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좌이체와 안심결제는 보호범위가 어떻게 다른가요?
돈이 어디에 머무는지가 다릅니다. 계좌이체와 당근페이 송금은 보내는 순간 판매자에게 가고 취소할 수 없어, 당근이 결제를 되돌려 줄 수 없습니다. 안심결제와 바로구매는 구매자가 구매확정을 누를 때까지 당근페이가 돈을 보관하고, 구매확정 후 15일 안에 특정 피해가 확인되면 최대 190만 원까지 안심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결과가 달라지는 조건 · 지금 할 일 · 준비자료 확인하고 문의문 만들기 · 2026-10-13 공식 자료로 확인
결과가 달라지는 조건
먼 동네(직거래 범위 밖) 물품은 당근 안내상 바로구매로만 거래할 수 있습니다. 바로구매 결제 밖에서 따로 주고받은 금액(차액, 웃돈, 예약금, 배송비)은 안심결제와 안심보상의 보호를 받지 않습니다.
지금 할 일
- 선입금이 필요한 거래라면 채팅창 [당근페이] 버튼 또는 [+] → [안심결제]를 씁니다.
- 물건을 받아 확인하기 전에는 구매확정을 누르지 않습니다. 먼저 확정을 요청하는 판매자는 주의 대상입니다.
- 계좌이체를 해야 한다면 사기 이력 조회하기로 계좌번호를 먼저 조회하고, 예금주와 판매자 이름이 같은지 확인합니다.
준비자료 확인하고 문의문 만들기
- 결제 방식이 보이는 결제·송금 화면
- 채팅에서 결제 방식을 정한 대화
[당근페이 고객센터 문의] 안녕하세요, 아래 건으로 문의드립니다. 문의 주제: 계좌이체와 안심결제는 보호범위가 어떻게 다른가요? 거래 물품: (직접 입력) 결제 금액: (직접 입력) 제 상황: (여기에 구체적인 상황을 적어주세요) 확인 요청: 1. 이 거래에 안심결제를 쓰면 부과되는 수수료와 결제 한도를 확인 부탁드립니다. 2. 구매확정 전 판매자 정산 시점과 문제 발생 시 보관 대금 처리 절차를 안내 부탁드립니다.
- 당근페이 고객센터 — 안심결제·송금·환불 문의. 당근 안내 기준 평일 10:00~19:00(금요일 18:00까지). 분실·도용·도난으로 모르는 결제가 생겼다면 당근페이 금융피해 신고센터 1877-9734.
AMS는 이 메시지를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내용을 검토한 뒤 직접 당근페이 고객센터에 제출해야 하며, AMS는 환불·처리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어서 확인할 질문
안심결제 대금은 당근페이가 보관하지만, 거래를 취소하려면 판매자의 취소 수락이 필요합니다. 판매자가 수락하지 않으면 분쟁조정을 거쳐야 하고, 그 과정에 판매자 소명 기간(5영업일 안팎)이 들어갑니다. 환불이 확정된 뒤에도 카드 결제는 카드사에 따라 보통 3~5영업일이 걸립니다.
환불두 버튼은 다릅니다. 게시글의 "거래완료"는 판매 상태 표시이고, 안심결제의 "구매확정"은 보관 중인 돈을 판매자에게 보내라는 지시입니다. 구매확정을 누르면 돈이 판매자에게 가서 당근이 거래를 취소하기 어렵습니다. 그 뒤에는 15일 안의 안심보상(전혀 다른 물품, 가품 등)이나 분쟁조정(하자)으로만 다툴 수 있습니다.
왜 이렇게 처리되나
결제 방식별로 돈의 흐름을 나누면 이렇습니다.
· 현금 직거래: 구매자 → 판매자. 물건을 보고 그 자리에서 냅니다.
· 계좌이체: 구매자 계좌 → 판매자 계좌. 당근을 거치지 않습니다. 당근은 결제를 취소하거나 환불할 방법이 없다고 안내합니다.
· 당근페이 송금(당근머니 송금·계좌송금): 구매자 → 판매자. 한 번 보낸 송금은 취소할 수 없고, 당근은 당근페이 송금을 통한 계좌이체도 보호해 드리기 어렵다고 안내합니다.
· 안심결제: 구매자 결제 → 당근페이 보관 → 구매확정 → 판매자. 1회 최대 190만 원, 월 최대 500만 원(수수료 제외). 판매자는 구매확정한 날 정산받고, 일부 거래는 최대 72시간이 걸립니다.
· 바로구매: 안심결제 + CJ대한통운 택배. 구매자 보호 수수료는 물품금액의 3.3%이며 구매자가 냅니다(오픈 시점 한정 2.2%). 배송 완료 48시간 뒤 자동 구매확정됩니다.
법도 이 차이를 인정합니다. 전자상거래법 제20조의4 제3항은 개인 간 거래 중개 플랫폼에 결제대금예치(에스크로)를 이용할 수 있으면 판매자와 구매자에게 알리고 이용을 권고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내 경우에도 해당되는지 확인
AMS는 당근과 관계없는 독립 정보 사이트입니다. 당근 정책 문구는 당근 고객센터 원문에서 옮겼고, 판단 기준·기한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에 앱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누가 판단하나 — 소비자 몫과 사업자 사이 몫
· 판매자·구매자: 결제 방식을 고릅니다. 이 선택이 나중의 보호 범위를 정합니다.
· 당근페이: 안심결제·바로구매 대금을 구매확정 전까지 보관하고, 확정되면 판매자에게 정산합니다.
· 당근: 안심보상 지급 여부를 심사합니다(당근머니로 지급).
· 은행: 계좌이체는 당근을 거치지 않으므로 착오송금 등은 은행 절차를 따릅니다.
확인된 사실과 공개되지 않은 것
- 당근 안내: 한 번 보낸 당근페이 송금은 취소할 수 없습니다.
- 당근 안내: 판매자에게 직접 계좌이체로 돈을 보내는 거래는 당근에서 보호해 드릴 수 없고, 당근페이 송금을 통한 계좌이체도 보호해 드리기 어렵습니다.
- 당근 안내: 안심결제 구매자 한도는 1회 190만 원, 월 500만 원입니다(수수료 제외).
- 당근 안내: 바로구매 구매자 보호 수수료는 물품금액의 3.3%로 구매자가 부담합니다(오픈 시점 한정 2.2%).
- 안심결제(일반 직거래) 수수료율은 이번에 확인한 당근 안내에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결제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 "오픈 시점 한정 2.2%"가 언제까지 적용되는지는 당근 안내에 날짜가 없습니다.
이런 일이 왜 반복되는지 궁금하다면 최근 소비자 이슈, 사기수법 해부에서 돈과 책임이 어떻게 나뉘는지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이것도 물어봐요
상품을 미리 검수하는 심사는 당근 안내에 없습니다. 당근이 확인하는 것은 판매자 본인 쪽입니다. 2026년 7월 21일 시행된 개정 전자상거래법에 따라 중고거래 물품을 팔려면 휴대폰 본인인증을 마쳐야 하고, 사기 패턴이나 신고가 확인된 계정은 제재됩니다. 물건의 상태와 정품 여부는 거래 전에 당근이 확인해 주지 않습니다.
구조당근이 보호하는 범위는 당근 앱 안의 채팅과 결제뿐이기 때문입니다. 바로구매를 취소하고 계좌로 보내 달라거나, 문자·카톡으로 옮기자는 요청을 받아들이면 그 돈은 안심결제·안심보상의 보호를 받지 못하고, 당근 고객센터도 앱 밖 대화를 볼 수 없어 중재할 수 없습니다. 당근은 외부 채널 유도를 대표적인 사기 행위로 꼽습니다.
구조가품 판매는 당근의 거래 금지 행위라 판매자는 이용 제한(최대 1825일)을 받습니다. 하지만 돈을 돌려받는 것은 판매자에게서이고, 당근은 감정서 같은 객관적 증빙이 있을 때 판매자에게 환불을 권고합니다. 안심결제·바로구매로 거래했다면 구매확정 후 15일 안에 안심보상(최대 190만 원)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감정 비용은 당근이 부담하지 않습니다.
구조원인이 포장인지 운송인지로 갈립니다. 당근 안내에 따르면 판매자가 택배사에 사고를 접수하고, 택배사 귀책이면 물품 금액과 택배비를 판매자에게 전액 보상합니다. 포장이 부실했거나 파손 면책 물품(20만 원 넘는 디지털기기·생활가전 등)이면 택배사 보상이 없고 판매자 귀책이 됩니다. 어느 경우든 구매자는 파손된 물건을 받았으므로 거래 취소·환불을 받습니다.
구조당근의 안심결제는 링크로 오지 않습니다. 채팅창 상단 [당근페이] 버튼이나 [+] → [안심결제]로 앱 안에서 진행하는 기능입니다. 채팅이나 문자로 받은 결제 링크, 카드번호·계좌 비밀번호·인증번호를 요구하는 페이지, 앱 설치를 요구하는 링크는 가짜로 보고 열지 마세요. 당근은 가짜 안전결제 사이트 유도를 대표 사기 행위로 안내합니다.
출처
- 당근 고객센터 — 당근페이는 어떻게 쓰나요? — 당근 · 공식 정책
- 당근 고객센터 — 안심결제 서비스는 무엇인가요? — 당근 · 공식 정책
- 당근 고객센터 — (판매자) 안심결제를 완료했는데, 돈은 언제 받나요? — 당근 · 공식 정책
- 당근 고객센터 — 직거래 사기 사례 FAQ — 당근 · 공식 정책
- 당근 고객센터 — 바로구매 구매자 보호 수수료는 무엇인가요? — 당근 · 공식 정책
- 당근 고객센터 — 당근 안심보상은 무엇인가요? — 당근 · 공식 정책
- 전자상거래법 제20조의4(개인 간 거래에 관한 통신판매중개업자의 의무와 책임) — 2026.7.21 시행 — 국가법령정보센터 · 법령·생활법령정보
이 페이지의 수치·기한은 2026-10-13에 위 출처로 재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