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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보상은 무엇을 보상하고, 무엇을 보상하지 않나요?

핵심 답

안심결제·바로구매로 거래하고 구매확정한 뒤 15일 안에, 전혀 다른 물품을 받았거나 정품이라 했는데 가품인 경우 등 정해진 피해만 최대 190만 원까지 당근머니로 보상합니다. 단순 하자, 배송 사고, 도난품, 계좌이체 거래는 보상 대상이 아닙니다.

결과가 달라지는 조건 · 지금 할 일 · 준비자료 확인하고 문의문 만들기 · 2026-10-13 공식 자료로 확인

같은 문제에서 이어지는 질문

결과가 달라지는 조건

사건사고사실확인원은 경찰서에서 발급받는 서류입니다. 즉 안심보상 신청 전에 경찰 신고가 필요한 구조입니다. 당근은 우선 판매자와 소통하거나 분쟁조정을 먼저 진행하고, 해결이 어려운 경우 안심보상으로 돕는다고 안내합니다.

지금 할 일

  1. 구매확정 날짜를 확인하고 15일 기한을 계산합니다.
  2. 판매자에게 먼저 연락하고, 해결되지 않으면 분쟁조정을 신청합니다.
  3. 사기·가품이라면 경찰서에서 사건사고사실확인원을 발급받을 준비를 합니다.
  4. 서류 요청을 받으면 7일 안에 냅니다.
지금 할 수 있는 일

준비자료 확인하고 문의문 만들기

1. 미리 챙길 자료
  • 안심결제 내역(구매확정 일시)
  • 받은 물품 사진
  • 가품이면 감정서 또는 제조사 소견
  • 사건사고사실확인원
  • 신분증 사본(앞 7자리 확인 가능)
2. 문의문 만들기
[당근페이 고객센터 문의]
안녕하세요, 아래 건으로 문의드립니다.

문의 주제: 안심보상은 무엇을 보상하고, 무엇을 보상하지 않나요?
거래 물품: (직접 입력)
구매확정 일시: (직접 입력)
피해 금액: (직접 입력)
피해 유형: (직접 입력)
제 상황: (여기에 구체적인 상황을 적어주세요)

확인 요청:
1. 이 피해가 안심보상 대상인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2. 필요한 서류 목록과 제출 방법, 검토 예상 기간을 안내 부탁드립니다.
3. 문의처(순서대로)
  1. 당근페이 고객센터 — 안심결제·송금·환불 문의. 당근 안내 기준 평일 10:00~19:00(금요일 18:00까지). 분실·도용·도난으로 모르는 결제가 생겼다면 당근페이 금융피해 신고센터 1877-9734.
  2. 관할 경찰서 민원실 — 당근 안내: 사기죄 신고는 피해자가 관할 경찰서 민원실을 직접 방문해 진정서를 냅니다(파출소·온라인이 아님). 신분증, 채팅·입금 내역을 준비합니다. 여러 명이 피해를 본 다중 사기는 온라인 신고도 가능합니다.

AMS는 이 메시지를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내용을 검토한 뒤 직접 당근페이 고객센터에 제출해야 하며, AMS는 환불·처리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어서 확인할 질문

구조
판매자가 가품을 팔면 당근이 책임지나요?

가품 판매는 당근의 거래 금지 행위라 판매자는 이용 제한(최대 1825일)을 받습니다. 하지만 돈을 돌려받는 것은 판매자에게서이고, 당근은 감정서 같은 객관적 증빙이 있을 때 판매자에게 환불을 권고합니다. 안심결제·바로구매로 거래했다면 구매확정 후 15일 안에 안심보상(최대 190만 원)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감정 비용은 당근이 부담하지 않습니다.

환불
거래완료나 구매확정을 누르면 환불이 불가능한가요?

두 버튼은 다릅니다. 게시글의 "거래완료"는 판매 상태 표시이고, 안심결제의 "구매확정"은 보관 중인 돈을 판매자에게 보내라는 지시입니다. 구매확정을 누르면 돈이 판매자에게 가서 당근이 거래를 취소하기 어렵습니다. 그 뒤에는 15일 안의 안심보상(전혀 다른 물품, 가품 등)이나 분쟁조정(하자)으로만 다툴 수 있습니다.

왜 이렇게 처리되나

보상되는 경우(당근 안내):

· 거래하기로 한 물품과 전혀 다른 물품을 받은 경우

· e쿠폰 이상 여부를 확인하고 구매확정했는데 이후 판매자가 사용한 경우

· 입장 가능하다고 안내받은 티켓이 입장 불가로 확인된 경우

· 정품으로 안내받았으나 가품으로 확인된 경우

보상되지 않는 경우(당근 안내):

· 구매확정 시점부터 15일이 지난 경우

· 물품 수령 전, e쿠폰 유효성 확인 전에 미리 구매확정한 경우

· 전자기기 미작동, 의류 오염 같은 단순 하자·성능 미달(분쟁조정 대상)

· 배송 중 사고와 물품 미수령(CJ대한통운에 사고 접수)

· 도난품(수사기관 신고)

· 상대방이 환불·재발송으로 피해를 복구한 경우

· 거래 금지 품목, 순수 개인 간 중고거래가 아닌 경우, 보상 목적의 허위 거래, 대리 거래

공통 서류는 사건사고사실확인원과 신분증 사본이고, 가품이면 감정서 등이 더 필요합니다. 서류는 요청일로부터 7일 안에 내야 하며, 늦으면 반려될 수 있습니다. 검토는 영업일 기준 15일 정도 걸립니다.

내 경우에도 해당되는지 확인

AMS는 당근과 관계없는 독립 정보 사이트입니다. 당근 정책 문구는 당근 고객센터 원문에서 옮겼고, 판단 기준·기한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에 앱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누가 판단하나 — 소비자 몫과 사업자 사이 몫

· 당근: 보상 대상 여부와 금액을 심사하고, 상황에 따라 물품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 경찰: 사건사고사실확인원을 발급합니다.

· 감정원·제조사: 가품 여부 소견을 냅니다.

· 판매자: 보상 전에 직접 환불·재발송하면 보상 대상에서 빠집니다.

확인된 사실과 공개되지 않은 것

확인된 사실
  • 당근 안내: 안심결제를 썼다면 정해진 피해에 대해 최대 190만 원까지 보상하며, 물품 금액 이외의 비용은 보상하지 않습니다.
  • 당근 안내: 보상 금액은 당근머니로 지급됩니다.
  • 당근 안내: 모든 서류는 최초 요청일 기준 7일 이내 제출해야 하며, 넘기면 반려될 수 있습니다.
미공개·미확인
  • 안심보상 신청 건수와 실제 지급 비율은 공개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런 일이 왜 반복되는지 궁금하다면 최근 소비자 이슈, 사기수법 해부에서 돈과 책임이 어떻게 나뉘는지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이것도 물어봐요

환불
사진과 실제 상품 상태가 다른 경우 어떻게 하나요?

당근 정책은 판매글(사진·설명·채팅)과 실제 물품이 객관적으로 다르면 판매자가 환불해야 한다고 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객관적으로 다르다"는 것은 문제를 제기한 쪽이 사진으로 보여줘야 하고, 중고거래에서 자연스러운 사용감은 하자로 보지 않습니다. 사진이 실물 사진이었는지부터 확인하세요.

환불
안심결제인데 왜 바로 환불되지 않나요?

안심결제 대금은 당근페이가 보관하지만, 거래를 취소하려면 판매자의 취소 수락이 필요합니다. 판매자가 수락하지 않으면 분쟁조정을 거쳐야 하고, 그 과정에 판매자 소명 기간(5영업일 안팎)이 들어갑니다. 환불이 확정된 뒤에도 카드 결제는 카드사에 따라 보통 3~5영업일이 걸립니다.

환불
판매자가 상품 하자를 말하지 않았는데 환불받을 수 있나요?

당근 정책상 판매자가 주요 하자를 알면서 판매글에 밝히지 않았다면 환불해야 합니다. 다만 그 하자가 거래 전부터 있었다는 것을 구매자가 사진·수리점 소견 등으로 보여줘야 하고, 외관 하자는 수령 후 7일, 분쟁조정은 거래 후 15일 안에 신청해야 합니다. 판매자도 몰랐던 하자라면 당근이 적극적으로 돕기 어렵다고 안내합니다.

환불
직접 만나서 샀으면 끝인가요? 집에 와서 하자를 발견했어요.

아닙니다. 다만 무엇이 문제인지에 따라 다릅니다. 만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었던 하자와 사용감은 당근 안내상 환불이 어렵습니다. 그 자리에서 알 수 없었던 숨은 하자를 판매자가 알고도 숨겼거나, 판매자가 허위로 설명했거나, 가품이었다면 분쟁조정 대상입니다. 처음부터 속일 의도였다면 사기 신고 대상입니다.

환불
택배거래 후 물건이 안 오면 어떻게 하나요?

어떻게 보냈는지에 따라 연락처가 다릅니다. 바로구매라면 배송 문제는 CJ대한통운 전담센터(1855-4980)가 처리하고, 판매자가 보내지 않았거나 택배사가 집화에 실패하면 거래가 취소되어 대금이 돌아옵니다. 계좌이체 후 편의점택배로 받기로 했다면 배송 조회는 편의점택배 고객센터, 돈 문제는 판매자와 경찰 신고로 해결해야 합니다.

출처

이 페이지의 수치·기한은 2026-10-13에 위 출처로 재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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