거나 유심을 넘기라는 요구는 거절합니다. 이미 넘겼다면 명의도용방지서비스로 내 명의 회선을 확인합니다.
이렇게 들립니다: "급여계좌 등록" 대신 "회사 돈을 받아 다시 보내 달라" "새 계좌를 만들어 달라" "카드·OTP를 맡겨 달라"
받은 돈을 다시 보내거나 코인·환전으로 바꾸라는 요구, 계좌·카드·OTP 전달 요구는 즉시 중단합니다.
이렇게 들립니다: "상품을 사면 돈을 돌려준다" "리뷰 쓰면 수익" "주문량 올리기" "미션 완료 후 출금"
내 돈을 먼저 넣으라는 단계가 나오면 멈춥니다. "출금하려면 수수료를 더 내라"는 요구에는 더 보내지 않습니다.
이렇게 들립니다: 리뷰작성, 데이터입력, 상품등록, 주문관리, 구매대행, 송금대행
재택 업무에 내 돈·계좌·유심이 들어가기 시작하면 다시 검증합니다.
이렇게 들립니다: "하루 2시간, 단순 업무, 고수익"
보상의 근거를 물었을 때 설명이 없거나 바뀌면 지원을 멈춥니다.
이렇게 들립니다: 플랫폼 공고 → 바로 텔레그램·익명 메신저 → 금융 요구
메신저로 옮긴 뒤 금융·명의 요구가 나오면, 그 대화를 캡처하고 플랫폼에 신고합니다.
COMPANY VERIFICATION
회사가 실제로 있다고 공고도 진짜라는 뜻은 아닙니다. 회사 검증과 담당자·공고 검증을 따로 합니다.
전화번호 하나가 검색된다고 안전한 것은 아닙니다.
실제 학원·회사 이름 도용, 정상 업체 로고 사용, 사업자정보 복사, 기존 공고 복제, 담당자 사칭, 정상 회사 번호 일부 활용. 사례에는 다음 상태로 표시합니다: 정보 도용 의심 · 정상 업체 사칭 · 기존 공고 복제 · 미확인.
VICTIM → EXECUTION LAYER
모집책 → 구직자 → 실행 단계로 이어지는 연결을 이해하기 위한 분류입니다. 모집책·자금운반책 설명은 개인정보탐정의 공급망 역할 사전과 같습니다.
PRIVACY
공고에 지원하는 것만으로 여러 정보가 상대에게 갑니다. 넘어간 정보가 어떻게 거래·악용되는지는 개인정보탐정에서 이어집니다.
WHAT TO DO
경찰 긴급신고 (112) · 계좌정보통합관리서비스(어카운트인포) · 명의도용방지서비스(엠세이퍼) · 개인정보침해 신고센터(KISA)
REPORT
신고 메뉴 위치는 플랫폼마다 다르고 바뀔 수 있습니다. 공고 상세 화면의 신고 기능이나 고객센터를 이용하세요. 플랫폼 밖 메신저 대화는 플랫폼이 볼 수 없으니 캡처해서 함께 알립니다.
EVIDENCE
공고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보이는 지금 캡처하세요. 모은 자료는 신고할 때 쓰고, 다른 곳에 공개하지 마세요.
비슷한 공고를 받았나요?
공고와 대화 내용을 내 ChatGPT·Claude·Gemini에 보여 주고, 회사 실재·업무·급여·연락 방식·돈·계좌·유심 요구를 항목별로 확인하게 하는 방법입니다. AMS 서버로는 아무것도 전송하지 않습니다.
내 AI로 확인하는 법FAQ
플랫폼에 게시됐다는 것은 등록 단계를 통과했다는 뜻이지 고용주와 실제 업무가 안전하다는 보증이 아닙니다. 문제가 되는 요구는 대개 공고 밖 대화에서 나오고, 플랫폼도 신고·검토 뒤에 공고를 삭제하고 지원자에게 경고하기도 합니다. 알바천국·잡코리아·사람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업자번호로 확인되는 것은 그 회사가 존재한다는 사실입니다. 공고를 올리고 연락해 온 사람이 그 회사 직원이라는 것은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회사 공식 대표번호로 전화해 공고와 담당자를 확인하세요.
그것만으로 사기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공식 연락처와 다르고, 익명 계정이고, 이후 돈·계좌·유심 요구가 나오면 위험이 크게 올라갑니다. 대화는 캡처해 두세요.
고위험 요구입니다. 업무 기기는 보통 회사 명의로 지급합니다. 내 명의 회선이 남에게 넘어가면 범죄에 쓰일 수 있고 그 기록은 명의자에게 남습니다. 거절하고, 이미 만들었다면 통신사와 명의도용방지서비스로 확인하세요.
회사 돈은 보통 회사 계좌로 움직이고, 현금 운반은 등록된 업체가 맡습니다. 처음 만난 알바생에게 모르는 사람의 현금을 받아 옮기게 하는 일은 피해금 전달에 이용될 수 있어 고위험으로 봅니다. 회사 대표번호로 확인하기 전에는 하지 마세요.
일자리는 노동의 대가로 돈을 받는 구조입니다. 내 돈을 먼저 넣고 나중에 돌려받는 구조는 일이 아니라 예치에 가깝습니다. 처음엔 돌려주다가 금액이 커지면 출금이 막히는 유형이 경고되고 있습니다. 더 보내지 마세요.
더 보내지 말고, 내 명의 계좌(계좌정보통합관리서비스)와 휴대폰 회선(명의도용방지서비스)을 조회해 모르는 것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개인정보 침해 상담은 KISA 개인정보침해 신고센터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계좌번호만 알려준 것과 카드·OTP·비밀번호까지 넘긴 것은 위험이 다릅니다. 모르는 돈이 들어오면 쓰거나 다시 보내지 말고 은행에 알리세요. 카드·OTP를 넘겼다면 은행에 바로 정지를 요청하고 경찰에 상담하세요.
삭제 사유는 정보 도용 의심, 허위정보, 정책 위반, 신고, 정상 채용 종료 등 여러 가지일 수 있습니다. 삭제 자체가 사기 확정은 아니지만, 플랫폼이 사기 의심으로 경고했다면 그 공고 담당자와의 연락·업무를 멈추고 다시 검증하세요.
정상 회사의 이름을 쓰는 사칭일 수 있습니다. 공고에 적힌 번호가 아니라 회사 공식 사이트의 대표번호로 전화해 이 공고와 담당자가 실제로 있는지 물어보세요.
자신도 모르게 현금 수거·송금·계좌 제공 같은 역할을 하면 수사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구체적인 법률 책임은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지며 AMS는 이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의심되는 순간 즉시 멈추고, 경찰·금융기관·플랫폼 같은 공식 창구에 먼저 확인하세요.
패턴 목록
현금 수거·전달 · 채권 추심 가장 · 송금 대행 · 통장·계좌 이용 · 유심 구매 · 휴대폰 개통 · 명의 제공 · 쇼핑몰 리뷰 · 주문 관리 · 선입금 업무 · 상품 선구매 · 코인 이체 · 환전·해외송금 · 물품 수령·재발송 · 재택부업 가장 · 비서·사무보조 가장 · 고액 단순업무
관련 법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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