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S 고객센터당근 전체 답변 →

예약금을 보냈는데 거래가 취소되면 돌려받을 수 있나요?

핵심 답

당근은 예약금·계약금 반환 분쟁에 개입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당근은 예약금이나 선입금을 주고받지 말라고 권고하며, 구매자 사정으로 거래가 취소되면 예약금을 보호받지 못할 수 있다고 밝힙니다. 반환은 당사자 합의의 문제입니다.

결과가 달라지는 조건 · 지금 할 일 · 2026-10-13 공식 자료로 확인

같은 문제에서 이어지는 질문

결과가 달라지는 조건

누구 사정으로 취소됐는지, 예약금 반환을 미리 약속했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채팅에 반환 조건을 남겼다면 그것이 가장 중요한 근거입니다.

지금 할 일

  1. 예약금을 보내기 전에 취소 시 반환 조건을 채팅으로 정해 둡니다.
  2. 가능하면 예약금 대신 안심결제나 바로구매를 씁니다.
  3. 판매자가 합의한 반환을 하지 않으면 채팅 캡처와 함께 당근에 신고합니다.

이어서 확인할 질문

구조
계좌이체와 안심결제는 보호범위가 어떻게 다른가요?

돈이 어디에 머무는지가 다릅니다. 계좌이체와 당근페이 송금은 보내는 순간 판매자에게 가고 취소할 수 없어, 당근이 결제를 되돌려 줄 수 없습니다. 안심결제와 바로구매는 구매자가 구매확정을 누를 때까지 당근페이가 돈을 보관하고, 구매확정 후 15일 안에 특정 피해가 확인되면 최대 190만 원까지 안심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조
당근 분쟁조정은 어떻게 진행되고, 결정은 누가 하나요?

당근 분쟁조정센터가 조정안을 내지만 결정권은 당사자에게 있습니다. 양쪽이 수락하거나 대화로 합의하면 끝나고, 한쪽이라도 거부하면 조정이 종료됩니다. 예외는 바로구매(안심결제)입니다. 당근이 대금을 보관하고 있어, 합의가 안 되거나 응답이 없으면 기준에 따라 직권으로 환불 또는 정산할 수 있습니다.

왜 이렇게 처리되나

당근 안내에 따르면 물품을 넘기기 전이라면 서로 합의해 거래를 취소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예약금은 당근이 정한 규정이 없고, 민법상 구두계약으로도 개인 간 계약이 성립할 수 있어 구매자 사정으로 계약이 깨지면 계약금을 보호받지 못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바로구매 거래라면 규칙이 더 분명합니다. 예약·보관·배송을 조건으로 바로구매 결제 밖에서 받는 예약금이나 대금은 안심결제·안심보상의 보호를 받지 못하고, 바로구매 주문 채팅에서 별도 선입금·예약금을 요구하면 판매자가 이용 제한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판매자 사정으로 거래가 취소됐는데 예약금을 돌려주지 않는다면 당근 이용정지 기준의 "상호 합의된 예약비용 미지급·미환급"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합의 내용을 보여주는 채팅이 근거가 됩니다.

내 경우에도 해당되는지 확인

AMS는 당근과 관계없는 독립 정보 사이트입니다. 당근 정책 문구는 당근 고객센터 원문에서 옮겼고, 판단 기준·기한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에 앱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누가 판단하나 — 소비자 몫과 사업자 사이 몫

· 판매자·구매자: 예약금 반환 여부를 합의로 정합니다.

· 당근: 예약금 반환 분쟁에는 개입하지 않습니다. 합의를 이행하지 않으면 이용정지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확인된 사실과 공개되지 않은 것

확인된 사실
  • 당근 안내: 상호 합의에 따른 예약금·계약금에 대해서 당근은 개입하지 않습니다.
  • 당근 안내: 상호 합의된 예약비용 미지급·미환급은 일정 기간 이용정지 기준에 포함됩니다.
미공개·미확인
  • 예약금 반환 다툼에서 민법상 계약금 규정이 어떻게 적용되는지는 개별 사정에 따라 다르며 AMS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런 일이 왜 반복되는지 궁금하다면 최근 소비자 이슈, 사기수법 해부에서 돈과 책임이 어떻게 나뉘는지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이것도 물어봐요

환불
사진과 실제 상품 상태가 다른 경우 어떻게 하나요?

당근 정책은 판매글(사진·설명·채팅)과 실제 물품이 객관적으로 다르면 판매자가 환불해야 한다고 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객관적으로 다르다"는 것은 문제를 제기한 쪽이 사진으로 보여줘야 하고, 중고거래에서 자연스러운 사용감은 하자로 보지 않습니다. 사진이 실물 사진이었는지부터 확인하세요.

환불
안심결제인데 왜 바로 환불되지 않나요?

안심결제 대금은 당근페이가 보관하지만, 거래를 취소하려면 판매자의 취소 수락이 필요합니다. 판매자가 수락하지 않으면 분쟁조정을 거쳐야 하고, 그 과정에 판매자 소명 기간(5영업일 안팎)이 들어갑니다. 환불이 확정된 뒤에도 카드 결제는 카드사에 따라 보통 3~5영업일이 걸립니다.

환불
거래완료나 구매확정을 누르면 환불이 불가능한가요?

두 버튼은 다릅니다. 게시글의 "거래완료"는 판매 상태 표시이고, 안심결제의 "구매확정"은 보관 중인 돈을 판매자에게 보내라는 지시입니다. 구매확정을 누르면 돈이 판매자에게 가서 당근이 거래를 취소하기 어렵습니다. 그 뒤에는 15일 안의 안심보상(전혀 다른 물품, 가품 등)이나 분쟁조정(하자)으로만 다툴 수 있습니다.

환불
안심보상은 무엇을 보상하고, 무엇을 보상하지 않나요?

안심결제·바로구매로 거래하고 구매확정한 뒤 15일 안에, 전혀 다른 물품을 받았거나 정품이라 했는데 가품인 경우 등 정해진 피해만 최대 190만 원까지 당근머니로 보상합니다. 단순 하자, 배송 사고, 도난품, 계좌이체 거래는 보상 대상이 아닙니다.

환불
판매자가 상품 하자를 말하지 않았는데 환불받을 수 있나요?

당근 정책상 판매자가 주요 하자를 알면서 판매글에 밝히지 않았다면 환불해야 합니다. 다만 그 하자가 거래 전부터 있었다는 것을 구매자가 사진·수리점 소견 등으로 보여줘야 하고, 외관 하자는 수령 후 7일, 분쟁조정은 거래 후 15일 안에 신청해야 합니다. 판매자도 몰랐던 하자라면 당근이 적극적으로 돕기 어렵다고 안내합니다.

출처

이 페이지의 수치·기한은 2026-10-13에 위 출처로 재확인했습니다.

당근 전체 FAQ와 배경 설명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