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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분쟁조정은 어떻게 진행되고, 결정은 누가 하나요?

핵심 답

당근 분쟁조정센터가 조정안을 내지만 결정권은 당사자에게 있습니다. 양쪽이 수락하거나 대화로 합의하면 끝나고, 한쪽이라도 거부하면 조정이 종료됩니다. 예외는 바로구매(안심결제)입니다. 당근이 대금을 보관하고 있어, 합의가 안 되거나 응답이 없으면 기준에 따라 직권으로 환불 또는 정산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달라지는 조건 · 지금 할 일 · 2026-10-13 공식 자료로 확인

같은 문제에서 이어지는 질문

결과가 달라지는 조건

바로구매 분쟁은 구매확정 전까지만 정산 보류를 신청할 수 있고, 배송 완료 48시간 뒤 자동 구매확정됩니다. 조정안에는 48시간 안에 답해야 하며, 5영업일 안에 의사표시가 없으면 자동 처리될 수 있습니다.

지금 할 일

  1. 신청 전에 해결 방법(환불, 부분 환불, 수리비 분담)을 정해 둡니다.
  2. 증빙 사진은 신청서에 첨부하고, 동영상은 거래 채팅방에 올립니다.
  3. 추가 자료 요청을 받으면 5영업일 안에 냅니다.
  4. 해결을 위한 대화는 당근 채팅방에서 합니다. 앱 밖 합의는 당근이 확인할 수 없습니다.

이어서 확인할 질문

환불
판매자가 상품 하자를 말하지 않았는데 환불받을 수 있나요?

당근 정책상 판매자가 주요 하자를 알면서 판매글에 밝히지 않았다면 환불해야 합니다. 다만 그 하자가 거래 전부터 있었다는 것을 구매자가 사진·수리점 소견 등으로 보여줘야 하고, 외관 하자는 수령 후 7일, 분쟁조정은 거래 후 15일 안에 신청해야 합니다. 판매자도 몰랐던 하자라면 당근이 적극적으로 돕기 어렵다고 안내합니다.

법
경찰 신고와 당근 신고는 무엇이 다른가요?

목적이 다릅니다. 당근 신고는 계정·게시글을 제재하고 상대에게 중재 메시지를 보내는 플랫폼 조치입니다. 당근 분쟁조정은 합의를 돕는 권고 절차입니다. 경찰 신고는 사기 등 범죄를 수사하는 절차이고, 당근이 상대방 신원정보를 넘기는 것도 경찰이 법원 영장을 받아 요청할 때입니다. 피해금을 되찾는 것은 어느 쪽도 보장하지 않습니다.

왜 이렇게 처리되나

진행 순서(당근 안내):

1. 신청: 거래 채팅방에 [분쟁조정]을 입력하면 양쪽에 안내 메시지가 갑니다. 서로 원하는 해결 방법(예: 가격 할인, 수리비 5:5 부담)을 먼저 나눕니다. 대화로 안 되면 채팅방 더보기(…) → 분쟁조정 신청하기로 신청서를 냅니다. 신청 후에는 취소나 수정이 안 됩니다.

2. 사실관계 확인서: 상대방에게 확인서 작성을 요청합니다. 상대가 참여하지 않으면 해결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3. 검토: 채팅 기록, 거래 시점 판매글, 신청서, 증빙으로 사실관계를 봅니다. 추가 자료를 5영업일 안에 내지 않으면 조정이 즉시 종료됩니다.

4. 조정안 발송: 신청 후 5~10영업일이 걸릴 수 있습니다.

5. 수락하면 종료, 한쪽이라도 거부하면 종료.

당근 조정안은 당근, 소비자 단체, 법률 전문가 등의 의견을 반영한 권고안입니다. 당근은 2023년 11월 개인 간 거래 플랫폼 최초의 분쟁 전담 조직으로 분쟁조정센터를 만들었고, 과기정통부·KISA와 자율 분쟁조정 제도를, 공정위·소비자원과 품목별 분쟁 해결 기준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힙니다.

개입하지 않는 경우도 정해져 있습니다. 거래 완료 전 갈등(약속 장소에 안 나옴 등), 단순 변심, 택배비·퀵비 같은 물품 대금 외 비용, 교통비·정신적 피해 보상 요구, 예약금 반환, 비매너 태도, 수령 7일이 지난 외관 하자, 거래일 15일이 지난 분쟁입니다.

내 경우에도 해당되는지 확인

AMS는 당근과 관계없는 독립 정보 사이트입니다. 당근 정책 문구는 당근 고객센터 원문에서 옮겼고, 판단 기준·기한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에 앱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누가 판단하나 — 소비자 몫과 사업자 사이 몫

· 판매자·구매자: 조정안 수락 여부를 정합니다. 당사자 합의가 조정안보다 우선합니다.

· 당근 분쟁조정센터: 조정안을 냅니다(권고). 바로구매는 직권 환불·정산이 가능합니다.

· 당근: 명백한 귀책에도 해결 의사가 없는 쪽을 이용정지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공개되지 않은 것

확인된 사실
  • 당근 안내: 분쟁조정 신청 후에는 신청을 취소하거나 내용을 수정할 수 없습니다.
  • 당근 안내: 추가 자료를 지정된 기간(5영업일) 안에 내지 않으면 조정 절차가 즉시 종료됩니다.
  • 당근 안내: 바로구매(안심결제) 거래는 합의가 안 되거나 응답이 없으면 당근이 직권으로 환불 또는 정산할 수 있습니다.
미공개·미확인
  • 분쟁조정 신청 건 중 조정이 성립하는 비율은 공개되어 있지 않습니다.
  • 조정안 발송 기간이 FAQ마다 5~7영업일, 5~10영업일로 다르게 적혀 있습니다.

이런 일이 왜 반복되는지 궁금하다면 최근 소비자 이슈, 사기수법 해부에서 돈과 책임이 어떻게 나뉘는지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이것도 물어봐요

구조
당근은 판매자를 심사하나요?

상품을 미리 검수하는 심사는 당근 안내에 없습니다. 당근이 확인하는 것은 판매자 본인 쪽입니다. 2026년 7월 21일 시행된 개정 전자상거래법에 따라 중고거래 물품을 팔려면 휴대폰 본인인증을 마쳐야 하고, 사기 패턴이나 신고가 확인된 계정은 제재됩니다. 물건의 상태와 정품 여부는 거래 전에 당근이 확인해 주지 않습니다.

구조
계좌이체와 안심결제는 보호범위가 어떻게 다른가요?

돈이 어디에 머무는지가 다릅니다. 계좌이체와 당근페이 송금은 보내는 순간 판매자에게 가고 취소할 수 없어, 당근이 결제를 되돌려 줄 수 없습니다. 안심결제와 바로구매는 구매자가 구매확정을 누를 때까지 당근페이가 돈을 보관하고, 구매확정 후 15일 안에 특정 피해가 확인되면 최대 190만 원까지 안심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조
판매자가 다른 결제 방법을 유도하면 왜 위험한가요?

당근이 보호하는 범위는 당근 앱 안의 채팅과 결제뿐이기 때문입니다. 바로구매를 취소하고 계좌로 보내 달라거나, 문자·카톡으로 옮기자는 요청을 받아들이면 그 돈은 안심결제·안심보상의 보호를 받지 못하고, 당근 고객센터도 앱 밖 대화를 볼 수 없어 중재할 수 없습니다. 당근은 외부 채널 유도를 대표적인 사기 행위로 꼽습니다.

구조
판매자가 가품을 팔면 당근이 책임지나요?

가품 판매는 당근의 거래 금지 행위라 판매자는 이용 제한(최대 1825일)을 받습니다. 하지만 돈을 돌려받는 것은 판매자에게서이고, 당근은 감정서 같은 객관적 증빙이 있을 때 판매자에게 환불을 권고합니다. 안심결제·바로구매로 거래했다면 구매확정 후 15일 안에 안심보상(최대 190만 원)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감정 비용은 당근이 부담하지 않습니다.

구조
택배 중 파손되면 판매자와 택배사 중 누가 책임지나요?

원인이 포장인지 운송인지로 갈립니다. 당근 안내에 따르면 판매자가 택배사에 사고를 접수하고, 택배사 귀책이면 물품 금액과 택배비를 판매자에게 전액 보상합니다. 포장이 부실했거나 파손 면책 물품(20만 원 넘는 디지털기기·생활가전 등)이면 택배사 보상이 없고 판매자 귀책이 됩니다. 어느 경우든 구매자는 파손된 물건을 받았으므로 거래 취소·환불을 받습니다.

출처

이 페이지의 수치·기한은 2026-10-13에 위 출처로 재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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