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S 고객센터당근 전체 답변 →

채팅으로 받은 안전결제 링크, 진짜인가요?

핵심 답

당근의 안심결제는 링크로 오지 않습니다. 채팅창 상단 [당근페이] 버튼이나 [+] → [안심결제]로 앱 안에서 진행하는 기능입니다. 채팅이나 문자로 받은 결제 링크, 카드번호·계좌 비밀번호·인증번호를 요구하는 페이지, 앱 설치를 요구하는 링크는 가짜로 보고 열지 마세요. 당근은 가짜 안전결제 사이트 유도를 대표 사기 행위로 안내합니다.

결과가 달라지는 조건 · 지금 할 일 · 준비자료 확인하고 문의문 만들기 · 2026-10-13 공식 자료로 확인

같은 문제에서 이어지는 질문

결과가 달라지는 조건

이미 링크에서 정보를 입력했다면 사기 피해 대응과 금융 피해 대응을 동시에 해야 합니다. 카드 정보를 입력했다면 카드사에, 당근페이 정보를 입력했다면 당근페이 금융피해 신고센터(1877-9734)에 바로 연락합니다.

지금 할 일

  1. 링크를 열지 말고, 결제는 채팅창의 [당근페이] → [안심결제]로만 진행하자고 답합니다.
  2. 상대가 외부 결제를 고집하면 거래를 멈추고 채팅방 신고하기로 신고합니다.
  3. 이미 입력했다면 카드사·은행·당근페이 금융피해 신고센터에 즉시 연락하고, 경찰에 신고합니다.
지금 할 수 있는 일

준비자료 확인하고 문의문 만들기

1. 미리 챙길 자료
  • 링크가 담긴 채팅 캡처
  • 링크 주소(열지 말고 텍스트로 기록)
  • 입력한 정보의 종류
2. 문의문 만들기
[당근 고객센터 문의]
안녕하세요, 아래 건으로 문의드립니다.

문의 주제: 채팅으로 받은 안전결제 링크, 진짜인가요?
상대방 닉네임(#고유아이디): (직접 입력)
받은 링크 주소: (직접 입력)
제 상황: (여기에 구체적인 상황을 적어주세요)

확인 요청:
1. 거래 상대방이 채팅으로 결제 링크를 보냈습니다. 당근 공식 결제가 아닌 것으로 보여 신고합니다.
3. 문의처(순서대로)
  1. 당근 고객센터 ↗ — 앱에서 [나의 당근 → 고객센터]로 문의합니다. 당근 안내 기준 운영시간은 평일 10:00~19:00입니다.
  2. 당근페이 고객센터 — 안심결제·송금·환불 문의. 당근 안내 기준 평일 10:00~19:00(금요일 18:00까지). 분실·도용·도난으로 모르는 결제가 생겼다면 당근페이 금융피해 신고센터 1877-9734.
  3. 관할 경찰서 민원실 — 당근 안내: 사기죄 신고는 피해자가 관할 경찰서 민원실을 직접 방문해 진정서를 냅니다(파출소·온라인이 아님). 신분증, 채팅·입금 내역을 준비합니다. 여러 명이 피해를 본 다중 사기는 온라인 신고도 가능합니다.

AMS는 이 메시지를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내용을 검토한 뒤 직접 당근 고객센터에 제출해야 하며, AMS는 환불·처리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어서 확인할 질문

구조
판매자가 다른 결제 방법을 유도하면 왜 위험한가요?

당근이 보호하는 범위는 당근 앱 안의 채팅과 결제뿐이기 때문입니다. 바로구매를 취소하고 계좌로 보내 달라거나, 문자·카톡으로 옮기자는 요청을 받아들이면 그 돈은 안심결제·안심보상의 보호를 받지 못하고, 당근 고객센터도 앱 밖 대화를 볼 수 없어 중재할 수 없습니다. 당근은 외부 채널 유도를 대표적인 사기 행위로 꼽습니다.

계정
내 계정이 해킹돼 사기 판매에 쓰였어요. 어떻게 하나요?

당근 안내에 따르면 탈취·도용·해킹 정황이 확인된 계정은 사기 재발 위험 때문에 제재가 해제되지 않고, 그 휴대폰 번호도 당근에서 다시 쓸 수 없습니다. 해킹 사실은 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국번 없이 182)에 신고하고, 내 계정으로 사기 신고가 들어왔다면 수사 의뢰를 직접 해야 합니다. 수사 결과 서류가 나오면 당근에 다시 문의합니다.

왜 이렇게 처리되나

가짜 결제 링크를 구분하는 기준(당근 안내를 바탕으로 AMS가 정리):

· 결제가 앱 밖 웹페이지에서 진행되는가: 당근 안심결제·바로구매는 앱 안에서 진행됩니다.

· "안전결제", "에스크로" 같은 이름의 외부 주소인가: 당근의 공식 명칭은 안심결제와 바로구매입니다.

· 판매자가 "포인트를 쓰고 싶어서", "수수료 때문에" 같은 이유로 외부 결제를 요청하는가: 당근이 안내하는 전형적 명분입니다.

· 카드번호, 계좌 비밀번호, 인증번호를 입력하라는가: 당근은 어떤 경우에도 인증번호를 요구하지 않는다고 밝힙니다.

· 별도 앱 설치를 요구하는가: 악성 앱 설치로 금융정보가 탈취되는 수법이 있습니다.

· "당근마켓" 또는 "당근페이" 명의 계좌로 입금하라는가: 당근이 가상계좌를 발행하는 경우는 광고캐시 충전, 중고차 안심경매, 부동산 안심송금 세 가지뿐이며, 그 밖에 일반 사용자에게 입금을 요청하지 않습니다.

내 경우에도 해당되는지 확인

AMS는 당근과 관계없는 독립 정보 사이트입니다. 당근 정책 문구는 당근 고객센터 원문에서 옮겼고, 판단 기준·기한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에 앱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누가 판단하나 — 소비자 몫과 사업자 사이 몫

· 구매자: 링크를 열지, 정보를 입력할지 최종 결정합니다.

· 당근: 피싱 사이트 URL을 부정이용기록으로 관리하고 재사용을 제재합니다.

· 카드사·은행·당근페이: 이미 빠져나간 결제·송금의 정지와 피해 접수를 맡습니다.

· 경찰: 피싱 사기를 수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공개되지 않은 것

확인된 사실
  • 당근 안내: 안전 결제를 위장한 가짜 사이트로 결제를 유도하는 경우는 대표 사기 행위입니다.
  • 당근 안내: 당근은 어떤 경우에도 인증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 당근 안내: 당근이 가상계좌를 발행하는 경우는 광고캐시 충전, 중고차 안심경매, 부동산 안심송금 세 가지뿐입니다.
미공개·미확인
  • 가짜 결제 페이지로 인한 피해 건수는 공개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런 일이 왜 반복되는지 궁금하다면 AI 사기 수법 해부: 피싱 사이트 판별법 보기, 최근 소비자 이슈에서 돈과 책임이 어떻게 나뉘는지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이것도 물어봐요

구조
당근은 판매자를 심사하나요?

상품을 미리 검수하는 심사는 당근 안내에 없습니다. 당근이 확인하는 것은 판매자 본인 쪽입니다. 2026년 7월 21일 시행된 개정 전자상거래법에 따라 중고거래 물품을 팔려면 휴대폰 본인인증을 마쳐야 하고, 사기 패턴이나 신고가 확인된 계정은 제재됩니다. 물건의 상태와 정품 여부는 거래 전에 당근이 확인해 주지 않습니다.

구조
계좌이체와 안심결제는 보호범위가 어떻게 다른가요?

돈이 어디에 머무는지가 다릅니다. 계좌이체와 당근페이 송금은 보내는 순간 판매자에게 가고 취소할 수 없어, 당근이 결제를 되돌려 줄 수 없습니다. 안심결제와 바로구매는 구매자가 구매확정을 누를 때까지 당근페이가 돈을 보관하고, 구매확정 후 15일 안에 특정 피해가 확인되면 최대 190만 원까지 안심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조
판매자가 가품을 팔면 당근이 책임지나요?

가품 판매는 당근의 거래 금지 행위라 판매자는 이용 제한(최대 1825일)을 받습니다. 하지만 돈을 돌려받는 것은 판매자에게서이고, 당근은 감정서 같은 객관적 증빙이 있을 때 판매자에게 환불을 권고합니다. 안심결제·바로구매로 거래했다면 구매확정 후 15일 안에 안심보상(최대 190만 원)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감정 비용은 당근이 부담하지 않습니다.

구조
택배 중 파손되면 판매자와 택배사 중 누가 책임지나요?

원인이 포장인지 운송인지로 갈립니다. 당근 안내에 따르면 판매자가 택배사에 사고를 접수하고, 택배사 귀책이면 물품 금액과 택배비를 판매자에게 전액 보상합니다. 포장이 부실했거나 파손 면책 물품(20만 원 넘는 디지털기기·생활가전 등)이면 택배사 보상이 없고 판매자 귀책이 됩니다. 어느 경우든 구매자는 파손된 물건을 받았으므로 거래 취소·환불을 받습니다.

구조
당근 분쟁조정은 어떻게 진행되고, 결정은 누가 하나요?

당근 분쟁조정센터가 조정안을 내지만 결정권은 당사자에게 있습니다. 양쪽이 수락하거나 대화로 합의하면 끝나고, 한쪽이라도 거부하면 조정이 종료됩니다. 예외는 바로구매(안심결제)입니다. 당근이 대금을 보관하고 있어, 합의가 안 되거나 응답이 없으면 기준에 따라 직권으로 환불 또는 정산할 수 있습니다.

출처

이 페이지의 수치·기한은 2026-10-13에 위 출처로 재확인했습니다.

당근 전체 FAQ와 배경 설명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