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거래 후 물건이 안 오면 어떻게 하나요?
어떻게 보냈는지에 따라 연락처가 다릅니다. 바로구매라면 배송 문제는 CJ대한통운 전담센터(1855-4980)가 처리하고, 판매자가 보내지 않았거나 택배사가 집화에 실패하면 거래가 취소되어 대금이 돌아옵니다. 계좌이체 후 편의점택배로 받기로 했다면 배송 조회는 편의점택배 고객센터, 돈 문제는 판매자와 경찰 신고로 해결해야 합니다.
결과가 달라지는 조건 · 지금 할 일 · 준비자료 확인하고 문의문 만들기 · 2026-10-13 공식 자료로 확인
결과가 달라지는 조건
송장번호를 받았다면 택배사 홈페이지에서 직접 조회해 실제 집화 기록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집화 기록이 없는 송장번호는 발송 증거가 아닙니다.
지금 할 일
- 결제 방식(바로구매/안심결제/계좌이체)을 먼저 확인합니다.
- 받은 송장번호를 택배사 홈페이지에서 직접 조회합니다.
- 바로구매라면 CJ대한통운 전담센터에, 편의점택배라면 해당 편의점택배 고객센터에 위치를 확인합니다.
- 판매자가 연락되지 않으면 안심결제·바로구매는 당근에 결제 취소를, 계좌이체는 당근 신고 후 경찰 신고를 진행합니다.
준비자료 확인하고 문의문 만들기
- 송장번호와 택배사 조회 화면
- 결제·송금 내역
- 판매자와의 채팅
- 발송 약속 날짜
[당근페이 고객센터 문의] 안녕하세요, 아래 건으로 문의드립니다. 문의 주제: 택배거래 후 물건이 안 오면 어떻게 하나요? 거래 물품: (직접 입력) 결제일: (직접 입력) 결제 방식: (직접 입력) 송장번호(있다면): (직접 입력) 제 상황: (여기에 구체적인 상황을 적어주세요) 확인 요청: 1. 결제 후 물품을 받지 못했고 판매자와 연락이 되지 않습니다. 결제 취소가 가능한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 CJ대한통운 바로구매 전담센터 — 1855-4980. 당근 안내 기준 평일 9~18시(점심 12~13시), 주말 9~13시. 수거·지연·파손·분실 사고 접수.
- 편의점택배 고객센터 — 당근 안내 기준 GS25·CU 일반택배 1577-1287, GS25 반값택배 1544-4101, CU 반값택배 1577-8007.
- 당근페이 고객센터 — 안심결제·송금·환불 문의. 당근 안내 기준 평일 10:00~19:00(금요일 18:00까지). 분실·도용·도난으로 모르는 결제가 생겼다면 당근페이 금융피해 신고센터 1877-9734.
- 관할 경찰서 민원실 — 당근 안내: 사기죄 신고는 피해자가 관할 경찰서 민원실을 직접 방문해 진정서를 냅니다(파출소·온라인이 아님). 신분증, 채팅·입금 내역을 준비합니다. 여러 명이 피해를 본 다중 사기는 온라인 신고도 가능합니다.
AMS는 이 메시지를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내용을 검토한 뒤 직접 당근페이 고객센터에 제출해야 하며, AMS는 환불·처리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어서 확인할 질문
계좌이체나 당근페이 송금이었다면 당근이 돈을 돌려줄 방법은 없습니다. 당근 앱에서 사기 신고를 하고, 피해자가 직접 관할 경찰서 민원실을 방문해 신고해야 합니다. 경찰이 당근에 압수수색검증영장을 보내면 당근이 상대방 정보를 제공합니다. 안심결제였다면 당근에 결제 취소를 요청합니다.
구조원인이 포장인지 운송인지로 갈립니다. 당근 안내에 따르면 판매자가 택배사에 사고를 접수하고, 택배사 귀책이면 물품 금액과 택배비를 판매자에게 전액 보상합니다. 포장이 부실했거나 파손 면책 물품(20만 원 넘는 디지털기기·생활가전 등)이면 택배사 보상이 없고 판매자 귀책이 됩니다. 어느 경우든 구매자는 파손된 물건을 받았으므로 거래 취소·환불을 받습니다.
왜 이렇게 처리되나
바로구매(안심결제+CJ대한통운)의 경우:
· 수거 실패: 수거에 실패한 시각부터 5영업일이 지나면 거래가 자동 취소됩니다.
· 배송 완료로 떴는데 물건이 없음: 기사가 일찍 완료 처리하는 경우가 있어 조금 기다린 뒤, 구매자가 택배사에 연락해 위치를 확인합니다. 택배사 분실이면 전액 보상입니다.
· 판매자가 보내지 않거나 운송장이 유효하지 않음: 바로구매 분쟁조정 기준상 환불 처리 사유입니다.
안심결제(직거래용)로 결제했는데 판매자가 물품을 보내지 않고 연락이 되지 않는다면, 당근에 문의하면 상황을 확인해 결제 취소를 돕는다고 안내합니다.
계좌이체 + 편의점택배의 경우:
· 배송 상태, 분실, 파손은 편의점택배 고객센터에 문의합니다.
· 돈은 이미 판매자에게 있어 당근이 돌려줄 방법이 없습니다. 판매자가 연락을 끊었다면 당근 신고와 경찰 신고로 갑니다.
당근은 허위 송장 등록(택배 거래 시 주소를 받아 AI로 위조 송장을 등록하는 행위)도 사기 사례로 안내합니다. 송장번호가 있다고 실제로 발송된 것은 아닙니다.
내 경우에도 해당되는지 확인
AMS는 당근과 관계없는 독립 정보 사이트입니다. 당근 정책 문구는 당근 고객센터 원문에서 옮겼고, 판단 기준·기한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에 앱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누가 판단하나 — 소비자 몫과 사업자 사이 몫
· 판매자: 물건을 실제로 보냈는지 책임집니다.
· 택배사: 집화 이후 분실·지연을 책임집니다(택배사 귀책 분실은 전액 보상).
· 당근: 바로구매·안심결제 대금이 있을 때 취소·환불을 처리합니다. 계좌이체 대금은 돌려줄 수 없습니다.
· 경찰: 보내지 않고 연락을 끊은 경우 사기 여부를 수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공개되지 않은 것
- 당근 안내: 바로구매 수거 실패 후 5영업일이 지나면 거래가 자동 취소됩니다.
- 당근 안내: 택배사 분실은 전액 보상입니다.
- 당근 안내: 안심결제 후 판매자가 물품을 보내지 않고 연락이 되지 않으면 당근이 상황을 확인해 결제 취소를 돕습니다.
- 편의점택배로 계좌이체 거래를 한 경우 당근이 판매자에게 할 수 있는 조치(이용 제한 외)는 안내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런 일이 왜 반복되는지 궁금하다면 배달탐정: 송장 발급부터 배송 완료까지 단계 보기, 최근 소비자 이슈에서 돈과 책임이 어떻게 나뉘는지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이것도 물어봐요
당근 정책은 판매글(사진·설명·채팅)과 실제 물품이 객관적으로 다르면 판매자가 환불해야 한다고 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객관적으로 다르다"는 것은 문제를 제기한 쪽이 사진으로 보여줘야 하고, 중고거래에서 자연스러운 사용감은 하자로 보지 않습니다. 사진이 실물 사진이었는지부터 확인하세요.
환불안심결제 대금은 당근페이가 보관하지만, 거래를 취소하려면 판매자의 취소 수락이 필요합니다. 판매자가 수락하지 않으면 분쟁조정을 거쳐야 하고, 그 과정에 판매자 소명 기간(5영업일 안팎)이 들어갑니다. 환불이 확정된 뒤에도 카드 결제는 카드사에 따라 보통 3~5영업일이 걸립니다.
환불두 버튼은 다릅니다. 게시글의 "거래완료"는 판매 상태 표시이고, 안심결제의 "구매확정"은 보관 중인 돈을 판매자에게 보내라는 지시입니다. 구매확정을 누르면 돈이 판매자에게 가서 당근이 거래를 취소하기 어렵습니다. 그 뒤에는 15일 안의 안심보상(전혀 다른 물품, 가품 등)이나 분쟁조정(하자)으로만 다툴 수 있습니다.
환불안심결제·바로구매로 거래하고 구매확정한 뒤 15일 안에, 전혀 다른 물품을 받았거나 정품이라 했는데 가품인 경우 등 정해진 피해만 최대 190만 원까지 당근머니로 보상합니다. 단순 하자, 배송 사고, 도난품, 계좌이체 거래는 보상 대상이 아닙니다.
환불당근 정책상 판매자가 주요 하자를 알면서 판매글에 밝히지 않았다면 환불해야 합니다. 다만 그 하자가 거래 전부터 있었다는 것을 구매자가 사진·수리점 소견 등으로 보여줘야 하고, 외관 하자는 수령 후 7일, 분쟁조정은 거래 후 15일 안에 신청해야 합니다. 판매자도 몰랐던 하자라면 당근이 적극적으로 돕기 어렵다고 안내합니다.
출처
- 당근 고객센터 — 배송에 문제가 생겼어요 (지연/수거/집화/반송/파손) — 당근 · 공식 정책
- 당근 고객센터 — 바로구매 정산보류 · 분쟁조정 운영정책 — 당근 · 공식 정책
- 당근 고객센터 — 안심결제 서비스는 무엇인가요? — 당근 · 공식 정책
- 당근 고객센터 — 편의점택배 배송 중 문제가 생겼어요 — 당근 · 공식 정책
- 당근 고객센터 — 중고거래 사기를 주의하세요 — 당근 · 공식 정책
이 페이지의 수치·기한은 2026-10-13에 위 출처로 재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