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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가 다른 결제 방법을 유도하면 왜 위험한가요?

핵심 답

당근이 보호하는 범위는 당근 앱 안의 채팅과 결제뿐이기 때문입니다. 바로구매를 취소하고 계좌로 보내 달라거나, 문자·카톡으로 옮기자는 요청을 받아들이면 그 돈은 안심결제·안심보상의 보호를 받지 못하고, 당근 고객센터도 앱 밖 대화를 볼 수 없어 중재할 수 없습니다. 당근은 외부 채널 유도를 대표적인 사기 행위로 꼽습니다.

결과가 달라지는 조건 · 지금 할 일 · 준비자료 확인하고 문의문 만들기 · 2026-10-13 공식 자료로 확인

같은 문제에서 이어지는 질문

결과가 달라지는 조건

가까운 동네에서 만나 물건을 보고 현금으로 내는 직거래는 외부 결제 유도와 다른 경우입니다. 위험한 것은 물건을 보기 전에 앱 밖으로 돈을 보내는 경우입니다.

지금 할 일

  1. 바로구매 취소나 계좌 송금 요청에는 응하지 말고 바로구매로 거래를 이어갑니다.
  2. 외부 메신저로 옮기자는 요청은 거절하고, 대화는 당근 채팅에 남깁니다. 통화가 필요하면 당근전화를 씁니다.
  3. 사기가 의심되면 거래를 취소하고 채팅방 신고하기로 알립니다.
지금 할 수 있는 일

준비자료 확인하고 문의문 만들기

1. 미리 챙길 자료
  • 외부 결제·외부 메신저를 유도한 채팅 캡처
  • 게시글 캡처
2. 문의문 만들기
[당근 고객센터 문의]
안녕하세요, 아래 건으로 문의드립니다.

문의 주제: 판매자가 다른 결제 방법을 유도하면 왜 위험한가요?
상대방 닉네임(#고유아이디): (직접 입력)
게시글 제목: (직접 입력)
제 상황: (여기에 구체적인 상황을 적어주세요)

확인 요청:
1. 상대방이 바로구매 취소 후 계좌 송금을 요구했습니다. 신고 처리를 부탁드립니다.
3. 문의처(순서대로)
  1. 당근 고객센터 ↗ — 앱에서 [나의 당근 → 고객센터]로 문의합니다. 당근 안내 기준 운영시간은 평일 10:00~19:00입니다.

AMS는 이 메시지를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내용을 검토한 뒤 직접 당근 고객센터에 제출해야 하며, AMS는 환불·처리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어서 확인할 질문

구조
채팅으로 받은 안전결제 링크, 진짜인가요?

당근의 안심결제는 링크로 오지 않습니다. 채팅창 상단 [당근페이] 버튼이나 [+] → [안심결제]로 앱 안에서 진행하는 기능입니다. 채팅이나 문자로 받은 결제 링크, 카드번호·계좌 비밀번호·인증번호를 요구하는 페이지, 앱 설치를 요구하는 링크는 가짜로 보고 열지 마세요. 당근은 가짜 안전결제 사이트 유도를 대표 사기 행위로 안내합니다.

구조
계좌이체와 안심결제는 보호범위가 어떻게 다른가요?

돈이 어디에 머무는지가 다릅니다. 계좌이체와 당근페이 송금은 보내는 순간 판매자에게 가고 취소할 수 없어, 당근이 결제를 되돌려 줄 수 없습니다. 안심결제와 바로구매는 구매자가 구매확정을 누를 때까지 당근페이가 돈을 보관하고, 구매확정 후 15일 안에 특정 피해가 확인되면 최대 190만 원까지 안심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왜 이렇게 처리되나

당근이 안내하는 위험한 요청은 이렇습니다.

· 수수료 없이 거래하자며 바로구매 취소 후 계좌 송금 유도

· 결제 금액 외에 추가금·웃돈을 계좌로 요구

· 가격을 잘못 올렸다며 취소 후 더 비싼 금액으로 재결제·송금 유도

· 배송비·포장비 명목의 별도 입금 요구

· 문자, 카톡, 텔레그램 등 외부 메신저로 대화 이동

· 휴대전화번호·계좌번호를 사진으로 보내거나 끊어서 보내기(사기 탐지 회피 수법)

왜 위험한지는 돈과 기록의 위치로 설명됩니다. 앱 밖으로 나가는 순간 돈은 보관되지 않고 바로 상대방에게 가며, 대화 기록은 당근이 확인할 수 없는 곳에 남습니다. 당근은 고객센터가 앱 채팅 기록을 근거로 중재·제재한다고 밝힙니다.

판매자가 수수료를 아끼자고 말하는 것도 실제로는 구매자 보호 수수료를 없애는 대신 구매자 보호 자체를 없애는 선택입니다.

당근은 바로구매 결제 취소와 계좌 거래를 반복 유도하는 판매자뿐 아니라, 먼저 계좌 거래를 제안하는 구매자도 이용 제한 대상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내 경우에도 해당되는지 확인

AMS는 당근과 관계없는 독립 정보 사이트입니다. 당근 정책 문구는 당근 고객센터 원문에서 옮겼고, 판단 기준·기한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에 앱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누가 판단하나 — 소비자 몫과 사업자 사이 몫

· 구매자: 앱 밖으로 돈을 보낼지 최종 결정합니다. 앱 밖 결제의 위험은 구매자가 집니다.

· 당근: 외부 결제 유도 게시글을 미노출하고, 반복 시 이용을 제한합니다.

· 판매자: 외부 거래를 유도하면 제재 대상이 됩니다.

확인된 사실과 공개되지 않은 것

확인된 사실
  • 당근 안내: 바로구매 결제 외에 따로 보낸 금액은 안심결제와 안심보상의 보호를 받을 수 없습니다.
  • 당근 안내: 문자, 전화, 다른 앱으로 대화했다면 고객센터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어 중재나 제재를 할 수 없습니다.
  • 당근 안내: 안전 결제를 위장한 가짜 사이트로 결제를 유도하는 것은 대표 사기 행위입니다.
미공개·미확인
  • 외부 결제 유도 게시글을 자동으로 찾아내는 비율은 공개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런 일이 왜 반복되는지 궁금하다면 최근 소비자 이슈, 사기수법 해부에서 돈과 책임이 어떻게 나뉘는지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이것도 물어봐요

구조
당근은 판매자를 심사하나요?

상품을 미리 검수하는 심사는 당근 안내에 없습니다. 당근이 확인하는 것은 판매자 본인 쪽입니다. 2026년 7월 21일 시행된 개정 전자상거래법에 따라 중고거래 물품을 팔려면 휴대폰 본인인증을 마쳐야 하고, 사기 패턴이나 신고가 확인된 계정은 제재됩니다. 물건의 상태와 정품 여부는 거래 전에 당근이 확인해 주지 않습니다.

구조
판매자가 가품을 팔면 당근이 책임지나요?

가품 판매는 당근의 거래 금지 행위라 판매자는 이용 제한(최대 1825일)을 받습니다. 하지만 돈을 돌려받는 것은 판매자에게서이고, 당근은 감정서 같은 객관적 증빙이 있을 때 판매자에게 환불을 권고합니다. 안심결제·바로구매로 거래했다면 구매확정 후 15일 안에 안심보상(최대 190만 원)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감정 비용은 당근이 부담하지 않습니다.

구조
택배 중 파손되면 판매자와 택배사 중 누가 책임지나요?

원인이 포장인지 운송인지로 갈립니다. 당근 안내에 따르면 판매자가 택배사에 사고를 접수하고, 택배사 귀책이면 물품 금액과 택배비를 판매자에게 전액 보상합니다. 포장이 부실했거나 파손 면책 물품(20만 원 넘는 디지털기기·생활가전 등)이면 택배사 보상이 없고 판매자 귀책이 됩니다. 어느 경우든 구매자는 파손된 물건을 받았으므로 거래 취소·환불을 받습니다.

구조
당근 분쟁조정은 어떻게 진행되고, 결정은 누가 하나요?

당근 분쟁조정센터가 조정안을 내지만 결정권은 당사자에게 있습니다. 양쪽이 수락하거나 대화로 합의하면 끝나고, 한쪽이라도 거부하면 조정이 종료됩니다. 예외는 바로구매(안심결제)입니다. 당근이 대금을 보관하고 있어, 합의가 안 되거나 응답이 없으면 기준에 따라 직권으로 환불 또는 정산할 수 있습니다.

계정
거래 상대방 신원은 어디까지 확인되나요?

당근은 판매자의 휴대폰 본인인증 정보를 갖고 있지만, 구매자에게 그대로 보여주지 않습니다. 법이 정한 경로는 세 가지입니다. 분쟁이 생겼을 때 분쟁조정기구나 법원이 요청하면 당근이 판매자 신원정보와 거래내역을 제공하고, 구매자 본인에게는 판매자가 동의한 경우에만 제공합니다. 사기 수사에서는 경찰이 법원 영장을 받아 당근에 요청합니다.

출처

이 페이지의 수치·기한은 2026-10-13에 위 출처로 재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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